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6.3 지방선거 후보자에 정책 질의서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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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6.3 지방선거 후보자에 정책 질의서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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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2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6.3 지방선거를 즈음해 제주도지사, 제주도교육감,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정당 후보자를 대상으로 제주의 미래를 결정할 핵심 의제를 담은 정책 질의서를 공식 발송했다고 전했다.

이번 정책 질의는 '시민이 묻고, 후보가 답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제주의 시민사회와 현장 전문가들이 치열하게 논의하고 도민 사회의 요구를 수렴해 온 민생·환경·인권 중심의 핵심 정책 체크리스트로 구성됐다.

정책 질의서 주요 핵심 의제는 여성 녹색 일자리 및 성평등 추진체계 강화를 비롯해 4.3 역사왜곡 및 폄훼 처벌 방안 마련, 장애인 인권 및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난개발 방지 및 주민 알권리 실현, 감사위원회 독립성 강화 등으로 구성됐다.

연대회의는 수합된 답변 결과는 유권자들의 올바른 공약 비교와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언론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홍영철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집행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제주의 자치권 확보와 기후위기 대응, 도민의 공공선 실현을 위한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모든 후보자가 도민들의 목소리가 담긴 본 정책 질의에 대해 책임감 있고 성실한 답변을 제출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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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2026-05-19 16:56:35 | 118.***.***.135
제주의 자존심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경제는 멈추고, 청년은 떠나고, 도민의 삶은 더 팍팍해졌습니다.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기획재정부 핵심 요직에서 국가 예산과 정책을 이끌었던 문성유 후보는
무너진 제주 경제와 도민의 자존심을 다시 세울 준비된 후보입니다.
“제주를 다시 자랑스러운 섬으로.”
문성유가 제주의 자존심을 회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