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철 국회의원 후보, 본격 세몰이..."서귀포 '더 좋은 미래'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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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국회의원 후보, 본격 세몰이..."서귀포 '더 좋은 미래'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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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위기의 서귀포 다시 세울 것"
"제2공항 조속 추진...4.3재산피해 보상, 미래산업도시 육성"
고기철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고기철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고 후보는 이날 오후 5시 서귀포시 동홍동 일주도로변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 앞에서 출마 기자회견 및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고 후보의 가족과 지지자들, 국민의힘 문성유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소속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이 대거 참석했다.

고 후보는 출마 기자회견에서 "오늘 절박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지금 서귀포에는 결단하고 실행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핵심 현안이 수년째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는 동안 2차 산업과 관광 산업마저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며 "저는 이번 선거가 서귀포의 미래를 바꾸는 분기점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고 후보는 △제주 제2공항 조속 추진 △제주4.3 재산피해 보상 및 도로 미불용지 문제 해결 △한국마사회 서귀포 이전 및 말산업 특구 조성 △농업인 소득안정 및 물류비 국가 책임제 확대 △기후위기 및 물 부족 문제 대응 '제주형 워터벨트' 추진 △'보물섬 제주 프로젝트'로 제주형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등을 제시했다.

9일 열린 고기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고기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헤드라인제주
고기철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고기철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그는 우선 제2공항과 관련해 "제2공항 건설 및 서귀포 미래발전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겠다"며 "중앙 정부와 직접 협의해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공항과 연계한 물류, 관광 첨단 산업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항공 정비, 드론 산업, 항공 관계,  IT산업까지 연결되는 미래 항공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항공 특성화 대학교 설립을 추진해 우리 청년들이 제주를 떠나지 않고도 미래의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반드시 만들겠다. 멈춰선 서귀포의 경제를 반드시 다시 움직이겠다"고 강조했다.

고 후보는 또 "4.3과 관련해 아직도 해결되지 못한 소개작전 재산 피해 보상 문제를 국가가 책임 있게 해결하도록 끝까지 챙기겠다"며 "오랜 세월 시민들의 재산권을 침해해온 도로 미불용지 보상 문제 역시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 국민의 재산권과 삶의 권리가 더 이상 행정의 사각지대에 방치되지 않도록 끝까지 바로잡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말산업은 제주가 가진 세계적인 자산이다. 저는 한국마사회 기능 이전과 말산업 특구 조성을 통해 서귀포 혁신도시에 새로운 성장 엔진을 만들겠다"며 "스포츠·휴양·관광 산업과 연계해 세계인이 찾는 건강·힐링 도시 서귀포를 조성하고, 청년 일자리와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그는 "농어민이 살아야 서귀포가 살아난다. 저는 농어업인 월급제를 도입해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만들겠다"며 "현재 연 단위 중심의 지원체계를 생활 안정 중심의 월 지급 방식으로 개선해 농어민의 생계 불안을 줄이겠다"고 제시했다.

고 후보는 "제주형 워터벨트 사업으로 기후위기와 물부족 문제에 선제 대응하겠다"며 "저는 중산간 지역에 대형 빗물 저장장치를 조성하고, 친환경 습지와 생태공원을 연계한 제주형 워터벨트 사업을 추진해 농업용수와 생활용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자연순환형 수자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서귀포를 단순 관광도시가 아니라 미래산업 도시로 만들고자 한다"며 "제주의 농수산물 원물뿐 아니라, 제주 자연자원인 물·광물·식물을 활용한 기능성 바이오산업과 고부가가치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농업과 수산업도 단순 생산과 판매를 넘어 가공·브랜드화·산업화 단계까지 성장시켜 더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9일 열린 고기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고기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헤드라인제주

고 후보는 "이곳은 제가 살아온 삶의 터전이자,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걸린 곳"이라며 "이제는 바꿔야 하다. 누군가는 책임지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저는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멈춰선 서귀포 경제를 다시 살리고,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위기를 돌파하는 강한 추진력으로 무너진 민생을 회복하고, 서귀포의 미래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고 후보는 제2공항 특별법 추진과 관련해 "의지의 표현이라고 생각해 달라"라며 "아무리 국가 정책이라도 토지가 수용되고, 공항 완성 이후 소음 피해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 실질적으로 보상을 해야 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상대방인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예비후보와 비교해 자신의 강점에 대해 고 후보는 제주에서의 근무 경험을 제시했다.

