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지속가능한 '세계적 도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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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지속가능한 '세계적 도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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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서귀포만의 먹거리 육성"
"제2공항은 찬성...신뢰와 소통으로 갈등 해소할 것"
김성범 예비후보가 6일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성범 예비후보가 6일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6일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차관은 이날 오전 11시30분 서귀포시청 기자실에서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 및 출마에 따른 기자회견을 열고 "서귀포가 낳은 대통령 일꾼인 제가 이제 서귀포를 위해 일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이번 보궐선거는 단순히 국회의원 한 명을 새로 뽑는 선거가 아니다"라며 "서귀포가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의 혁신에 발맞춰 미래를 설계하고, 서귀포의 몫을 확실히 찾아올 '진짜 일꾼'을 뽑는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했다.

이어 "저는 지난 32년간 공직자로서 어업과 어촌, 해운과 항만, 해양관광과 신산업 등 예산부터 정책 조정에 이르기까지 해양수산 행정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일하며 성과를 만들어왔다"며 "국가의 정책과 예산이 어떤 과정을 거쳐 결정되고, 어떻게 법과 제도로 완성되는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실력을 쌓아왔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저는 지금껏, 우리 부모님과 삼촌, 어르신들이 땀 흘려 일구어 온 삶의 현장, 서귀포를 단 한 순간도 잊은 적이 없다"며 "이제 그 소중한 서귀포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고자 한다. 부디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농어업과 의료, 관광과 청년 일자리, 미래산업 등 시민들의 삶과 연결된 서귀포의 현안들이 어느 하나 가볍게 볼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며 "더 세심하게 듣겠다. 마을마다, 현장마다 직접 찾아가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배우고, 또 확인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대통령의 공약을 단시간에 완수한 그 압도적인 실행력을 이제 서귀포 시민과 서귀포의 미래를 위해 쓰겠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중앙정부의 정책과 예산 성과로 확실히 가져오는 서귀포의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서귀포를 지속 가능한 세계적 도시 육성 △제주의 가치를 보전하며 세계와 소통하는 서귀포 조성 △민생과 서귀포의 내일을 튼튼히 지킬 것을 제시했다.

그는 "한라산과 오름을 품고 태평양을 마주한 서귀포는 기후변화의 영향을 가장 먼저 체감하는 지역"이라며 "무분별한 개발 대신 자연을 보전하면서 그 가치를 산업과 일자리로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주의 가치를 보전하며 세계와 소통하는 서귀포를 만들겠다"며 "제주4·3을 과거의 아픔에만 머물게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평화의 섬 제주, 인권의 섬 제주와 연결되는 서귀포의 미래 가치로 이어가겠다"며 "4·3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회복과 후속조치, 왜곡과 폄훼에 대한 단호한 대응, 평화와 인권 교육의 확산을 끝까지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아울러 환경을 보전하고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그동안의 노력을 바탕으로 세계가 찾는 서귀포를 만들겠다"며 "국제적인 교육·연구·교류의 중심지 서귀포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또 "민생과 서귀포의 내일을 튼튼히 지키겠다"며 "농어민이 가격 폭락과 인력난에 고통받지 않도록 1차 산업 생태계를 튼튼히 하고, 아플 때 언제든 시민이 기댈 수 있는 필수의료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저는 제2공항 문제도 피하지 않겠다"며 "저는 법으로 정해진 절차에 따라 제2공항이 추진되는 것에 찬성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환경영향평가와 제주도의 심의, 제주도의회 동의 절차가 매우 중요하다"며 "결국 도민 여론과 의회의 판단, 절차적 신뢰가 핵심"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제가 공직 생활에서 느낀 것은 복잡한 갈등일수록 절차와 신뢰로 풀어야 한다는 것"이라며 "신뢰와 소통으로 갈등을 끝내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저, 김성범 한 사람의 도전이 아니다"라며 "시민들이 함께 쌓아온 성과를 확장하고 다음 도약을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 원팀으로 제주 전체의 미래를 열고, 서귀포 시민의 삶을 더 든든하게 만들겠다"며 "저는 정치 신인일지는 몰라도, ‘문제 해결’에는 전문가이다. 시민 여러분께서 기회를 주신다면 당장 6월부터 갈등을 해소하고, 서귀포의 몫을 찾아오겠다"고 밝혔다.

