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사 후보 TV토론…민생·미래산업·제2공항 놓고 '정면 충돌'
상태바
제주지사 후보 TV토론…민생·미래산업·제2공항 놓고 '정면 충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CTV.헤드라인제주.삼다일보.한라일보 공동 주최 토론회 개최
위성곤 vs 문성유, 제2공항 주민투표 신경전...제주형 BRT도 대립
"약대 유치공약, 현실성 부족" vs "10만 달러 시대 구상, 현실성 부족"
문 "성장하는 제주경제 만들 것"...위 "새로운 산업구조로 전환"
18일 열린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합동 토론회'.ⓒ헤드라인제주
18일 열린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합동 토론회'. ⓒ헤드라인제주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위성곤 후보와 문성유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민생경제 회복, 청년 일자리, 제2공항, 에너지 정책 등을 놓고 맞붙었다.

6·3 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맺은 KCTV 제주방송과 헤드라인제주, 삼다일보, 한라일보가 공동 주최한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합동 토론회'가 18일 오후 7시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두 후보는 모두 “민생 회복과 청년 유출 해결”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지만, 정책 방향과 해법을 두고는 뚜렷한 시각차를 보였다.

먼저 출마의 변에서 문성유 후보는 “지금 제주는 장사가 어렵고 청년이 떠나고 있다”며 “보여주기식 정책이 아닌 실질적으로 경제를 살릴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가 예산과 경제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청년이 돌아오는 제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반면 위성곤 후보는 “청년 유출과 미래 불확실성이 제주가 직면한 핵심 문제”라며 “관광·건설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AI와 청정에너지 기반 미래산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도정 혁신을 통해 민원 해결과 행정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핵심 공약에서도 두 후보는 모두 제주경제 회복을 내세웠지만, 접근 방식에서는 미래산업 중심 구조 전환과 민생경제 직접 지원이라는 방향으로 각각 차이를 드러냈다.

위 후보는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당선 직후 3천억원 규모 추가경정예산 추진, 취약계층·농어민 유류비 및 물류비·항공비 지원을 약속했다. 또 365 민생경제 비상상황실 설치, 소규모 건설 조기 발주 등을 제시했다.

미래산업 분야에서는 국가 데이터센터 유치, 과학기술원 설립, 10GW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구축 등을 통해 제주를 “미래산업 전진기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신용보증 규모를 임기 내 1조원까지 확대하고 저금리 금융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 해양·바이오·콘텐츠·디지털·에너지 등 5대 성장축 산업을 제시하며 제주투자청 설립을 통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제2공항 주민투표...문 "바람직하지 않다" vs 위 "도민이 판단해야"

제주 제2공항 갈등 해법 중 하나로 거론되는 주민투표를 두고 문성유 후보와 위성곤 후보가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문성유 후보는 “공항 문제는 찬반 차원을 넘어야 한다”며 “12년 이어진 갈등을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투표는 갈등을 계속적으로 영속화할 가능성이 있다”며 “주민투표에 대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반면 위성곤 후보는 “10년 넘게 제주도는 제2공항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며 “이 갈등을 더 이상 지속시켜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가장 중요한 것은 도민의 뜻”이라며 “공항을 찬성하든 반대하든 모두 도민이 결정해야 할 문제이지 정치인이나 도지사가 개인적으로 결정할 사안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안전성과 환경성, 주민 삶이 충분히 보호되는지 꼼꼼히 따져야 한다”며 “충분한 정보 제공과 숙의 과정을 통해 도민이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주민투표 실시 필요성을 직접 언급하지 않고 ‘숙의 과정’을 강조해, 공론조사 등 사회적 논의 절차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위성곤 후보ⓒ헤드라인제주
위성곤 후보 ⓒ헤드라인제주
문성유 후보
문성유 후보

◇ 문 "약대 유치공약, 현실성 부족" vs 위 "구조적 제약 있었다"

첫번째 주도권 토론에서 문성유 후보는 위성곤 후보의 과거 공약 이행 여부를 문제 삼으며 질의를 시작했다. 특히 제주대학교 약학대학 서귀포시 유치가 실현되지 않은 점을 놓고 두 후보간 신경전이 이어졌다.