그는 "상대 후보와 저는 모두 행정 경험을 갖고 있는 점은 같지만, 저의 장점은 제주경찰청에서 차장과 청장으로 근무하며 지역을 더 많이 이해하고, 정치인이 돼 계속 제주에서 활동하고 있다"며 "제 공약들은 나열식으로 돼 있지만, 결국 서귀포시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가 그 방향인 것"이라라고 강조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계엄 논란에 대해서는 "현재 재판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 결과에 대해...(미리 말하는건 적절치 않다)"며 "지금은 서귀포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 집중하고 있다. 이번 선거도 마찬가지이다"라고 답했다.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고기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고기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고기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고기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헤드라인제주

[전문] 고기철 서귀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출마 기자회견문

 

존경하는 서귀포시민 여러분, 제주도민 여러분.
그리고 함께해주신 내외 귀빈과 언론인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귀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고기철입니다.

오늘 저는 절박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서귀포에는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결단하고 실행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저 고기철, 멈춰선 서귀포를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현장에서 도민과 함께하며 제주의 미래를 고민해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서귀포의 현실은 너무나 절박합니다.
경제는 침체되고, 청년들은 떠나고 있습니다.

핵심 현안은 수년째 제자리걸음을 반복하고 있고, 시민들의 삶은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습니다.
기업은 들어오지 않고, 좋은 일자리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1차 산업은 한계 상황에 몰려 있고, 관광산업 역시 예전의 활력을 잃었습니다.
특히 제2공항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서귀포의 생존 과제입니다.

갈등과 정쟁 속에서 시간을 허비할 여유가 없습니다.
이제는 실행하고 결과를 만들어야 할 시간입니다.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합니다.
누군가는 책임 있게 결단해야 하고, 누군가는 중앙정부를 움직여 실제 변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이번 선거를 단순한 정치 경쟁이 아니라, 서귀포의 미래를 바꾸는 분기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위기의 서귀포를 다시 세우겠다는 각오로 시민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저 고기철은 서귀포의 미래를 위한 여섯 가지 핵심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첫째, 제2공항 조속 추진으로 서귀포 경제를 다시 뛰게 만들겠습니다.
저는 「제주 제2공항 건설 및 서귀포 미래발전 특별법」(가칭) 제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제2공항은 단순한 SOC 사업이 아닙니다.
청년 일자리와 관광, 물류, 미래산업을 연결하는 서귀포 재도약의 출발점입니다.
중앙정부와 직접 협의해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공항과 연계한 물류·관광·첨단산업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특히 항공정비(MRO), 드론산업, 항공관제·IT 산업까지 연결되는 미래 항공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항공 특성화 대학 설립도 추진해, 우리 청년들이 제주를 떠나지 않고도 미래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멈춰선 서귀포 경제를 반드시 다시 움직이겠습니다.

둘째, 국가가 시민의 정당한 권리를 바로 세우고 억울함 없는 서귀포를 만들겠습니다.
4·3 재산 피해와 도로 미불용지 문제 해결에 책임 있게 나서겠습니다.
4·3의 아픔과 상처를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아직도 해결되지 못한 4·3 소개작전 재산 피해 보상 문제를 국가가 책임 있게 해결하도록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억울함이 남지 않도록 실질적인 보상과 명예 회복에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오랜 세월 시민들의 재산권을 침해해온 도로 미불용지 보상 문제 역시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됩니다.
국민의 재산권과 삶의 권리가 더 이상 행정의 사각지대에 방치되지 않도록 끝까지 바로잡겠습니다.

셋째, 마사회 이전과 말산업 특구 조성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습니다.
말산업은 제주가 가진 세계적인 자산입니다.
저는 한국마사회 기능 이전과 말산업 특구 조성을 통해 서귀포 혁신도시에 새로운 성장 엔진을 만들겠습니다.
스포츠·휴양·관광 산업과 연계해 세계인이 찾는 건강·힐링 도시 서귀포를 조성하고, 청년 일자리와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넷째, 농어민 소득 안정과 유통·물류비 국가책임제를 확대하겠습니다.
농어민이 살아야 서귀포가 살아납니다.
하지만 지금 농어업의 현실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저는 농어업인 월급제를 도입해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현재 연 단위 중심의 지원체계를 생활 안정 중심의 월 지급 방식으로 개선해 농어민의 생계 불안을 줄이겠습니다.
또한 유통·물류비 국가책임제 확대를 추진해 농어민 부담을 줄이고, 농수산업이 지속 가능한 미래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 제주형 워터벨트 사업으로 기후위기와 물부족 문제에 선제 대응하겠습니다.
기후위기 시대에 물 문제는 곧 생존의 문제입니다.
저는 중산간 지역에 대형 빗물 저장장치를 조성하고, 친환경 습지와 생태공원을 연계한 제주형 워터벨트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정수된 빗물과 용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농업용수와 생활용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자연순환형 수자원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제주를 만들고, 미래세대까지 이어질 환경 기반을 반드시 마련하겠습니다.

