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순아 일도2동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모두를 위한 돌봄실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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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아 일도2동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모두를 위한 돌봄실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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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최우서으로 챙기는 생활정치...주민참여 '정치광장' 운영"
비례대표 공동후보 김순애 "진보정치 새로운 역사 만들 것"
강순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강순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 출마한 정의당 강순아 예비후보(정의당 제주도당 위원장)는 2일 오후 제주시 고마로 123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과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세 확산에 나섰다.

‘정치, 더 젊게! 사람 더 새롭게!’를 주제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정의당과 노동당, 제주녹색당이 정치연대를 통해 비례대표 공동후보로 선정한 제주녹색당 김순애 후보를 비롯해 김옥임 정의당 상임선대본부장, 한태호 노동당 제주도당 위원장, 박찬식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대표, 양석운 공공운수노조 제주본부장, 조영재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 의장, 강원보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 공동집행위원장 등 주요 인사와 당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옥임 상임선대본부장은 지원 연설에서 “비례대표 후보로 당내에서 선출됐지만, 진보 진영의 원내 진입을 위해 이를 과감히 내려놓았다”며 정당 간 연대를 통한 공동 후보 선정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제2공항 반대와 진보 정치 실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선거 연대를 구성했다”며 “비례대표 후보로는 녹색당 김순애 후보를, 지역구 후보로는 정의당 강순아 후보를 추대해 함께 책임지고 나아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역 주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강순아 선거사무소 개소식
선거연대를 약속한 진보 3당. 왼쪽부터 한태호 노동당 제주도당 위원장, 김순애 제주녹색당 위원장, 김옥임 정의당 제주도당 상임선대위원장.
강순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지지 연설에 나서 김순애 제주녹색당 비례대표 후보.

이어 진보진영 연대 비례대표 후보로 추대된 김순애 제주녹색당 위원장은 “강순아 후보는 매우 단단한 사람”이라며 “요양보호사로서의 삶과 진보정당 대표로서의 역할을 병행하면서도, 어려움을 낙천적으로 돌파해 나가는 힘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늘 당당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강순아 후보와 김순애가 함께 도의회에 입성한다면, 진보 정치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정치 개혁에 앞장서 온 녹색당과 정의당, 노동당이 함께 만들어낸 비례의석 확대 성과가 사장되지 않도록, 진보 정당들이 5% 이상의 득표를 할 수 있게 도민 여러분의 기회를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강순아 후보
강순아 후보.

이어 단상에 오른 강순아 후보는 “정치가 제대로 작동하는 것은 곧 민주주의의 실현”이라고 전제한 뒤, “국민에게 총을 겨눴던 (윤석열) 대통령은 뒤늦게 재판을 받고 있으면서도 여전히 반성하지 않고 있고, 이를 두둔하고 옹호하는 세력도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강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내란 세력과 극우 세력을 단호히 심판해야 한다”며 “무너진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주의가 막연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지역과 마을에서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것에서부터 시작하겠다”며 “주민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듣고,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또 “정치가 어디에 시선을 두어야 하는지 늘 명심하고 성찰하겠다”며 “주민이 주인이 되는 마을, 지역 공동체가 회복되는 일도2동, 자연과 사람, 상권이 함께 상생하는 지역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강순아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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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자신의 ‘7대 공약’ 가운데 첫 번째로 지역 공론의 장인 ‘정치광장’을 조성·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상·하반기 각각 한 차례씩 고마정공원과 신산공원에서 정치광장을 열어 집단지성을 통해 주민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지고 현실화될 수 있도록, 주민 직접 참여 정치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또 요양보호사로 현장 활동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모두를 위한 돌봄 실천가’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돌봄의 공공성 강화와 지역사회 복지 확대를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강 후보는 “‘모두를 위한 돌봄’이 실현되는 일도2동을 만들겠다”며 “요양보호사로서 현장에서 느낀 한계를 넘어, 어르신은 편안하고 아이들은 안전한 ‘지역사회 통합 돌봄’ 모델을 일도2동에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강순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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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생활정치를 하겠다"며 "자영업자와 골목상권이 살아나고, 평범한 시민들의 삶이 구체적으로 나아지는 체감형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또 "평화의 섬 제주의 가치를 지키겠다"며 "제주 제2공항을 반드시 백지화시키겠다"고 천명했다. 
 
