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연동을 후보 "복지혜택 원스톱 안내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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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연동을 후보 "복지혜택 원스톱 안내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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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후보
김지은 후보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을 선거구의 국민의힘 김지은 후보는 "정부 지원금 등 복지혜택 원스톱 안내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연동은 하나로 보이지만 골목마다 생활환경이 다르고, 세대마다 필요한 정책 또한 다르다"며 "주민 밀착형 생활 정치 실현을 위한 마을별 맞춤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곳은 주차난과 교통 문제가 시급하고, 어떤 곳은 보행환경과 안전 문제가 우선이다. 또 쓰레기 문제, 청년·어르신·소상공인·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도 모두 다르다"며 "획일적인 정책이 아니라 주민 삶의 현장에서 필요한 생활 인프라를 촘촘하게 확충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주민들이 정부 지원 제도와 각종 예산 정보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현실이 있다"며 "‘무료 정책 상담센터’ 운영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정부 지원금·소상공인 지원사업·복지 혜택 등 정작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도 복잡한 행정과 정보 부족 때문에 지나치는 주민분들이 너무 많다”며 “이런 현실을 더 이상 외면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무료 정책 상담센터를 통해 정부 지원금, 소상공인 지원사업, 청년 정책, 어르신 복지, 출산·육아, 주거·교육 혜택 등 다양한 행정 정보를 주민 누구나 쉽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디지털 접근과 행정 절차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바쁜 직장인·자영업자들을 위해 현장 상담, 신청서 작성 지원, 공모·예산 정보 알림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주민 삶에 실제 도움이 되어야 하는 정치로 다가가겠다”며, “행정은 어렵고 혜택은 멀게 느껴졌던 연동을 주민 중심의 생활 정치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몰라서 못 받는 연동이 아니라 주민 한 분도 놓치지 않는 연동, 꼭 필요한 혜택을 제대로 누릴 수 있는 연동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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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2026-05-11 11:16:14 | 39.***.***.141
"제주 정치가 특정 몇몇의 리그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신진 세력과 전문가가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개방적 구조가 필요합니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인재들이 인정받는 제주를 만들기 위해, 문성유 후보라는 새로운 선택지가 제주의 미래를 바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