여섯째, ‘보물섬 제주 프로젝트’로 제주형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저는 서귀포를 단순 관광도시가 아니라 미래산업 도시로 만들고자 합니다.
제주의 농수산물 원물뿐 아니라, 제주 자연자원인 물·광물·식물을 활용한 기능성 바이오산업과 고부가가치 산업을 적극 육성하겠습니다.
농업과 수산업도 단순 생산과 판매를 넘어 가공·브랜드화·산업화 단계까지 성장시켜 더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겠습니다.
‘보물섬 제주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만의 미래 먹거리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저는 서귀포를 누구보다 사랑합니다.
이곳은 제가 살아온 삶의 터전이자,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걸린 곳입니다.
저는 시민 여러분의 한숨과 “서귀포가 왜 이렇게 멈춰 있느냐”는 절박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들었습니다.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누군가는 책임지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저 고기철,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겠습니다.
멈춰선 서귀포 경제를 다시 살리고,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위기를 돌파하는 강한 추진력으로 무너진 민생을 회복하고, 서귀포의 미래를 다시 세우겠습니다. 
제주를 지키는 정치, 서귀포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
저 고기철이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멈춰선 서귀포를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서귀포의 미래를 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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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합시다 2026-05-10 17:53:29 | 39.***.***.102
국회 '최우수 법률대상'에 '공항시설법'개정
=> 대표발의한 박용갑 의원 입니다
=> 제주 명예도민증 수여

ㅡ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대상은 무안 참사와
같은 '조류 충돌'(버드스트라이크)에 따른 항공기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공항시설법 개정
(항공기조류충돌방지법)을 대표발의한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돌아갔다
ㅡ주요내용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예촌 2026-05-10 17:25:02 | 218.***.***.208
이번엔 고기철이우다. 성범이는 이제사 뭘허젠 허켄햄신고. 대통령팔이나하고 싹수가 그러네요

억새왓 2026-05-10 17:18:21 | 223.***.***.157
ㅡ일부 후보의 <주민투표>가 민주주의 만능이라는 시각이 참으로 초등생 수준인 것 같아 안타깝다. 의견분쟁시 다수결로 다투는 사항이 해결되야 함은 맞지만

ㅡ생명안전 문제가 있는 복잡다단하고 과학적인 판단을 요구해야할 신공항 건설 문제를 항공분야에 전혀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의 판단에 의존한다는게 선구자임을 자처하는 도백의 후보자가 감히 입에 올릴 소린가?

ㅡ비행기를 타본 사람이라면 제주공항이 계류장 활주로 터미널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과 제주시내 극심한 교통혼잡을 유발시켜 시내교통을 신공항 쪽으로 분담시킴이 마땅함을 느꼈을 것이다

ㅡ제주의 경제가 인구소멸과 나날이 악화일로에 있어 신공항 건설로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극복함을 도백의 후보자들은 도민을 설득해야 마땅하다.

일출봉 2026-05-10 14:20:57 | 211.***.***.140
2공항~일출봉~성산해안~우도 일대
=> 해 질 무렵에 떼까마귀. 민물도요.갈매기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 있다.
==>대략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쳐지는 장관이다
=> 새로운 뉴스가 아니면 겨울철이면 늘 보인다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서식실태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 ,원앙, 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 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등 새먹이가
공급원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 불가하고 이주할 장소 없다

억새왓 2026-05-10 13:52:52 | 223.***.***.157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항공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법공부하고 나오라 2026-05-10 13:48:44 | 211.***.***.140
2공항은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ㅡ공항시설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돈만 알고, 법엔 무지인사람이 나온다 ㅋㅋ
✔제주특별법.주민투표법은 더 몰라 ㅋㅋ
✔성산에 투기꾼만 바글바글 ㅋ

관전평 2026-05-10 11:38:24 | 39.***.***.191
기존 정치에 대한 실망이 큰 만큼, 이번에는 제대로 바꿔야 합니다. 문성유 후보는 새로운 방향과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
제주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정당보다 능력, 말보다 실행을 본다면 문성유 후보가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택지입니다.