김성범 예비후보가 6일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김성범 예비후보가 6일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 등록 직후 서귀포시 충혼묘지를 찾아 참배한데 이어,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날 오후에는 제주4.3평화공원을 찾아 참배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김 예비후보를 전략공천 후보로 확정했다. <헤드라인제주>

[전문] 김성범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 기자회견

존경하고 사랑하는 서귀포시민 여러분!

“서귀포가 낳은 대통령 일꾼! 이제 서귀포를 위해 일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예비후보, 김성범입니다!

저는 오늘, 서귀포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무거운 소명감을 안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단순히 국회의원 한 명을 새로 뽑는 선거가 아닙니다.

서귀포가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의 혁신에 발맞춰 미래를 설계하고,
서귀포의 몫을 확실히 찾아올 '진짜 일꾼'을 뽑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지금까지의 성과를 이어가되, 서귀포의 다음 단계를 더 빠르고 확실하게 열어갈
적임자가 필요합니다.

저는 지난 32년간 공직자로서 어업과 어촌, 해운과 항만, 해양관광과 신산업 등
예산부터 정책 조정에 이르기까지 해양수산 행정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일하며
성과를 만들어왔습니다.

국가의 정책과 예산이 어떤 과정을 거쳐 결정되고, 어떻게 법과 제도로 완성되는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실력을 쌓아왔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초대 해양수산부 차관으로 발탁될 당시,
저에 대한 청와대의 평가는 ‘실무 경험과 정책 능력을 바탕으로
대통령의 공약을 실천할 최적의 인재’라는 소개였습니다.

최근까지 저는 장관 직무대행으로서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단 6개월 만에 완수하며 그 평가를 증명해 보였습니다.

지난주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식에서 저, 김성범을 
‘대한민국 해양수산 행정의 달인’이라고 소개하셨습니다.

저에게는 이러한 찬사가 저 개인에 대한 칭찬이라기 보다는,
이제 서귀포를 위해 일할 때가 되었다는 다짐과 함께 엄중한 책임감으로 다가옵니다.

서귀포가 낳은 대통령 일꾼, 저 김성범! 이제는 서귀포 시민의 일꾼이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서귀포시민 여러분!

저는 서귀포시 신례리에서 태어나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서귀포에서 나온 서귀포의 아들입니다.

겨울이면 감귤밭에서 땀 흘리고,
이른 봄 새벽이면 고사리를 캐러 가시는 어머니를 경운기로 모셔다 드렸습니다. 
중·고교 시절의 그 기억이 제게는 아직도 뚜렷합니다.

저는 지금껏, 우리 부모님과 삼촌, 어르신들이 땀 흘려 일구어 온 삶의 현장,
서귀포를 단 한 순간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32년간 국민을 위해 봉사하며 실력과 능력을 갖춘 서귀포의 아들 김성범이 
이제! 그 소중한 서귀포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고자 합니다.
부디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

농어업과 의료, 관광과 청년 일자리, 미래산업 등
시민들의 삶과 연결된 서귀포의 현안들이 어느 하나 가볍게 볼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세심하게 듣겠습니다.
마을마다, 현장마다 직접 찾아가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배우고, 또 확인하겠습니다.

거기에서 더 나가, 문제 해결의 방법을 아는 저 김성범이
서귀포 시민들께 실질적인 결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대통령의 공약을 단시간에 완수한 그 압도적인 실행력을!
이제 서귀포 시민과 서귀포의 미래를 위해 쓰겠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중앙정부의 정책과 예산 성과로 확실히 가져오는 서귀포의 일꾼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귀포시민 여러분!

저, 김성범은 다음과 같이 약속드립니다.

첫째, 서귀포를 지속 가능한 세계적 도시로 키워내겠습니다.

한라산과 오름을 품고 태평양을 마주한 서귀포는
기후변화의 영향을 가장 먼저 체감하는 지역입니다.