문 후보는 “21대 총선 당시 제주대학교 약대를 서귀포 헬스케어타운으로 이전하겠다고 했는데 이후 진전이 없다”며 “그동안 어떤 노력을 했느냐”고 물었다.

이에 위 후보는 “해당 공약은 제주를 생약·바이오 메카로 만들기 위한 큰 구상 속에 포함된 것”이라며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단정하는 것은 확인이 필요하다”고 반박했다. 이어 “바이오포럼을 만들고 관련 협약과 논의를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문 후보가 “그럼에도 왜 실제로 추진되지 못했느냐”고 재차 묻자, 위 후보는 “국회의원으로서 JDC 및 관계기관 협조에 한계가 있었다”며 “헬스케어타운 개발계획과 법적 문제 등 구조적 제약이 있었다”고 답했다.

그러자 문 후보는 “제주대 약대가 개설된 이후 바로 이전하는 공약 자체가 현실성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있다”고 말했고, 위 후보는 “당시 단계적 이전과 산학협력 모델을 검토했던 것”이라고 맞섰다.

◇ 청년일자리 창출 전략은?

이후 논의는 제주 청년 유출과 산업 구조 개편 문제로 이어졌다. 위 후보는 “관광·건설 중심 구조로는 청년 일자리 창출에 한계가 있다”며 문 후보의 일자리 창출 전략이 무엇인지 물었다.

이에 문 후보는 “ABCDE(아쿠아·바이오·콘텐츠·디지털·에너지) 5개 성장축을 중심으로 기업을 육성하고 투자청을 통해 앵커기업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러자 위 후보는 “해양·바이오·디지털·에너지 등 표현은 있지만 구체적 산업 전략이 부족하다”며 “경제전문가라면서도 도민이 체감할 비전이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어 “AI 데이터센터 유치, 과학기술원 설립, 청정에너지 산업 등 보다 구체적인 미래산업 전략이 필요하다”고 맞받아치며 공약의 실효성을 강조했다.

◇ '10만 달러 시대’ 구상 두고 충돌...문 "비전" vs 위 "실현 가능성"

이어진 두번째 주도권 토론에서도 두 후보는 청년 일자리 대책과 미래산업 전략, 해상풍력 및 에너지 고속도로 구상 등을 놓고 맞붙었다.

먼저 위성곤 후보는 청년 유출 문제를 언급하며 “청년들이 좋은 일자리가 없고 미래가 없다고 느끼며 제주를 떠나고 있다”며 “관광·건설 중심 산업구조로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AI와 청정바이오 등 미래산업을 키우고 청년창업 지원과 공공임대주택 확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문성유 후보는 “청년들은 제주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에너지, 바이오, 콘텐츠, 문화 분야 기업을 키우고 앵커기업을 유치해야 한다”고 답했다.

위 후보는 이어 “국가 AI 데이터센터, 과학기술원 설립,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등 미래산업을 통해 정규직 중심의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청년들이 떠나는 이유는 저임금 서비스 일자리 구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또 위 후보는 문 후보를 향해 “청년들이 왜 제주를 떠난다고 보느냐”고 물었고, 문 후보는 “일자리 부족이 가장 크고, 주거 문제가 그다음이며 미래를 설계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 과정에서 위 후보는 문 후보의 ‘도민 10만 달러 시대’ 구상에 대해서도 “현실성이 부족한 비전”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현재 1인당 GRDP가 약 4천만 원 수준인데 이를 3배 이상 늘리겠다는 것은 구체적 이행 전략이 부족하다”며 “데이터 산업과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등 실질적 산업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반면 문 후보는 “10만 달러는 공약이 아니라 비전”이라며 “산업 구조를 바꾸고 청년이 돌아올 수 있는 기반을 만들면 실현 가능한 목표”라고 반박했다. 또한 “해상풍력과 AI 데이터센터 등은 단기간에 성과가 나는 사업이 아니라 장기적 과제”라고 설명했다.