1984년생인 강 후보는 제주대학교 가정관리과를 졸업했으며, 제22대 총선에 출마한 바 있다. 현재 정의당 제주도당 위원장을 맡고 있고, 요양보호사로서 현장 활동도 이어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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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2공항 성산에 생긴다면 ❗️❗️❗️ ●성 2026-05-10 18:47:06 | 39.***.***.102
❗️❗️ 혹시.2공항 성산에 생긴다면 ❗️❗️❗️
●성산.우도 농어민 100% 폐농한다
ㅡ표선.구좌 지역은 50% 폐농한다
● 다른동네는 대박친다

*2025년 8월=> 공항시설법 개정내용
: 2공항 8km내 조류유인 시설로 농어업 금지한다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육상 양식장 : 115 개
●폐농 불이행시 매년 5백만윈 과태료부과된다

공부합시다 2026-05-10 18:46:30 | 39.***.***.102
국회 '최우수 법률대상'에 '공항시설법'개정
=> 대표발의한 박용갑 의원 입니다
=> 제주 명예도민증 수여

ㅡ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대상은 무안 참사와
같은 '조류 충돌'(버드스트라이크)에 따른 항공기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공항시설법 개정
(항공기조류충돌방지법)을 대표발의한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돌아갔다
ㅡ주요내용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억새왓 2026-05-10 15:24:32 | 223.***.***.157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항공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억새왓 2026-05-10 15:21:34 | 223.***.***.157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항공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ㅇ 2026-05-10 05:04:55 | 39.***.***.102
2공항은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ㅡ공항시설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돈만 알고, 법엔 무지인사람이 나온다 ㅋㅋ
✔제주특별법.주민투표법은 더 몰라 ㅋㅋ
✔성산에 투기꾼만 바글바글 ㅋㅋ

억새왓 2026-05-09 22:32:08 | 223.***.***.65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땅투기꾼 2026-05-09 13:04:20 | 39.***.***.33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땅투기꾼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농사 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 못 갖게 해야"
ㅡ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억새왓 2026-05-09 10:47:40 | 223.***.***.56
ㅡ신공항 항공수요 예측이 실제보다 천만명 줄었다고 난리인디 5분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게 인간의 삶으로10년 앞까지 수요예측을 못했다면 중간에 코로나 싸드 해외여행 활성화 때문인데 이런 예측까지 해야 한다면 공무원들이 모두 멍석깔고 나와야 한다

ㅡ십년 앞을 내다보는 수요예측이 틀린게 무신 큰 대수라고 당장 제주공항이 활주로 계류장 터미널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과 동서활주로의 횡풍위험으로 전문가들조차도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며 언제든 사고가 날수 있다 했는데

ㅡ전문가도 못되는 목포껄벵이급이 나와서 신공항 취소하라고 선전ㆍ선동질하며 당장 제주공항의 미어터져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현실에는 눈감아 버리고 있다. 십년 넘게 지속된 신공항 논란은 불필요하고 오직 신공항 조속개항이 답이다.

주민투표 2026-05-07 23:56:20 | 211.***.***.166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5-07 22:09:50 | 223.***.***.223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항공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주민투표 2026-05-07 17:57:36 | 211.***.***.166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국토부 :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적극검토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비상도민회의 "주민투표 길 열렸다...민의가 만들어낸 결과"
✔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확보 + 주민수용성
==> 주민투표 실시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ㅡ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억새왓 2026-05-07 16:22:53 | 223.***.***.79
ㅡ일부 후보의 <주민투표>가 민주주의 만능이라는 시각이 참으로 초등생 수준인 것 같아 안타깝다. 의견분쟁시 다수결로 다투는 사항이 해결되야 함은 맞지만

ㅡ생명안전 문제가 있는 복잡다단하고 과학적인 판단을 요구해야할 신공항 건설 문제를 항공분야에 전혀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의 판단에 의존한다는게 선구자임을 자처하는 도백의 후보자가 감히 입에 올릴 소린가?

ㅡ비행기를 타본 사람이라면 제주공항이 계류장 활주로 터미널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과 제주시내 극심한 교통혼잡을 유발시켜 시내교통을 신공항 쪽으로 분담시킴이 마땅함을 느꼈을 것이다

ㅡ제주의 경제가 인구소멸과 나날이 악화일로에 있어 신공항 건설로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극복함을 도백의 후보자들은 도민을 설득해야 마땅하다.

일출봉 2026-05-07 13:52:35 | 211.***.***.166
╲  2공항 " 활주로" 와   ╱

    ╲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철새도래지 4곳과 빙~~둘려쌓여있다
   ╱조류충돌로 179명 참사한 ╲

 ╱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 높다 ╲

   ╱         ╲
2공항 최대 쟁점
=>공항시설법 위반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이격

억새왓 2026-05-07 10:03:00 | 223.***.***.48
ㅡ도백의 되겠다며 참으로 정신나간 짓거리도 가지가지 한다. 제주의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로 망해가는 제주경제를 조단위 투자로 극복해야 하는지를 뻔히 알면서도

ㅡ십여년을 환경이야 숨골이야 용암동굴이야 군사공항이야 도민수용성이야 하면서 온갖 이유로 10년 넘게 공항에 대한 전문성이 전혀 없는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을 상대로

ㅡ진실은 눈틀막 한채 신공항 반대해야하는 이유를 협잡질하여 조금 많은 신공항 반대의 오염된 결과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민주주의를 앞세워 신공항 주민투표를 선동질 하고있다.

