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표선면 선거구의 국민의힘 현경주 후보는 같은당 문성유 도지사 후보를 향해 제2공항 검증 공약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현 후보는 "저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도의원 후보로서 제주 제2공항 건설만이 제주의 미래이고, 제주 지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늘 주장해 왔다"며 "11년째 허송세월하고 있는 '제주 제2공항 조속 착공'을 최우선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문성유 제주도지사 후보의 제주 제2공항에 대한 검증 주장은 도저히 수긍하기 어렵고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2015년 제2공항 발표 이후 이미 여러번의 검증 절차를 거쳤고, 정부도 2024년 9월 제2공항 기본계획을 고시하고, 2025년 8월부터 환경영향평가가 진행되고 있다"며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사업 백지화가 가능한 검증은 타당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어 "환경영향평가제도는 전략환경영향평가 제도의 후속 단계에서 이뤄지는 것인데, 본래의 목적은 사업의 가부 결정이 아니라 사업에 따른 환경 부담의 최소화 방안을 마련하는 단계"라며 "사업 자체의 백지화까지 염두에 둔 검증의 필요성을 주장하려면, 원칙적으로 전략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해야 하는 것이 맞다"고 강조했다.
또 "지금은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차분히 기다리며, 평가보고서가 도의회의 통과를 위해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피력했다.
현 후보는 "문성유 후보는 제주 제2공항에 대한 검증 주장을 즉각 철회하고, 제주 제2공항 조속 착공을 공약하라"고 촉구했다. <헤드라인제주>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의 공권력을 이용한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하는,,"제2의 43 국가폭력 사태"를 멈춰라
● 2공항 강제수용할 토지 2847필지 520,000평
<= 매도할지 1차 4개마을에 한하여 주민투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