◇ 해상풍력·에너지 고속도로 전략 놓고 정면 공방

이후 문성유 후보는 해상풍력 및 에너지 정책과 관련해 위 후보의 과거 발언을 문제 삼으며 공세를 이어갔다. 그는 “정청래 대표의 제주 방문 당시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와 연계한 에너지 고속도로 구상을 건의했다는 보도가 있었다”며 사실 여부를 물었다.

이에 위 후보는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구상은 해저 HVDC를 통해 재생에너지를 연결하는 개념”이라며 “제주와 해남을 연결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문 후보는 “이재명 정구 국정과제 설계자라고 자부하는데, 국정과제인 에너지고속도로 논의에서 제주가 빠진 것 아니냐”고 추궁했고, 위 후보는 “제주도와 해상풍력 접속 방식에 대한 협의 과정에서 조정이 있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해상풍력 사업 규모와 관련해서도 공방이 이어졌다. 위 후보는 “단계적으로 추진되는 재생에너지 전환 계획”이라고 설명했지만, 문 후보는 “10GW급 해상풍력 사업이 현실적으로 도민 수용성과 기간 측면에서 가능한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문 후보는 “사업 기간과 경제 효과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제주 경제를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 도민들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 BRT·섬식정류장 놓고도 대립...위 “전면 재검토.폐지" vs 문 "구간별 개선"

제주형 BRT(간선급행버스체계)와 섬식정류장, 양문형 버스 운영을 둘러싸고 두 후보는 개선 방향을 두고 뚜렷한 입장 차이를 보였다.

위성곤 후보는 “제주형 BRT와 섬식정류장은 좋은 취지로 출발했지만 많은 논란과 불편을 낳았다”며 “대중교통 강화 방향은 필요하지만 도민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섬식정류장과 양문형 버스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좌석 부족, 교통 혼잡, 이용 불편, 예산 과다에 대한 도민들의 지적이 있었"며 "그래서 저는 전반적으로 재검토하고, 비효율적 구조는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급행버스와 마을순환버스를 연계한 실용적 교통체계를 구축해 승용차 없이도 이동이 편리한 제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반면 문성유 후보는 “교통정책은 도민 일상과 가장 밀접한 정책으로 안전과 편의, 충분한 공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BRT와 섬식정류장 문제는 실제 도민 불편과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며 “행정 중심이 아니라 도민 중심으로 교통정책을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무조건적인 확대나 폐지 같은 구호적 접근이 아니라 현 구간별 효율성과 도민불편을 객관적으로 점검해 조정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 후쿠시마 오염수·데이터센터·농업정책 놓고 공방

세 번째 주도권 토론에서 두 후보는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응과 국가 AI 데이터센터 전력 문제, 농업정책을 두고 맞붙으며 설전을 이어갔다.

문성유 후보는 먼저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문제를 언급하며 “위 후보는 2023년 당시 7개월에서 2년 내 제주에 영향이 미칠 수 있다고 보고 일본에 항의 방문까지 했다”며 “그런데 방류는 계속되고 있는데도 현재 입장 변화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위 후보를 향해 “지금도 같은 입장인지 분명히 밝혀 달라”고 물었다.

이에 위 후보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며 “삼중수소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포함돼 있고 장기적으로 제주의 해양 생태계와 태평양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 미래에 대해 누구도 단언할 수 없지만 지금도 방류 중단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이어 과거 방송 토론에서의 발언을 거론하며 “근거가 부족한 발언을 한 것 아니냐”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위 후보는 “당시 발언은 방송 토론 과정에서 질문 취지와 다르게 전달된 부분이 있었고, 이미 공개적으로 잘못을 인정한 바 있다”고 해명했다.

이후 논의는 국가 AI 데이터센터와 전력 문제로 이어졌다. 문성유 후보는 “AI 데이터센터 유치 시 가장 큰 문제는 전력”이라며 “제주가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산업 기반이 갖춰져 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위성곤 후보는 “AI와 에너지 고속도로는 별개 사안”이라며 “재생에너지 기반으로 대한민국 전체 에너지 체계를 바꾸는 것이 핵심”이라며 40MW가 몇 가구나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인지 알고 있느냐고 받아쳤다.