❗️❗️❗️ 혹시.2공항 성산에 생긴다면 ❗️❗️❗️ 2026-05-10 11:29:26 | 39.***.***.102
❗️❗️❗️ 혹시.2공항 성산에 생긴다면 ❗️❗️❗️
●성산.우도 농어민 100% 폐농한다
ㅡ표선.구좌 지역은 50% 폐농한다
● 다른동네는 대박친다

*2025년 8월=> 공항시설법 개정내용
: 2공항 8km내 조류유인 시설로 농어업 금지한다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육상 양식장 : 115 개
●폐농 불이행시 매년 5백만윈 과태료부과된다.

억새왓 2026-05-10 08:28:56 | 223.***.***.219
ㅡ<공항시설법>의 각종 조항들이 젊은이들이 일찾아 대도시로 육지부로 떠나는 인구감소로 지역소멸되가서 제주 전체가 망가지는 희망이 돌동산 같은 제주도민의 미래를 개선해 주지 못한다.

ㅡ오직 신공항 건설로 조단위의 막대한 투자로 5만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제주로부터 나가는 젊은이들을 붙잡고 이미 육지부로 나가서 취직하기 위해 고생하는 제주의 인재들을 고향으로 불러들여 제주가 희망을 가질수 있다.

ㅡ<법>이 인간을 행복하게 해줘야지 <법>을 지키는 것 때문에 인간이 망해서는 안된다는 <법>의 대원칙을 몰각한 초등학생이나 주장할 유치한 이론을 여기서 풀면서 도민들을 선동질하네 ㅉㅉㅉ.

법공부하고 나와라 2026-05-10 04:34:50 | 39.***.***.102
2공항은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ㅡ공항시설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돈만 알고, 법엔 무지인사람이 나온다 ㅋㅋ
✔제주특별법.주민투표법은 더 몰라 ㅋㅋ
✔성산에 투기꾼만 바글바글 ㅋㅋ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2026-05-10 04:23:30 | 39.***.***.102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불바다가 된다

성산땅 투기꾼 포획하라 2026-05-10 04:13:42 | 39.***.***.102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땅투기꾼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농사 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 못 갖게 해야"
ㅡ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성선읍민 2026-05-10 04:12:52 | 39.***.***.102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5-10 04:12:03 | 39.***.***.102
성산 2공항 => 새먹이와 서식환경이 풍부하다
ㅡ철새도래지 4곳으로 부터
빙 ~~ ~ ~ 둘려쌓여 있는 철새들이 고향이다

<해안>
광어.육상 양식장 40여곳.
ㅡ 철새 3~5십만마리.고급먹이 공급처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제주도청.숲 140㏊.사업비 40억원투입.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흑두루미.
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강제 이주사례 없다
<육상>

억새왓 2026-05-09 23:53:13 | 223.***.***.65
ㅡ<공항시설법>의 각종 조항들이 젊은이들이 일찾아 대도시로 육지부로 떠나는 인구감소로 지역소멸되가서 제주 전체가 망가지는 희망이 돌동산 같은 제주도민의 미래를 개선해 주지 못한다.

ㅡ오직 신공항 건설로 조단위의 막대한 투자로 5만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제주로부터 나가는 젊은이들을 붙잡고 이미 육지부로 나가서 취직하기 위해 고생하는 제주의 인재들을 고향으로 불러들여 제주가 희망을 가질수 있다.

ㅡ<법>이 인간을 행복하게 해줘야지 <법>을 지키는 것 때문에 인간이 망해서는 안된다는 <법>의 대원칙을 몰각한 초등학생이나 주장할 유치한 이론을 여기서 풀면서 도민들을 선동질하네 ㅉㅉㅉ.

억새왓 2026-05-09 21:42:57 | 223.***.***.65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제주사랑 2026-05-09 19:37:20 | 118.***.***.65
역시. 서귀포를. 제대로. 아시는 분이시네요. 서귀포를. 제대로. 멋지게. 발전시켜. 젊은이들이 떠나가지. 않고. 떠났던. 젊은이들도. 다시 돌아오게. 하는 멋진. 제주도. 만들어주세요. 홧팅. 반드시. 당선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