하지만, 위기 속에 기회가 있습니다. 무분별한 개발 대신 자연을 보전하면서
그 가치를 산업과 일자리로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하겠습니다.

바이오, 해양치유, 해양레저를 육성하고,
재생에너지와 AI 기술을 결합해 서귀포만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제주의 가치를 보전하며 세계와 소통하는 서귀포를 만들겠습니다.

오늘 저는 이 기자회견을 마치면
예비후보 등록 후 첫 일정으로 4·3평화공원을 찾아 위령비를 참배하고
4·3희생자이신 외할아버지의 묘소에도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저는 제주4·3을 과거의 아픔에만 머물게 하지 않겠습니다.
평화의 섬 제주, 인권의 섬 제주와 연결되는 서귀포의 미래 가치로 이어가겠습니다

4·3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회복과 후속조치, 
왜곡과 폄훼에 대한 단호한 대응,
평화와 인권 교육의 확산을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아울러 환경을 보전하고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그동안의 노력을 바탕으로
세계가 찾는 서귀포를 만들겠습니다.

세계가 배우러 오는 서귀포!
국제적인 교육·연구·교류의 중심지 서귀포로 도약시키겠습니다.

셋째, 민생과 서귀포의 내일을 튼튼히 지키겠습니다.

농어민이 가격 폭락과 인력난에 고통받지 않도록 1차 산업 생태계를 튼튼히 하고,
아플 때 언제든 시민이 기댈 수 있는 필수의료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자생력을 높이고,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꿈을 펼칠 수 있는 미래 첨단산업의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서귀포시민 여러분!

저는 제2공항 문제도 피하지 않겠습니다.

현재 제2공항은 기본계획 고시 이후 환경영향평가가 진행되는 단계입니다.

저는 법으로 정해진 절차에 따라 제2공항이 추진되는 것에 찬성합니다.

앞으로 환경영향평가와 제주도의 심의, 제주도의회 동의 절차가 매우 중요합니다.
결국 도민 여론과 의회의 판단, 절차적 신뢰가 핵심입니다. 

제가 공직 생활에서 느낀 것은 복잡한 갈등일수록 절차와 신뢰로 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뢰와 소통으로 갈등을 끝내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서귀포시민 여러분!

이번 선거는 저, 김성범 한 사람의 도전이 아닙니다.
시민들이 함께 쌓아온 성과를 확장하고 다음 도약을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민주당 원팀으로 제주 전체의 미래를 열고, 서귀포 시민의 삶을 더 든든하게 만들겠습니다.

저는 정치 신인일지는 몰라도, ‘문제 해결’에는 전문가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기회를 주신다면 당장 6월부터 갈등을 해소하고, 서귀포의 몫을 찾아오겠습니다.

서귀포를 위해 관계부처를 설득하고 예산 라인을 가동하겠습니다.
필요한 법 개정은 즉시 준비하여 서귀포의 현안을 정부 여당의 최우선 순위에 올리겠습니다.

서귀포가 키운 일꾼, 김성범! 일할 줄 아는 김성범이
공직 32년의 모든 역량을 서귀포를 위해 쏟아붓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저 김성범에게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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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봉 2026-05-07 13:35:48 | 211.***.***.166
╲  2공항 " 활주로" 와   ╱

    ╲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철새도래지 4곳과 빙~~둘려쌓여있다
   ╱조류충돌로 179명 참사한 ╲

 ╱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 높다 ╲

   ╱         ╲
2공항 최대 쟁점
=>공항시설법 위반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이격

주민투표 2026-05-07 17:41:20 | 211.***.***.166
2공항 주민투표 실시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주민투표 : 찬성 60%
❗️위성곤:주민투표실시 + 대통령:주민수용성 인정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성산읍민 2026-05-07 03:28:59 | 211.***.***.166
국가폭력으로 부터,
농지 강제 강탈 당하는 피해 농가를 위해 대체농지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현재까지 계획없다
●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일부 해제권한도 없고.
위임받지 못한 "도청 공항확충지원과"가 월권하여
주도적으로..토지거래허가 일부 해제하려한 의견수렴은
명백한 불법 행정행위다 "=> 대법원판례

