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추경·골목상권 프로젝트 추진...1조 원 규모 도민주권 혁신펀드 조성"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치고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앞세워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위 후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 등록 절차를 마친 뒤 “현장에서 만난 도민들은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챙겨 제주를 위기에서 구해달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다”며 “남은 기간 더 많은 현장을 찾아 도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하면서 제주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위 후보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약속했던 오영훈·문대림 후보 정책 수용 방안의 일환으로 민생 회복과 민생경제 활성화, 사회정책 분야를 담은 15개 공동 정책도 함께 발표했다.
민생 회복 5대 공동 정책으로는 △고물가·고금리·고유가 대응과 지역건설 긴급 지원을 위한 ‘민생회복 333 추경’ △탐나는전과 먹깨비 서비스 통합 △‘365 민생경제 비상상황실’ 운영 △대중교통 체계 개편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추진 등을 제시했다.

민생경제 활성화 분야에서는 △가칭 1조 원 규모 도민주권 혁신펀드 조성 △물류 등가제 도입 및 제주형 통합물류체계 구축 △전략산업별 AX 전환 지원 △제주 AI데이터센터 건립 △4대 과학기술원 연합캠퍼스 조성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사회정책 분야에서는 △제주형 기본사회 구축 △4·3의 정의로운 해결과 평화·인권 거점 조성 △청년 소득·주거·창업 지원 패키지 △제주형 노동감독 체계 확립 △햇빛·바람 에너지 주권 실현 등을 제안했다.
위 후보는 “민생 회복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의 이름으로 당원과 도민이 함께하는 정책을 계속 만들어가겠다”며 “민주당 도의원 후보들과도 공동 정책을 마련해 정책선거 분위기를 이끌고 도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그런 학력과 경력으로 불가능하다.
오무능이 이미 검증해 줬다.
제주의 앞날이 걱정된다.
제주를 보면 지방자치제도는 우리나라에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