"선거 분위기 왜 이래?"…제주지사 선거, 이슈도 쟁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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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분위기 왜 이래?"…제주지사 선거, 이슈도 쟁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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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표 확정 열흘 넘도록 이슈·공방 전무 '조용한 선거'
후보자·정책 검증도 실종…논평·성명 설전도 자취 감춰
상대진영에 '무반응'...분위기 냉각에 유권자 관심도 '뚝'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지사 선거가 본선 대진표 확정 이후 오히려 급속히 식어가는 분위기다. 선거일은 이제 불과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이렇다 할 이슈도 쟁점도 없다. 후보 캠프 간 공방 역시 찾아보기 어렵다. 연초부터 뜨겁게 달아올랐던 선거 열기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그야말로 ‘조용한 선거’다.

이 같은 흐름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이 마무리된 이후 이어지고 있다.

제주도지사 선거전은 지난 18일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위성곤 국회의원이 선출되면서 본선 대진표가 확정됐다.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진보당 김명호 후보가 맞서는 3파전 구도다.

공천이 확정된 제주도지사 후보.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민의힘 문성유, 진보당 김명호. (정당 순)ⓒ헤드라인제주
공천이 확정된 제주도지사 후보.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민의힘 문성유, 진보당 김명호. (정당 순) ⓒ헤드라인제주

그러나 대진표가 확정된 이후 선거판은 좀처럼 달아오르지 못하고 있다. 정책 경쟁은 물론 후보 간 견제와 비판도 사실상 실종된 상태다. 쟁점 형성이나 이슈 선점 경쟁도 찾아보기 어려워, 선거 존재감 자체가 희미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같은 현상은 결선까지 이어지는 치열한 접전으로 도민사회의 큰 관심을 모았던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의 ‘후유증’이라는 분석이 많다. 경선 국면에서 관심이 집중됐다가, 종료 이후 본선으로 관심이 이어지지 못했다는 것이다.

여기에 그동안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본선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상대적으로 우세할 것이라는 결과가 잇따라 나오면서, 판세에 대한 긴장감이 떨어진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유권자들의 흥미와 관심 역시 자연스럽게 낮아졌다는 분석이다.

대진표 확정 이후 각 후보 진영의 소극적인 행보도 한 요인으로 꼽힌다. 적극적인 이슈 제기, 상대 후보에 대한 검증과 비판은 거의 찾아보기 어려웠다.

실제 대진표가 확정된 지난 4월 18일 이후 각 후보 진영의 미디어 노출은 대부분 자신의 정책이나 활동을 소개하는 데 집중돼 있다.

위성곤 후보는 △도민 경청투어 재개 △민생정책·도민불편 제안 창구 ‘소도리’ 운영 △제56주년 지구의 날 기후위기 대응 5대 실천전략 제시 △후보 직속 성평등 정책특위 설치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한 상생 프로젝트 △골목상권·1차 산업 보호 민생정책 추진 등을 잇따라 내놓았다.

하지만 이와 관련한 논쟁이나 공방은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다만 지난 20일 제주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가 위 후보를 향해 ‘제2공항 도민결정’ 방식과 일정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지만, 위 후보 측은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역시 정책 발표에 주력하고 있다. △야간경제 특화구역 조성 △제주 문화예술 산업화 프로젝트 △제주 관광 질적 혁신 △24시간 돌봄안심 체계 구축 △제주 AI 지원센터 설립 △해양·바이오·콘텐츠·디지털·에너지 5대 성장축 육성 △상급종합병원 2곳 동시 지정 추진 등의 공약을 연이어 제시했다.

거의 매일 정책을 발표하고 있지만, 이들 사안이 이슈로 확산되지는 못하고 있다. 상대 진영이 ‘무반응’으로 일관하면서다.

진보당 김명호 후보는 4·19혁명 66주년을 맞아 낸 성명을 통해 내란세력 청산과 민주주의 수호를 강조했고, 비례대표 도의원 후보 선출 관련 기자회견, 산업재해 노동자의 날 입장 발표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각 후보가 정책과 메시지를 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거 전반의 분위기는 좀처럼 달아오르지 않고 있다.

실제로 대진표 확정 이후 10여 일 동안 상대 후보를 겨냥한 성명이나 논평은 사실상 전무한 상황이다. 정책 검증은 물론 후보 검증을 위한 적극적인 시도도 찾아보기 어렵다.