● "토지거래 담당부서"가 아닌
공항확충지원과에서 의견서를 받는
행정행위는 효력이 없는 "불법문서" 에 불과하다

●● 제2의 43국가폭력 사태를 멈추고..2공항 백지화하라

5555 2026-05-07 10:10:51 | 211.***.***.166
성산 2공항 => 새먹이와 서식환경이 풍부하다
ㅡ철새도래지 4곳으로 부터
빙 ~~ ~ ~ 둘려쌓여 있는 철새들이 고향이다

<해안>
광어.육상 양식장 40여곳.
ㅡ 철새 3~5십만마리.고급먹이 공급처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제주도청.숲 140㏊.사업비 40억원투입.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흑두루미.
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강제 이주사례 없다
<육상>
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가 있다

조류충돌 2026-05-07 03:28:24 | 211.***.***.166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불바다가 된다

주민투표 2026-05-07 23:36:39 | 211.***.***.166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제2공항 핵심 2026-05-06 14:38:19 | 223.***.***.196
공항이나 철로,고속도로는 특정지역민들을 위한 게 아닙니다.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한 것입니다. 제2공항도 제주공항처럼 제주도민들보다 육지인들과 해외 관광객들이 더 많이 이용할 것입니다. 처음 제2공항추진하던 때에는 대다수 도민들도 찬성하고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에서도 여야만장일치였습니다. 하지만 제주도 인구 70%가 몰려사는 제주시내와 서제주 사람들의 지역이기주의(쉬운말로 배아파서)가 싹트면서 반대가 일어나기 시작했고 이들이 바로 숫적우위를 이용하고자 주민투표,도민결정권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아요.

관전평 2026-05-06 13:41:56 | 118.***.***.38
이번 선거는 정당이 아니라 인물을 보고 선택해야 할 때입니다. 검증된 경제·정책 역량을 가진 문성유 후보가 그 기준에 가장 부합하는 후보입니다.

역시 2026-05-06 14:43:32 | 223.***.***.196
역시 제주에서만 나고 자라고 기껏해야 제주대 나와 해외유학이나 큰 조직에서 경험도 없이 오로지 대학때부터 정치적 생활만 해온 오영훈,문대림,위성곤같은 정치꾼들과는 다르네요.
제주는 단지 대한민국의 최남단 섬이 아니라 서울보다 아시아의 중심이고 한중일의 중심입니다.
제주는 어느 지역보다 全国的이며 global하게 성장할 충분한 자격을 갖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제대로 된 지도자를 못만나 제주경제가 지금 이렇게 어렵습니다
다양하고 글로벌한 시각으로 제주를 새롭게 변화시켜 주세요.

한라산 케이블카 2026-05-06 15:41:19 | 223.***.***.182
한라산에도 케이블카 설치해 주세요. 국내외 유명산들에는 케이블카는 물론 철로,엘리베이터까지 설치되어 있어 환경과 관광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있습니다. 제주는 새로운 관광컨테츠 개발이 시급한 싯점입니다. 그것은 제주를 다녀갈만한 사람들은 이미 제주를 여러번 다녀가봤고 하지만 그들중 한라산 정상을 경험한 사람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제 올레길도 식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저멀리 제주바다를 바라보고 저 높히 한라산 정상을 흥분에 차 바라보는 관광객들의 모습을 그려 봅니다.

억새왓 2026-05-06 20:32:04 | 223.***.***.244
ㅡ일부 후보의 <주민투표>가 민주주의 만능이라는 시각이 참으로 초등생 수준인 것 같아 안타깝다. 의견분쟁시 다수결로 다투는 사항이 해결되야 함은 맞지만

ㅡ생명안전 문제가 있는 복잡다단하고 과학적인 판단을 요구해야할 신공항 건설 문제를 항공분야에 전혀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의 판단에 의존한다는게 선구자임을 자처하는 도백의 후보자가 감히 입에 올릴 소린가?