이에 문 후보는 "약 9만7천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 규모”라고 답하며 추가 공세를 이어가려 했으나, 주도권 시간이 종료되며 추가 질문은 이어지지 못했다.

이후 주도권을 잡은 위 후보는 농업 분야로 주제를 전환하며 “문성유 후보의 농업 관련 공약이 충분히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문 후보는 “농업 문제의 핵심은 인력 부족과 물류비, 기후변화, 종자 문제”라고 답했다. 이에 위 후보는 “유통 문제는 어떻게 보느냐”고 추가 질문을 던졌고, 문 후보는 “판로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위 후보는 “농산물 가격 불안정이 가장 큰 문제”라며 “농산물 유통공사 설립과 공공수매, 가공·유통·수출까지 아우르는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문 후보는 “유통공사 설립에는 공감하지만 가격을 직접 조절하는 방식은 신중해야 한다”며 “시장 변동을 예측하고 작목 조정 등을 지원하는 행정 역할이 중요하다”고 맞섰다.

이어 위 후보는 “농산물 가격 안정과 공공수매, 가공산업 확충이 필요하다”며 “해상운송 비용을 보전하는 거리등가제와 저온저장시설 확충 등 종합적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문 "성장하는 제주경제 만들 것"...위 "새로운 산업구조로 전환"

마무리 발언에서 문성유 후보는 “이번 선거는 무너진 민생경제를 살리고 청년이 떠나지 않는 제주를 만들 수 있느냐의 문제”라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 소상공인과 청년, 관광과 미래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제주경제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위성곤 후보는 “제주는 민생과 미래 위기를 동시에 겪고 있다”며 “과거 방식이 아닌 새로운 산업구조로 전환해 청년이 돌아오고 도민 삶이 나아지는 제주를 만들겠다. 국정 경험을 바탕으로 제주의 변화를 현실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위성곤 후보와 문성유 후보가 토론 시작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위성곤 후보와 문성유 후보가 토론 시작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 19일 교육감, 20일 보궐선거 후보자 토론회...23~25일 여론조사 실시

한편, 19일 오후 7시에는 70분간 제주도교육감 선거 토론회가 진행된다. 고의숙 후보와 김광수 후보, 송문석 후보가 참석해 제주 교육 현안과 미래 교육 방향을 놓고 치열한 토론을 벌일 전망이다.

20일에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토론회가 이어진다. 김성범 후보와 고기철 후보가 60분간 정책 경쟁에 나선다.
 
토론회는 KCTV 제주방송을 통해 생중계되며, 유튜브와 다음 라이브 채널에서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방송은 당일 밤 11시 40분과 다음 날 오전 5시 50분 재방송된다.

또 헤드라인제주와 삼다일보, 한라일보는 지면과 인터넷을 통해 토론회 주요 내용과 후보별 발언을 상세히 보도할 예정이다.

언론 4사는 토론회 직후인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제주도지사와 제주도교육감,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는 오는 26일 오후 7시 발표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3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일출봉 112 2026-05-28 05:51:07 | 118.***.***.27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에게 고한다

❗️성산폭력배 10여명에게 폭행 당했던일..잊고계신나요
❗️성산인구는 도전체 4%불과하여 여론.무시허라
몇년전 성산 의정보고회때 2공항 찬성파 주민들로부터
무차별 야유와. 언어폭력과 몸싸움 행패로
중경상 당한 사례..112도움으로
현장 탈출했던 기억 상기하시고

❗️❗️또한.이번 도지사 개표결과 성산에서 50%
조금넘은 4,000명 밖에 선택받지 못했다

억새왓 2026-05-28 00:09:30 | 223.***.***.203
ㅡ목포껄벵이가 나 <억새왓>이 신공항 주민투표 찬성한다고 한적이 없는디 마치 내가 적극적으로 신공항 주민투표에 찬성한다고 선동질하며 김칫국물을 양재기로 퍼 잡수네ㅋㅋㅋ

