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영 도의원 후보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는 교육환경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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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영 도의원 후보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는 교육환경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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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영 후보.
강하영 후보.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중앙·정방·천지·서홍동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하영 후보는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먼저, “묵묵히 아이들의 곁을 지키고 있는 모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교사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아이들의 삶과 인성을 함께 키워가는 가장 중요한 존재”라며 “오늘의 서귀포를 지켜온 힘 역시 지역 학교와 선생님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학교 현장은 학부모 갈등, 돌봄 부담, 생활지도 문제 등으로교권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며 “아이들을 위한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선생님들이 존중받는 환경이 먼저 만들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원도심 지역의 경우 학생 수 감소와 교육환경 변화로 인해 학부모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서귀포를 만들기 위해 교육·돌봄·생활안전 정책을 사각지역부터 더욱 촘촘히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또 “방학 중 아동급식 지원,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학교 주변 생활환경 개선 등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 후보는 “스승의날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며, 아이들과 선생님 모두가 행복한 교육도시 서귀포를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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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2026-05-14 16:42:30 | 11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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