ㅡ비행기를 타본 사람이라면 제주공항이 계류장 활주로 터미널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과 제주시내 극심한 교통혼잡을 유발시켜 시내교통을 신공항 쪽으로 분담시킴이 마땅함을 느꼈을 것이다

ㅡ제주의 경제가 인구소멸과 나날이 악화일로에 있어 신공항 건설로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극복함을 도백의 후보자들은 도민을 설득해야 마땅하다.

땅투기꾼 2026-05-09 12:29:35 | 39.***.***.33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땅투기꾼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농사 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 못 갖게 해야"
ㅡ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억새왓 2026-05-07 10:25:42 | 223.***.***.48
ㅡ도백의 되겠다며 참으로 정신나간 짓거리도 가지가지 한다. 제주의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로 망해가는 제주경제를 조단위 투자로 극복해야 하는지를 뻔히 알면서도

ㅡ십여년을 환경이야 숨골이야 용암동굴이야 군사공항이야 도민수용성이야 하면서 온갖 이유로 10년 넘게 공항에 대한 전문성이 전혀 없는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을 상대로

ㅡ진실은 눈틀막 한채 신공항 반대해야하는 이유를 협잡질하여 조금 많은 신공항 반대의 오염된 결과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민주주의를 앞세워 신공항 주민투표를 선동질 하고있다.

ㅡ공항에 대한 전문지식이 결여된 도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물을게 아니라 신공항이 어떻게 우리 제주경제를 일으켜 세울지 공부하여 이들을 설득하여 신공항을 조기 건설하는 것이야말로 도백이 할 일이다.

억새왓 2026-05-07 14:45:19 | 223.***.***.23
ㅡ일부 후보의 <주민투표>가 민주주의 만능이라는 시각이 참으로 초등생 수준인 것 같아 안타깝다. 의견분쟁시 다수결로 다투는 사항이 해결되야 함은 맞지만

ㅡ생명안전 문제가 있는 복잡다단하고 과학적인 판단을 요구해야할 신공항 건설 문제를 항공분야에 전혀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의 판단에 의존한다는게 선구자임을 자처하는 도백의 후보자가 감히 입에 올릴 소린가?

ㅡ비행기를 타본 사람이라면 제주공항이 계류장 활주로 터미널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과 제주시내 극심한 교통혼잡을 유발시켜 시내교통을 신공항 쪽으로 분담시킴이 마땅함을 느꼈을 것이다

ㅡ제주의 경제가 인구소멸과 나날이 악화일로에 있어 신공항 건설로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극복함을 도백의 후보자들은 도민을 설득해야 마땅하다.

억새왓 2026-05-07 21:52:01 | 223.***.***.223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항공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공부합시다 2026-05-10 04:54:54 | 39.***.***.102
2공항은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ㅡ공항시설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돈만 알고, 법엔 무지인사람이 나온다 ㅋㅋ
✔제주특별법.주민투표법은 더 몰라 ㅋㅋ
✔성산에 투기꾼만 바글바글 ㅋㅋ

ㅁㅁㅁ 2026-05-10 14:05:55 | 211.***.***.140
❗️❗️❗️ 혹시.2공항 성산에 생긴다면 ❗️❗️❗️
●성산.우도 농어민 100% 폐농한다
ㅡ표선.구좌 지역은 50% 폐농한다
● 다른동네는 대박친다

*2025년 8월=> 공항시설법 개정내용
: 2공항 8km내 조류유인 시설로 농어업 금지한다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육상 양식장 : 115 개
●폐농 불이행시 매년 5백만윈 과태료부과된다

억새왓 2026-05-09 10:26:35 | 223.***.***.56
ㅡ신공항 항공수요 예측이 실제보다 천만명 줄었다고 난리인디 5분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게 인간의 삶으로10년 앞까지 수요예측을 못했다면 중간에 코로나 싸드 해외여행 활성화 때문인데 이런 예측까지 해야 한다면 공무원들이 모두 멍석깔고 나와야 한다

ㅡ십년 앞을 내다보는 수요예측이 틀린게 무신 큰 대수라고 당장 제주공항이 활주로 계류장 터미널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과 동서활주로의 횡풍위험으로 전문가들조차도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며 언제든 사고가 날수 있다 했는데

ㅡ전문가도 못되는 목포껄벵이급이 나와서 신공항 취소하라고 선전ㆍ선동질하며 당장 제주공항의 미어터져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현실에는 눈감아 버리고 있다. 십년 넘게 지속된 신공항 논란은 불필요하고 오직 신공항 조속개항이 답이다.