ㅡ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중 신공항 찬성이 54% 반대가 35%나와서 이 결과는 신공항 반대단체들이 10년 넘게 제주지역 큰길 골목길 할것없이

ㅡ온갖 신공항 반대 프레카드니 깃발을 동원하고 외부세력들을 끌어들여 데모하며 선전ㆍ선동질로 날을 샜으나 신공항 들어설 서귀포시/성산읍 지역 주민들을 반대 우위로 설득에 실패했다

ㅡ신공항 주민투표가 찬ㆍ반이 찢기우며 도민분열이 될것이고, 신공항 건설이 가뜩이나 아사직전 경제적 어려움과 일자리 없어 육지로 주민이탈하여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단임을 도백후보자들은 도민설득에 나서라.

주민투표 2026-05-27 08:48:15 | 118.***.***.27
2공항,,주민투표는 도민의 고유권한이다,,❤️경고한다
ㅡ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제주도민에게 2공항" 주민투표"할 고유권한이 있고.
국토부장관은 제주지사의 주민투표 요구시 이유대지 말고 응하라
❤️불응하면 제주도의회에서 아래사항을 "부동의" 투표로 응한다❤️

ㅡ 추가로..제주도의회 동의절차로 별도로 의회투표 권한이 있다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법정보호종 , 숨골,오름,동굴,적법성여부등
ㅡ 개별항목을 검증후,,도의회 투표로 결정할분,,
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ㅡ제주특별법에 따라,,반대 23석 이상이면.
도의회 부동의로 2공항 백지화 확정한다.

억새왓 2026-05-27 06:47:43 | 223.***.***.41
ㅡ시셋말로 조또아닌 넘들이 환경이다 철새다 숨골이다 군공항이다 도민결정권이다 오름절삭이다며 말도 안되는 발목잡이질을 무려 11년 넘게 해서

ㅡ육지의 다른 동리에서는 양파축제다 나비축제다 고추축제다 심지어는 백원버스를 제공하며 관광객을 한사람이라도 끌어들이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디

ㅡ경제적으로 아사직전 제주를 숨통 조이려 국가에서 무려 6조원이 넘는 돈을풀어 공짜로 신공항 공사를 해주겠다는디도 이를 뒤엎으려 지랄도 풍년인 짓거리를 헌다.

ㅡ제주는 고르바쵸프와 한ㆍ소 정상회담을 하는 등 기본 인프라는 깔려 있으므로 신공항이 생겼으면 요번 안동에서한 한ㆍ일 정상회담 지난번 APEC회담도 유치할수 있었다.

ㅡ도대체 도민들 쪽수 앞세워 신공항 뒤엎으려는 이 신공항 반대파들의 미친 선동 짓거리를 언제까지 봐줘야 허나?.

억새왓 2026-05-27 06:27:09 | 223.***.***.41
ㅡ나 <억새왓>은 공무원이 아닌 일반주민임을 다시 한번 밝히고, 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이미 신공항 찬성여론이 과반이상인데 이는 만약 투표를 해야 한다면 서귀포시만 하라는 말이다.

ㅡ서귀포시민 어느누가 신공항을 이용하지도 않고 평생가야 신공항 비행기소리 한번 듣지 못할 신공항과 아무 관계없는 대정 애월 한경 모슬포 제주시 도민들의 신공항 건설 가부를 듣고 싶은것은 아니다.

ㅡ만약 투표로 신공항 찬성이 대세로 나타나면 신공항 반대편에서 <부정선거>니 <예상된 관권의 찬성결과>라고 반발하며 또 다시 새로운 반대의 구실을 내세울 것은 뻔한 일이다

ㅡ더 이상 헛소리로 경제적으로 지역적으로 아사해가는 도민들을 선동질하여 도민들을 찢어발기는 미친짓을 당장 멈추고 네식구가 사는 육지로 돌아가라.