문제는 이슈도, 쟁점도 사라진 ‘조용한 선거’가 이어질 경우 본선에 대한 무관심이 확산되고, 결국 투표율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지역 정치권의 한 인사는 “민주당 후보 경선 열기가 워낙 뜨거웠던 만큼 본선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식은 측면이 있다”며 “경선에 참여했던 도민들도 일종의 ‘경선 후유증’ 속에서 관심을 이어가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거 분위기를 끌어올리려면 판세가 팽팽한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 만한 이슈와 쟁점이 형성돼야 한다”며 “현재로서는 추격하는 위치에 있는 후보 진영 모두 그런 동력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지금과 같은 ‘조용한 선거’가 이어질 경우 유권자들의 무관심이 고착화될 수있다”며 “후보 간 정책 경쟁과 검증이 살아나야만 선거 본연의 기능이 회복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선거운동 기간에 접어들면 TV 토론 등을 계기로 잠잠했던 쟁점이 수면 위로 떠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다만 남은 시간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선거 분위기를 반전시킬 만한 계기가 마련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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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투표 2026-05-07 19:55:46 | 211.***.***.166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국토부 :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적극검토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비상도민회의 "주민투표 길 열렸다...민의가 만들어낸 결과"
✔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확보 + 주민수용성
==> 주민투표 실시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ㅡ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억새왓 2026-05-07 10:07:10 | 223.***.***.48
ㅡ도백의 되겠다며 참으로 정신나간 짓거리도 가지가지 한다. 제주의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로 망해가는 제주경제를 조단위 투자로 극복해야 하는지를 뻔히 알면서도

ㅡ십여년을 환경이야 숨골이야 용암동굴이야 군사공항이야 도민수용성이야 하면서 온갖 이유로 10년 넘게 공항에 대한 전문성이 전혀 없는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을 상대로

ㅡ진실은 눈틀막 한채 신공항 반대해야하는 이유를 협잡질하여 조금 많은 신공항 반대의 오염된 결과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민주주의를 앞세워 신공항 주민투표를 선동질 하고있다.

ㅡ공항에 대한 전문지식이 결여된 도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물을게 아니라 신공항이 어떻게 우리 제주경제를 일으켜 세울지 공부하여 이들을 설득하여 신공항을 조기 건설하는 것이야말로 도백이 할 일이다.

제주공항 2026-05-07 03:56:54 | 211.***.***.166
제주공항 리모델링 신속히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대형항공기 우선권 부여 및 방위각 개선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억새왓 2026-05-06 21:03:00 | 223.***.***.244
ㅡ일부 후보의 <주민투표>가 민주주의 만능이라는 시각이 참으로 초등생 수준인 것 같아 안타깝다. 의견분쟁시 다수결로 다투는 사항이 해결되야 함은 맞지만

ㅡ생명안전 문제가 있는 복잡다단하고 과학적인 판단을 요구해야할 신공항 건설 문제를 항공분야에 전혀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의 판단에 의존한다는게 선구자임을 자처하는 도백의 후보자가 감히 입에 올릴 소린가?

ㅡ비행기를 타본 사람이라면 제주공항이 계류장 활주로 터미널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과 제주시내 극심한 교통혼잡을 유발시켜 시내교통을 신공항 쪽으로 분담시킴이 마땅함을 느꼈을 것이다

ㅡ제주의 경제가 인구소멸과 나날이 악화일로에 있어 신공항 건설로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극복함을 도백의 후보자들은 도민을 설득해야 마땅하다.

주민투표 확정 2026-05-06 19:01:00 | 211.***.***.166
국토부 장관 공문서 특별 하달
: 주민투표실시 <= 차기 제주도정 요청시 수용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억새왓 2026-05-06 12:49:29 | 223.***.***.210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하고 4ㆍ3국가폭력이 무신 관계가 있는지 모르지만 한묶음으로 몰아서 신공항 뒤엎을 궁리로 선동질하면서 날을 새고있네.

ㅡ국가폭력으로 토지를 강탈한다고 선동질인디 국책사업하면서 토지보상 안하는건 봐보질 못했는디 토지보상가가 불만이면 국가를 상대로 법원에 소송도 가능한 대한민국은 민주국가이다.

ㅡ최근 겔럽 여론조사에서 0.1% 신공항 찬성여론이 앞섰다는 야그는 왜 안허시나?. 십년넘게 도내 신공항 반대 플레카드 깃발 유인물들로 도로마다 골목마다 게시하며 선동질들을 해댔고 그것이 옳았다면 신공항 반대여론이 90%이상 나왔어야 옳다.

ㅡ대통령 국토부 지역국회의원 도의회 도지사 시장ㆍ도지사후보들 어느누구도 신공항 취소를 직접 언급하는 사람을 봐보지도 못했고 들어보지도 못했다.