ㅡ공항에 대한 전문지식이 결여된 도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물을게 아니라 신공항이 어떻게 우리 제주경제를 일으켜 세울지 공부하여 이들을 설득하여 신공항을 조기 건설하는 것이야말로 도백이 할 일이다.

성산읍민 2026-05-07 03:45:38 | 211.***.***.166
제주공항 리모델링 신속히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대형항공기 우선권 부여 및 방위각 개선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억새왓 2026-05-06 20:57:41 | 223.***.***.244
ㅡ일부 후보의 <주민투표>가 민주주의 만능이라는 시각이 참으로 초등생 수준인 것 같아 안타깝다. 의견분쟁시 다수결로 다투는 사항이 해결되야 함은 맞지만

ㅡ생명안전 문제가 있는 복잡다단하고 과학적인 판단을 요구해야할 신공항 건설 문제를 항공분야에 전혀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의 판단에 의존한다는게 선구자임을 자처하는 도백의 후보자가 감히 입에 올릴 소린가?

ㅡ비행기를 타본 사람이라면 제주공항이 계류장 활주로 터미널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과 제주시내 극심한 교통혼잡을 유발시켜 시내교통을 신공항 쪽으로 분담시킴이 마땅함을 느꼈을 것이다

ㅡ제주의 경제가 인구소멸과 나날이 악화일로에 있어 신공항 건설로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극복함을 도백의 후보자들은 도민을 설득해야 마땅하다.

주민투표 확정 2026-05-06 18:42:59 | 211.***.***.166
국토부 장관 공문서 특별 하달
: 주민투표실시 <= 차기 제주도정 요청시 수용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억새왓 2026-05-06 12:44:01 | 223.***.***.210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하고 4ㆍ3국가폭력이 무신 관계가 있는지 모르지만 한묶음으로 몰아서 신공항 뒤엎을 궁리로 선동질하면서 날을 새고있네.

ㅡ국가폭력으로 토지를 강탈한다고 선동질인디 국책사업하면서 토지보상 안하는건 봐보질 못했는디 토지보상가가 불만이면 국가를 상대로 법원에 소송도 가능한 대한민국은 민주국가이다.

ㅡ최근 겔럽 여론조사에서 0.1% 신공항 찬성여론이 앞섰다는 야그는 왜 안허시나?. 십년넘게 도내 신공항 반대 플레카드 깃발 유인물들로 도로마다 골목마다 게시하며 선동질들을 해댔고 그것이 옳았다면 신공항 반대여론이 90%이상 나왔어야 옳다.

ㅡ대통령 국토부 지역국회의원 도의회 도지사 시장ㆍ도지사후보들 어느누구도 신공항 취소를 직접 언급하는 사람을 봐보지도 못했고 들어보지도 못했다.

성산읍민 2026-05-05 13:18:34 | 211.***.***.52
성산 2공항 => 새먹이와 서식환경이 풍부하다
ㅡ철새도래지 4곳으로 부터
빙 ~~ ~ ~ 둘려쌓여 있는 철새들이 고향이다

<해안>
광어.육상 양식장 40여곳.
ㅡ 철새 3~5십만마리.고급먹이 공급처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제주도청.숲 140㏊.사업비 40억원투입.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흑두루미.
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강제 이주사례 없다
<육상>
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가 있다

억새왓 2026-05-05 12:59:51 | 223.***.***.42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하는게 농토를 강탈허는 것이라고 선동질이 압권이다. 수십년 살아오며 아무런 보상없이 농토를 국민들로부터 빼앗으며 국가가 국책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봐본적이 없다

ㅡ신공항 주변 농토들이 대부분 화산토라 빗물에 의존하는 천수답 형태로 소출도 적어 젊은이들이 농사를 짓지않고 일자리를 찾아서 대도시로 육지부로 나가서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되어가 농사가 거의 폐농수준이고

ㅡ그나마 비닐하우스 형태로 짓는 농사도 대부분 외노자 들이 들어와 이들이 계약기간 끝나고 떠나고 나면 제아무리 맛난 공항시설법의 법률조항도 농촌의 괴멸을 지켜주지 못한다.

ㅡ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하는 자들은 차라리 농촌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 농사지을테니 농토를 내달라고 정부에 항의해봐라.