주민투표 2026-05-27 04:59:07 | 118.***.***.27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및 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2026년5월> '찬성 44% vs 반대 48%
"주민투표 실시 : 72%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76%, 국민의힘 지지층 59%)
*헤드라인제주.KCTV.삼다일보.한라일보, 한국갤럽 의뢰 조사 결과

억새왓 2026-05-26 17:24:41 | 223.***.***.97
ㅡ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신공항 찬성이 54%, 반대가 35%로 신공항이 들어설 서귀포지역 찬성이 오차범위를 넘어선 과반수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들어났다.

ㅡ이미 전문가들에 의해 신공항이 들어서야 함을 판단했고 지역주민들 역시 아무런 저항이 없이 찬성여론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음이 여러차례 확인이 되었다.

ㅡ어느분 말마따나 외부세력들을 몰고와서 신공항 반대 선동질 하는 뽄세가 인천공항 건설가부를 아무런 관련없는 강원도민에게 묻는것과도 같다는 맥락에 동의한다.

ㅡ신공항 비행기 소음을 평생 듣고 살아야 하는 성산읍 주민의 뜻이 가장 중요할진대, 제주공항을 이용하며 평생 성산에 한번 와보지도 않을 제주시 애월 한경 한림 안덕 주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묻는다는게 무신 말이여 말방구여?.

동굴 2026-05-26 04:07:58 | 118.***.***.27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6-05-25 16:49:57 | 223.***.***.144
ㅡ<목포껄벵이>에게 <억새왓> 도용해 내가 신공항 반대하는 것처럼 쓰지 말라고 수차례 지적했는데도 글쓰는 사람의 체면과 쫀심도 모두 쓰레기통에 쳐박고 지역이기주의자들 편에 서서 신공항 반대에 목숨 걸었네.

ㅡ아무리 신공항 반대에 온갖 구실을 들이대도 주말에 연휴때 관광시즌에 한번 제주공항을 이용해 본 도민/국민이라면 혼잡과 불편함에서 터져나오는 불만의 소리를 그 어떤 수단으로도 입틀막 할 수 없음이다.

ㅡ전문가들이 심대하게 판단해야할 국민들의 생명안전에 관련된 신공항 건설가부를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의 판단하는 선거를 하자고 막무가네로 우기고 일부 표가 급한 도백후보들도 이에 부화뇌동 하고있다

ㅡ목포껄벵이는 더 이상의 도민인척 기만도 말고 네가 사는 육지 가족들에게 돌아가라.

숨골 2026-05-22 11:01:19 | 39.***.***.83
숨골.지하수는 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으나.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2공항으로 숨골이 매립된다
지하수는 생명수란 사실 기억하자

2공항 여론조사결과 ●제주도기자협회●
<제2공항 건설>
ㅡ반대 61.1%가 압도적
ㅡ찬성 34.3%로 큰 차이를 보였다.
<자기결정권 행사>
ㅡ 주민투표가 60.2%
ㅡ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5-22 06:53:37 | 1.***.***.215
ㅡ시셋밀로 조또아닌 넘들이 환경이다 철새다 숨골이다 군공항이다 도민결정권이다 오름절삭이다며 말도 안되는 발목잡이질을 무려 11년 넘게 해서

ㅡ육지의 다른 동리에서는 양파축제다 나비축제다 고추축제다 심지어는 백원버스를 제공하며 관광객을 한사람이라도 끌어들이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디

ㅡ경제적으로 아사직전 제주를 숨통 조이려 국가에서 무려 6조원이 넘는 돈을풀어 공짜로 신공항 공사를 해주겠다는디도 이를 뒤엎으려 지랄도 풍년인 짓거리를 헌다.

ㅡ제주는 고르바쵸프와 한ㆍ소 정상회담을 하는 등 기본 인프라는 깔려 있으므로 신공항이 생겼으면 요번 안동에서한 한ㆍ일 정상회담 지난번 APEC회담도 유치할수 있었다.

ㅡ도대체 도민들 쪽수 앞세워 신공항 뒤엎으려는 이 신공항 반대파들의 미친 선동 짓거리를 언제까지 봐줘야 허나?.