1 2026-05-10 15:11:26 | 211.***.***.140
❗️❗️❗️ 혹시.2공항 성산에 생긴다면 ❗️❗️❗️
●성산.우도 농어민 100% 폐농한다
ㅡ표선.구좌 지역은 50% 폐농한다
● 다른동네는 대박친다

*2025년 8월=> 공항시설법 개정내용
: 2공항 8km내 조류유인 시설로 농어업 금지한다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육상 양식장 : 115 개
●폐농 불이행시 매년 5백만윈 과태료부과된다

역시 2026-05-08 15:21:14 | 223.***.***.118
역시 글로벌 감각있는 후보라 "세계적"이런 단어를 쓰시는군요.
오영훈,위성곤,문대림처럼 제주에서만 나고 자라고 기껏해야 제주대 나와 해외 유학이나 큰 조직에서 경험도 없이 대학때부터 오로지 정치적 생활만 해온 정치꾼들하고 다르네요!
제주는 全国的이며 global하게 성장할 충분한 자격을 갖고 있습니다.
제주는 단지 대한민국의 최남단 섬이 아니라 서울보다 Asia의 중심이고 한중일의 중심입니다.
꼭 당선되어 그동안의 제주도 정치꾼들하고 달리 제주를 전국적이며 글로벌한 도시로 성장시켜 보세요.

공부합시다 2026-05-10 18:35:30 | 39.***.***.102
국회 '최우수 법률대상'에 '공항시설법'개정
=> 대표발의한 박용갑 의원 입니다
=> 제주 명예도민증 수여

ㅡ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대상은 무안 참사와
같은 '조류 충돌'(버드스트라이크)에 따른 항공기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공항시설법 개정
(항공기조류충돌방지법)을 대표발의한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돌아갔다
ㅡ주요내용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억새왓 2026-05-09 22:13:57 | 223.***.***.65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억새왓 2026-05-10 09:48:22 | 223.***.***.219
ㅡ<공항시설법>의 각종 조항들이 젊은이들이 일찾아 대도시로 육지부로 떠나는 인구감소로 지역소멸되가서 제주 전체가 망가지는 희망이 돌동산 같은 제주도민의 미래를 개선해 주지 못한다.

ㅡ오직 신공항 건설로 조단위의 막대한 투자로 5만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제주로부터 나가는 젊은이들을 붙잡고 이미 육지부로 나가서 취직하기 위해 고생하는 제주의 인재들을 고향으로 불러들여 제주가 희망을 가질수 있다.

ㅡ<법>이 인간을 행복하게 해줘야지 <법>을 지키는 것 때문에 인간이 망해서는 안된다는 <법>의 대원칙을 몰각한 초등학생이나 주장할 유치한 이론을 여기서 풀면서 도민들을 선동질하네 ㅉㅉㅉ.

억새왓 2026-05-10 14:51:32 | 223.***.***.157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항공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억새왓 2026-05-10 18:16:58 | 223.***.***.157
ㅡ일부 후보의 <주민투표>가 민주주의 만능이라는 시각이 참으로 초등생 수준인 것 같아 안타깝다. 의견분쟁시 다수결로 다투는 사항이 해결되야 함은 맞지만

ㅡ생명안전 문제가 있는 복잡다단하고 과학적인 판단을 요구해야할 신공항 건설 문제를 항공분야에 전혀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의 판단에 의존한다는게 선구자임을 자처하는 도백의 후보자가 감히 입에 올릴 소린가?

ㅡ비행기를 타본 사람이라면 제주공항이 계류장 활주로 터미널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과 제주시내 극심한 교통혼잡을 유발시켜 시내교통을 신공항 쪽으로 분담시킴이 마땅함을 느꼈을 것이다

ㅡ제주의 경제가 인구소멸과 나날이 악화일로에 있어 신공항 건설로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극복함을 도백의 후보자들은 도민을 설득해야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