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땅값 2년 연속 상승…가장 비싼 곳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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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땅값 2년 연속 상승…가장 비싼 곳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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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 작년보다 0.20% 올라
제원아파트사거리 일대 땅값 최고가 기록
올해 제주시 지역 개별공시지가가 2년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제주도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신제주 제원아파트사거리 일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도두봉에서 바라본 신제주 전경.ⓒ헤드라인제주
올해 제주시 지역 개별공시지가가 2년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제주도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신제주 제원아파트사거리 일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도두봉에서 바라본 신제주 전경. ⓒ헤드라인제주

제주시 지역의 땅값이 작년 상승세로 전환된 후 2년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제주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개별공시지가 공시 대상은 제주시 전체 52만 6940필지 중 도로 등 비과세 토지와 표준지(6900필지)를 제외한 33만 2639필지이다.

제주시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0.20% 상승하며 2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제주시 지역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은 2022년 9.95%의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나, 2023년 -7.01%, 2024년 -0.20% 등 2년 연속 하락했다. 지난해에는 보합세를 보이며 다시 반전됐다.

올해 공시지가 추이는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의 상승(0.08%)과 더불어 도로 개설, 건축·개발행위 준공 등 지역적 여건의 변화가 반영된 결과다.

올해 제주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신제주 제원아파트사거리 일대 3개 지점(연동 262-1, 연동 262-20, 연동 272-19)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점의 ㎡당 가격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722만 2000원으로, 지난해보다 5만 5000원 하락했다.

다음으로 땅값이 높은 곳은 노형동 오거리 북측 지점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장 낮은 땅값은 추자면 대서리 산 13(횡간도) 부지로, ㎡당 561원에 불과하다.

개별공시지가는 제주시 누리집 분야별 정보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등 온라인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주시 종합민원실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 접수 기간 내 방문, 우편, 팩스(064-728-2149) 또는 온라인(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을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되면 비교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등에 대해 감정평가사가 검증하고, 제주특별자치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최종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강중열 종합민원실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세금 부과의 기준이 되는 만큼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 반드시 기간 내에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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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지구 2026-05-02 09:38:23 | 39.***.***.185
ㅡ일도지구는 구축아파트가 가장 많다
ㅡ도지사.도의원 무능..무관심이어서 두마리 모두교체
해서 "1기신도시 특별법" 속도내자

1기 신도시 특별법 <일도지구.일산. 분당 등 여러지역)
ㅡ 주택+아파트합쳐서 블럭단위.통합정비
ㅡ 안전진단 면제.완화
ㅡ용적율은 조례에 불구하고. 국토의계획
및 이용법 상한(500%)의 1.5배 750%
ㅡ건폐율 : 조례에 불구하고 70% 적용
ㅡ고도제한 : 72층 까지 허용

●일도지구
ㅡ현행 : 2층이하.용적율100%.건폐율60%
*연동.노형.이도지구보다 50%손실본다
●1기 신도시 특별법 허용범위<용적율.건폐율>
조례 제정해야하는데..오무능과 도의원의 무관심.
무능 이유로 3년동안 방치상태
✔ 제주은행 사거리기준 4개구역 나눈다
<"도로폭 25 미터 " 을 기준으로 구획된 블럭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