오름 2026-05-22 01:59:07 | 39.***.***.83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성산읍민 2026-05-21 12:49:08 | 39.***.***.83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5-21 11:52:20 | 223.***.***.175
ㅡ신화공원 영어교육도시 헬쓰케어타운 등등 제주 서부쪽 한라산 등성이와 곶자왈 파헤칠땐 환경을 그리 끔찍하게 생각한다는 인간들이 환경보호니 숨골이니 하면서 택클질 했다는 소리는 들어보지 못했는디

ㅡ제주의 젊은이들이 일찾아 육지나 대도시로 떠나가 지역소멸 되가는 제주를 삼성전자 같은 클린기업을 유치하는 것과 같은 신공항 건설로 무려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젊은이들을 불러들이고

ㅡ무려 6조원의 건설비용이 제주에 뿌려져 아사직전의 제주경제를 살려내며 도민들에게 실보다 득이 더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의 교통편의시설인 신공항 건설을 취소시키기 위해 온갖 구실들을 동원하여

ㅡ일도지구 부동산과 지역이기주의를 숨긴 제주시 쩐주들의 땅값이 떨어질듯 싶으니 신공항 건설을 뒤엎으려 온갖 협잡질로 날을 새고있다

억새왓 2026-05-21 05:38:20 | 39.***.***.83
2공항 '''주민수용성'''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의 공권력을 이용한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하는,,"제2의 43 국가폭력 사태"를 멈춰라
● 2공항 강제수용할 토지 2847필지 520,000평
<= 매도할지 1차 4개마을에 한하여 주민투표하라.

조류충돌 2026-05-20 16:17:48 | 39.***.***.83
2공항은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억새왓 2026-05-20 15:41:44 | 223.***.***.49
ㅡ신화공원 영어교육도시 헬쓰케어타운 등등 제주 서부쪽 한라산 등성이와 곶자왈 파헤칠땐 환경을 그리 끔찍하게 생각한다는 인간들이 환경보호니 숨골이니 하면서 택클질 했다는 소리는 들어보지 못했는디

ㅡ제주의 젊은이들이 일찾아 육지나 대도시로 떠나가 지역소멸 되가는 제주를 삼성전자 같은 클린기업을 유치하는 것과 같은 신공항 건설로 무려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젊은이들을 불러들이고

ㅡ무려 6조원의 건설비용이 제주에 뿌려져 아사직전의 제주경제를 살려내며 도민들에게 실보다 득이 터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의 교통편의시설인 신공항 건설을 취소시키기 위해 온갖 구실들을 동원하여

ㅡ일도지구 부동산과 지역이기주의를 숨긴 제주시 쩐주들의 땅값에 해가 될듯 싶은 신공항 건설을 뒤엎으려 온갖 협잡질로 날을 새고있다.

제주공항 2026-05-20 06:15:16 | 39.***.***.83
2공항 백지화
=> 도지사 + 도의원 45명 ==== 46명 전원
=> 100% 민주당 당선되어서
제주공항 리모델링 신속히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 개선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성산 2026-05-20 05:27:32 | 39.***.***.83
2공항지역 ㅡㅡ"성산 과 대선 결과"ㅡㅡ
ㅡ 이재명 2공항 공약 안하고,주민수용성 수용
ㅡ 국토부에선 주민투표 수용.
ㅡ 민주당 제주당에서 2공항 절대 반대.
● 국힘공약 + 내란수괴 윤석열 공약했던 2공항이다
ㅡ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 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은 김문수 몰표 ❗️ ❗️

특히.성산지역은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에게 80% 몰표
이재명대통령은 완패한 성산지역 이다❗️ ❗️❗️

억새왓 2026-05-19 21:50:56 | 223.***.***.35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하는게 농토를 강탈허는 것이라고 선동질이 압권이다. 수십년 살아오며 아무런 보상없이 농토를 국민들로부터 빼앗으며 국가가 국책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봐본적이 없다

ㅡ신공항 주변 농토들이 대부분 화산토라 빗물에 의존하는 천수답 형태로 소출도 적어 젊은이들이 농사를 짓지않고 일자리를 찾아서 대도시로 육지부로 나가서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되어가 농사가 거의 폐농수준이고

ㅡ그나마 비닐하우스 형태로 짓는 농사도 대부분 외노자 들이 들어와 이들이 계약기간 끝나고 떠나고 나면 제아무리 맛난 공항시설법의 법률조항도 농촌의 괴멸을 지켜주지 못한다.