성산읍민 2026-05-05 13:29:08 | 211.***.***.52
국가폭력으로 부터,
농지 강제 강탈 당하는 피해 농가를 위해 대체농지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현재까지 계획없다
●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일부 해제권한도 없고.
위임받지 못한 "도청 공항확충지원과"가 월권하여
주도적으로..토지거래허가 일부 해제하려한 의견수렴은
명백한 불법 행정행위다 "=> 대법원판례

● "토지거래 담당부서"가 아닌
공항확충지원과에서 의견서를 받는
행정행위는 효력이 없는 "불법문서" 에 불과하다

●● 제2의 43국가폭력 사태를 멈추고..2공항 백지화하라

억새왓 2026-05-05 13:21:12 | 223.***.***.42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하는게 농토를 강탈허는 것이라고 선동질이 압권이다. 수십년 살아오며 아무런 보상없이 농토를 국민들로부터 빼앗으며 국가가 국책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봐본적이 없다

ㅡ신공항 주변 농토들이 대부분 화산토라 빗물에 의존하는 천수답 형태로 소출도 적어 젊은이들이 농사를 짓지않고 일자리를 찾아서 대도시로 육지부로 나가서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되어가 농사가 거의 폐농수준이고

ㅡ그나마 비닐하우스 형태로 짓는 농사도 대부분 외노자 들이 들어와 이들이 계약기간 끝나고 떠나고 나면 제아무리 맛난 공항시설법의 법률조항도 농촌의 괴멸을 지켜주지 못한다.

ㅡ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하는 자들은 차라리 농촌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 농사지을테니 농토를 내달라고 정부에 항의해봐라.

도의회 2026-05-05 12:05:42 | 39.***.***.102
도의회..2공항 종합자료집 요약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억새왓 2026-05-05 11:46:27 | 223.***.***.42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억새왓 2026-05-04 05:40:45 | 39.***.***.185
국토부 장관 공문서 특별 하달
: 주민투표실시 <= 차기 제주도정 요청시 수용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억새왓 2026-05-03 14:02:57 | 223.***.***.4
ㅡ제주도민 전체가 신공항 반대가 주류라고 거짓말로 개거끔 품어대며 선동질 하다하다 안되니 또 내이름 <억새왓> 붙여가며 협잡질이구나.

ㅡ한두번 순간의 거짓말은 통할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거짓은 결코 시간을 이길수 없다고 가르치던 수십년 전 고등과 담임셈이 생각나는 시간이다.

ㅡ십년넘게 신공항이 반대가 대세라며 떼창을 했는데도 아직도 여론은 반대가 오차범위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디 만약 주민투표 한다해도 찬성이 많아지면 정부가 만들어낸 부정투표의 결과라며 승복하지 않고 우길 것이짆여? ㅋㅋㅋ.

대통령실 2026-05-03 12:05:25 | 39.***.***.185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국토부 :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적극검토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비상도민회의 "주민투표 길 열렸다...민의가 만들어낸 결과"
✔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확보 + 주민수용성
==> 주민투표 실시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ㅡ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억새왓 2026-05-03 10:43:04 | 223.***.***.64
ㅡ성산신공항 건설가부를 정식으로 <주민투표>를 공약한 도백 후보는 이미 떨어진 문대림 후보 밖에 없다. 어느 후보든 신공항의 필요성은 모두들 인식하고 있는디

ㅡ지역이기주의자들과 영합한 듣보잡 반대단체들이 잘 모르는 도민들을 반대 선동질해 하도 떠들어 대니 그 사람들의 소리나 들어보자고 한것이지 지금까지 어느 후보도 신공항 반대한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ㅡ신공항 찬반이 비슷한 상황에서 찬반 어느쪽이 근소한 표차로 이기든 이 결과를 불복하는 사태로 어떤 후보든 주민투표가 도민사회을 또 다시 찢어발길줄 잘 알고 있으므로

ㅡ어느 도백후보가 당선되든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그리고 손익비용평가b/c를 모두 통과하고 고시끝나 도민사회에 큰 이익으로 돌아오는 신공항 사업을 뒤엎을 이유는 더더욱 없다.

동굴 2026-05-02 19:00:27 | 211.***.***.52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오름 2026-05-02 18:43:28 | 211.***.***.52
2공항 오름 10개 사라진다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이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야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하다

억새왓 2026-05-02 16:21:37 | 175.***.***.62
ㅡ옛말에 거짓말로 선동질 해대는게 심하면 <지랄도 풍년>이란 말로 헛소리를 경계하라던 옛어른 말이 생각나는 시간이다. 신공항 국책사업에 <주민수용성>이란 지금까지 있어보지 못한 해괴한 논리로

ㅡ지역이기주의자들 편에선 듣보잡 단체들이 도민대표인양 나서며 전문가들이 나서서 판단해야할 신공항 건설가부에 대하여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협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인 도민들을 선동하여

ㅡ경제적으로 아사해는 도민의 미래에 영원한 먹거리가 될 신공항 사업을 뒤엎으려 <주민투표>를 내세우며 협잡질로 날을 새고 있다.

