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문석, '제주교육 대전환' 실현 로드맵 제시..."성적보다 성장 중심 교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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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석, '제주교육 대전환' 실현 로드맵 제시..."성적보다 성장 중심 교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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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비전·5대 공약·15대 과제 발표...IB·AI·생태 결합 ‘제주형 미래교육’ 강조
“아이와 교사가 중심 되는 교실 혁신...기초학력부터 예술·체육까지 전면 지원”
송문석 후보가 3일 제주교육의 새로운 방향으로 ‘성적보다 성장! 제주교육 대전환’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3대 비전과 5대 공약, 15대 중점과제를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달 27일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송문석 후보.ⓒ헤드라인제주
송문석 후보가 3일 제주교육의 새로운 방향으로 ‘성적보다 성장! 제주교육 대전환’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3대 비전과 5대 공약, 15대 중점과제를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달 27일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송문석 후보. ⓒ헤드라인제주

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는 3일 “제주교육은 이제 성적 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아이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키우는 성장 중심 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아이의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이 기대되는 제주교육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송 후보는 이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교육 비전과 정책을 발표했다. 

그의 비전과 정책은 제주교육의 새로운 방향으로 ‘성적보다 성장! 제주교육 대전환’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3대 비전과 5대 공약, 15대 중점과제로 제시됐다. 지난 달 27일 기자회견에서 밝힌 제주교육 대전환 비전을 구체화한 실현 로드맵이다。

3대 비전은 △아이 중심 교육 △교실 중심 혁신 △제주형 미래 교육이다.

‘아이 중심 교육’은 학생 개개인의 가능성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를 위해 기초학력 책임지도제 전면 실시, 학생 맞춤형 학습 코칭 시스템 구축, 독서·인문교육 강화, 정서·심리 지원 확대, 진로·적성 기반 교육과정 운영 등을 추진한다.

‘교실 중심 혁신’은 수업이 살아나는 학교, 교사가 중심이 되는 교실 조성을 목표로 한다. 교사 행정업무 50% 감축, 학교업무지원센터 기능 확대, 교육활동 침해에 대한 즉각적인 법률지원, 교사 수업연구 및 연수 지원 확대, 학급당 학생 수 단계적 감축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제주형 미래 교육’은 IB·AI·생태교육을 결합한 제주형 교육모델 구축을 핵심으로 한다. 제주형 IB 2.0 단계적 전면 도입, AI 맞춤형 학습 플랫폼 구축, 1인 1문화·1예술·1체육 교육 실현, 생태·환경 교육 모델 구축, 예술·체육 진로 특화 교육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 후보는 5대 핵심 공약으로 △기초학력 끝까지 책임 △제주형 IB 2.0 확대 △AI·디지털 교육 강화 △교사 교육활동 전면 보호 △1인 1문화·1예술·1체육 실현을 제시했다.

그는 “교육의 변화는 교실에서 시작돼야 하며, 그 중심에는 아이와 교사가 있어야 한다”며 “정치가 아닌 교육의 관점에서 제주교육을 새롭게 설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의 미래는 교육에서 시작된다”며 “제주 아이들이 제대로 놀고, 제대로 배우며, 제대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15대 중점 과제로는 △기초학력 책임지도제 전면 실시 △학생 맞춤형 학습코칭 시스템 구축 △독서·인문교육 강화 프로젝트 △정서·심리 지원 시스템 확대 △진로·적성 기반 교육과정 운영 △교사 행정업무 50% 감축 △학교업무지원센터 기능 확대 △교육활동 침해 법률지원 즉시 대응 등이 포함됐다.

또 △교사 수업연구·연수 지원 확대 △학급당 학생 수 단계적 감축 △제주형 IB 2.0 단계적 전면 도입 △AI 맞춤형 학습 플랫폼 구축 △1인 1문화·1예술·1체육 교육 실현 △생태·환경교육 제주형 모델 구축 △예술·체육 진로 특화 교육 확대 등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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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시모른 사름 2026-05-04 20:15:11 | 118.***.***.194
지금도 성장 교육하고 있는데
어디 구한말 교육하는 것처럼 얘기하니
분시모르는 사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