2공항 2026-05-05 11:48:50 | 39.***.***.102
도의회..2공항 종합자료집 요약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억새왓 2026-05-05 10:28:10 | 223.***.***.42
ㅡ성산신공항 건설가부를 정식으로 <주민투표>를 공약한 도백 후보는 이미 떨어진 문대림 후보 밖에 없다. 어느 후보든 신공항의 필요성은 모두들 인식하고 있는디

ㅡ지역이기주의자들과 영합한 듣보잡 반대단체들이 잘 모르는 도민들을 반대 선동질해 하도 떠들어 대니 그 사람들의 소리나 들어보자고 한것이지 지금까지 어느 후보도 신공항 반대한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ㅡ신공항 찬반이 비슷한 상황에서 찬반 어느쪽이 근소한 표차로 이기든 이 결과를 불복하는 사태로 어떤 후보든 주민투표가 도민사회을 또 다시 찢어발길줄 잘 알고 있으므로

ㅡ어느 도백후보가 당선되든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그리고 손익비용평가b/c를 모두 통과하고 고시끝나 도민사회에 큰 이익으로 돌아오는 신공항 사업을 뒤엎을 이유는 더더욱 없다.

억새왓 2026-05-04 22:47:31 | 223.***.***.215
ㅡ성산신공항 건설가부를 정식으로 <주민투표>를 공약한 도백 후보는 이미 떨어진 문대림 후보 밖에 없다. 어느 후보든 신공항의 필요성은 모두들 인식하고 있는디

ㅡ지역이기주의자들과 영합한 듣보잡 반대단체들이 잘 모르는 도민들을 반대 선동질해 하도 떠들어 대니 그 사람들의 소리나 들어보자고 한것이지 지금까지 어느 후보도 신공항 반대한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ㅡ신공항 찬반이 비슷한 상황에서 찬반 어느쪽이 근소한 표차로 이기든 이 결과를 불복하는 사태로 어떤 후보든 주민투표가 도민사회을 또 다시 찢어발길줄 잘 알고 있으므로

ㅡ어느 도백후보가 당선되든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그리고 손익비용평가b/c를 모두 통과하고 고시끝나 도민사회에 큰 이익으로 돌아오는 신공항 사업을 뒤엎을 이유는 더더욱 없다.

빨치산 2026-05-04 13:32:17 | 39.***.***.185
2공항지역 ㅡㅡ"성산 과 대선 결과"ㅡㅡ
ㅡ 이재명 2공항 공약 안하고,주민수용성 수용
ㅡ 국토부에선 주민투표 수용.
ㅡ 민주당 제주당에서 2공항 절대 반대.
● 국힘공약 + 내란수괴 윤석열 공약했던 2공항이다
ㅡ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 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은 김문수 몰표 ❗️ ❗️

특히.성산지역은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에게 80% 몰표
이재명대통령은 완패한 성산지역 이다❗️ ❗️❗️

대통령실 2026-05-03 16:30:14 | 39.***.***.185
국토부 장관 공문서 특별 하달
: 주민투표실시 <= 차기 제주도정 요청시 수용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억새왓 2026-05-03 13:22:23 | 223.***.***.4
ㅡ제주도민 전체가 신공항 반대가 주류라고 거짓말로 개거끔 품어대며 선동질 하다하다 안되니 또 내이름 <억새왓> 붙여가며 협잡질이구나.

ㅡ한두번 순간의 거짓말은 통할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거짓은 결코 시간을 이길수 없다고 가르치던 수십년 전 고등과 담임셈이 생각나는 시간이다.

ㅡ십년넘게 신공항이 반대가 대세라며 떼창을 했는데도 아직도 여론은 반대가 오차범위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디 만약 주민투표 한다해도 찬성이 많아지면 정부가 만들어낸 부정투표의 결과라며 승복하지 않고 우길 것이짆여? ㅋㅋㅋ.

억새왓 2026-05-03 10:37:51 | 223.***.***.64
ㅡ성산신공항 건설가부를 정식으로 <주민투표>를 공약한 도백 후보는 이미 떨어진 문대림 후보 밖에 없다. 어느 후보든 신공항의 필요성은 모두들 인식하고 있는디

ㅡ지역이기주의자들과 영합한 듣보잡 반대단체들이 잘 모르는 도민들을 반대 선동질해 하도 떠들어 대니 그 사람들의 소리나 들어보자고 한것이지 지금까지 어느 후보도 신공항 반대한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ㅡ신공항 찬반이 비슷한 상황에서 찬반 어느쪽이 근소한 표차로 이기든 이 결과를 불복하는 사태로 어떤 후보든 주민투표가 도민사회을 또 다시 찢어발길줄 잘 알고 있으므로

ㅡ어느 도백후보가 당선되든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그리고 손익비용평가b/c를 모두 통과하고 고시끝나 도민사회에 큰 이익으로 돌아오는 신공항 사업을 뒤엎을 이유는 더더욱 없다.

나는 여길로 결정 2026-05-02 23:14:06 | 175.***.***.190
국힘은 싫고 민주당은 오만함에 얄밉고 그나마 아직까지는 인간적 면이 느껴지는 정당이 정의당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