ㅡ다행스러운 건 당선가능성 있는 도백후보자들이 하나같이 신공항의 필요성은 모두들 절실하게 인식하고 있고 신공항 관련 주민투표가 도민을 또 한번 찢어발릴수 있는 사인임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주민투표 2026-05-01 19:17:56 | 118.***.***.125
주민투표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주민투표 : 찬성 60%❗️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5-01 19:04:33 | 223.***.***.219
ㅡ투기하는걸 찬성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자본주의 국가에서 재물의 자연스런 움직임을 범죄시 하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자생 폭력 공산당임을 자처하는 꼬라지다.

ㅡ요새 부동산 경기하락으로 일체의 투자책임은 투자한 사람 몫으로 헌 사루마다 한벌 보태줄 능력도 못되는 목포껄벵이가 배놔라감놔라 할 게제가 아니다.

ㅡ툭하면 신공항 건설하며 농지박탈 타령을 입에 달고 사는디 글케 농민을 사랑한다면 밭에세 검질이라도 한번 메어본 경험이라도 있는지 아니면 자식들 농촌에서 농부라도 만들 자신이 있능겨?

ㅡ대부분 농민들이 신공항 반대한다 선동질인디 행사에 사진찍힌 가장 적은 숫자가 농민이라는건 어쩐거며 동네에 세멘 한포 발라줄 형편도 못되면서 입만 살아 나불대면서 세상에서 가장 농민을 위하는 척은 다허네.

관전평 2026-05-01 18:11:08 | 39.***.***.173
변화는 말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실행으로 증명해야 합니다. 문성유 후보는 실제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후보입니다.
이번 선거는 단순한 인물 비교가 아니라 제주를 실제로 바꿀 수 있는 선택입니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는 지금, 문성유 후보가 대안입니다.

알출봉 2026-05-01 17:05:23 | 118.***.***.125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국토부 :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적극검토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비상도민회의 "주민투표 길 열렸다...민의가 만들어낸 결과"
✔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확보 + 주민수용성
==> 주민투표 실시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ㅡ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억새왓 2026-05-01 16:33:28 | 223.***.***.156
ㅡ제주도민 전체가 신공항 반대가 주류라고 거짓말로 개거끔 품어대며 선동질 하다하다 안되니 또 내이름 <억새왓> 붙여가며 협잡질이구나.

ㅡ한두번 순간의 거짓말은 통할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거짓은 결코 시간을 이길수 없다고 가르치던 수십년 전 고등과 담임셈이 생각나는 시간이다.

ㅡ십년넘게 신공항이 반대가 대세라며 떼창을 했는데도 아직도 여론은 반대가 오차범위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디 만약 주민투표 한다해도 찬성이 많아지면 정부가 만들어낸 부정투표의 결과라며 승복하지 않고 우길 것이잖여? ㅋㅋㅋ.

성산읍민 2026-05-01 13:21:58 | 118.***.***.125
주민투표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주민투표 : 찬성 60%❗️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5-01 12:53:20 | 61.***.***.130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항공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성산읍민 2026-04-30 17:45:33 | 118.***.***.125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국토부 :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적극검토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비상도민회의 "주민투표 길 열렸다...민의가 만들어낸 결과"
✔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확보 + 주민수용성
==> 주민투표 실시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ㅡ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2공항 2026-04-30 14:12:59 | 118.***.***.125
╲  2공항 " 활주로" 와   ╱

    ╲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 - -
   ╱조류충돌로 179명 참사한 ╲

 ╱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 높다 ╲

   ╱         ╲
2공항 최대 쟁점
=>공항시설법 위반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2공항과의 떨어진곳에 있다.

성산 2026-04-30 11:16:33 | 118.***.***.125
주민투표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주민투표 : 찬성 60%❗️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제주사랑 2026-04-30 10:25:02 | 118.***.***.94
제주경제를. 살릴수. 있는분이. 도지사가. 되어야. 합니다

다 필요 없고 2026-04-30 09:37:26 | 106.***.***.241
제주는
제주제2공항 만
된다면
싱가포르 못지않는
제주도가 될것입니다

관전평 2026-04-30 09:31:21 | 39.***.***.68
지금처럼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기일수록, 말이 아니라 실력 있는 리더가 필요합니다. 30년 재정 경험을 가진 문성유 후보야말로 제주 경제를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