ㅡ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하는 자들은 차라리 농촌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 농사지을테니 농토를 내달라고 정부에 항의해봐라.

ㅈㅈㅈ 2026-05-19 19:27:04 | 112.***.***.65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5-19 14:43:46 | 39.***.***.156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땅투기꾼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농사 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 못 갖게 해야"
ㅡ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내란당 헛공약 책임져라 2026-05-19 14:40:33 | 39.***.***.156
2공항지역 ㅡㅡ"성산 과 대선 결과"ㅡㅡ
ㅡ 이재명 2공항 공약 안하고,주민수용성 수용
ㅡ 국토부에선 주민투표 수용.
ㅡ 민주당 제주당에서 2공항 절대 반대.
● 국힘공약 + 내란수괴 윤석열 공약했던 2공항이다
ㅡ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 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은 김문수 몰표 ❗️ ❗️

특히.성산지역은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에게 80% 몰표
이재명대통령은 완패한 성산지역 이다❗️ ❗️❗️

도지사의 자격 2026-05-19 13:43:22 | 218.***.***.167
전 도민의 염원을 담아 정부에 요구하여 결정된 제2 공항이 성산으로 결정됐다고 이제 와서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대넘들의 큰 목소리를 대변하는 후보자는 도지사로서의 자격이 없다 제주 발전을 위한 공약을 약속해야하는 후보자가 후퇴하는 발언을 하는 순간 아웃임을 알야야 한다 우리 모두는 다 알고 있으니까

관전평 2026-05-19 12:11:10 | 118.***.***.167
제주의 자존심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경제는 멈추고, 청년은 떠나고, 도민의 삶은 더 팍팍해졌습니다.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기획재정부 핵심 요직에서 국가 예산과 정책을 이끌었던 문성유 후보는
무너진 제주 경제와 도민의 자존심을 다시 세울 준비된 후보입니다.
“제주를 다시 자랑스러운 섬으로.”
문성유가 제주의 자존심을 회복하겠습니다.

억새왓 2026-05-19 11:34:14 | 223.***.***.246
ㅡ목포껄벵이가 아무리 내이름 <억새왓> 앞세우고 신공항 반대하는 협잡질을 해도 주말 연휴때 휴가철에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제주공항을 한번이라도 이용해 본 사람이라면

ㅡ누구나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당장 제주공항 계류장 활주로 터미널이 사람들로 넘쳐나 세계적인 혼잡으로 언제든 사고가 날수 있는 위험성이 상존하는디도

ㅡ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공항이라고 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파들은 선동질 하고있다. 항공 전문가들이 정석공항 활용이나 기존 제주공항이 확장은 불가 판정을 했는데도

ㅡ가장 전문적인 판단을 요구하는 신공항 건설문제를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맡기자는 선동질을 계속 하고있다. 정부는 신공항 국책사업을 훼방하는 무리들을 발본색원하라.


제주사랑 2026-05-19 07:40:37 | 118.***.***.173
위성곤이는. 선거때마다. 말이. 다르네. 기자놈들아. 선거때가되면. 오직. 표구걸하기 위해. 말 바꾸는것도. 기사써라. 더러운 세키들아. 같은. 편이니. 부정적인. 기사. 안쓰겠지. 제주도만. 발전이. 없는건. 기자들역할도. 있어요. 정치인이. 말장난치고. 도민들. 속여도. 같은편이면. 좋은기사만.

위성곤의 모순 2026-05-18 23:30:11 | 223.***.***.31
청년유출,미래 불확실성 걱정하는 놈이 이미 척척 진행중인 제2공항을 주민투표하냐?
오로지 너 표에만 관심있지?

설전 공방 웃긴다 2026-05-18 22:58:22 | 175.***.***.190
기사로는 그럴듯해보이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본 사람 입장에서는 수준 낮은 토론입데다. 초짜 정치인들끼리 어설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