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보궐선거 후보 토론…제2공항·칭다오 항로 놓고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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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보궐선거 후보 토론…제2공항·칭다오 항로 놓고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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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V.헤드라인제주.삼다일보.한라일보 공동 주최 토론회 개최
"26년 서귀포 정치권력 교체” vs "해수부 경험으로 서귀포 발전"
칭다오 항로 책임 공방…"해수부 허가 권한" vs "제주도에서 판단"
제2공항 '찬성' 입장에도..."속도있게" vs "절차대로”...주민투표는?
20일 열린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토로회. ⓒ헤드라인제주
20일 열린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토로회. ⓒ헤드라인제주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와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제주 제2공항 추진 문제를 비롯해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 관련 해양수산부 책임 문제 등을 놓고 날선 공방을 벌였다.

6·3 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맺은 KCTV 제주방송과 헤드라인제주, 삼다일보, 한라일보가 공동 주최한 '서귀포시 보궐선거 후보 합동 토론회'가 20일 오후 7시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번 토론회에서 두 후보는 출마 배경부터 핵심 공약, 지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두고 치열한 설전을 이어갔다.

먼저 출마의 변에서 고기철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멈춰 있는 서귀포를 다시 움직일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26년간 민주당이 서귀포 정치를 책임졌지만 민생과 지역경제는 충분히 회복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번만은 바꿔보자는 목소리가 매우 크다"며 "이번 선거는 반드시 정치 권력을 교체해야만이 서귀포의 미래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반면 김성범 후보는 "서귀포가 키운 사람, 이재명 대통령의 일꾼”이라며 “32년 공직생활 동안 해수부 차관과 장관 직무대행을 맡아 해양수산 전반을 책임졌다. 중앙정부를 움직이는 방법도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제 서귀포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토론을 하고 있는 김성범 후보와 고기철 후보.ⓒ헤드라인제주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토론을 하고 있는 김성범 후보와 고기철 후보. ⓒ헤드라인제주

핵심 공약 발표에서 김성범 후보는 △서귀포항 농수산물 특화항만 육성 △공공의료 강화 △1차산업·생태치유·관광 결합 산업 육성 등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물류 혁신을 통해 서귀포 1차 산업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며 “공공 파레트 시스템 도입으로 농가 물류비 부담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또 “서귀포의료원 필수 응급의료 인프라를 확충하고 소아과·산부인과·심야약국을 확대하겠다”며 “청년들이 서귀포를 떠나지 않고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조기 추진 △4·3 재산 피해 국가 보상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 △농업인 월급제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고 후보는 “제2공항은 반드시 완성하고 서귀포 미래산업으로 연결하겠다”며 “공항 운영과 면세점 수익 일부를 제주와 서귀포 발전기금으로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마사회 본사를 서귀포로 이전해 승마·치유·관광 산업이 결합된 말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 "32년동안 서귀포 위해 뭘 했나" vs "필요한 역할 했다"

첫 번째 주도권 토론에서는 김 후보의 ‘이재명 대통령의 일꾼’ 발언을 두고 공방이 벌어졌다.

고 후보는 “국회의원은 정부를 견제해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믿는 일꾼이 과연 정부를 견제할 수 있겠느냐”고 물었다.

이에 김 후보는 “지금 서귀포는 많은 예산을 따오고 현안을 법률로 해결하는 일이 더 시급하다”며 “중앙정부와 협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김 후보의 해수부 경력을 놓고도 신경전이 이어졌다. 

고 후보는 “32년 동안 서귀포를 위해 무엇을 했느냐”고 추궁했고, 김 후보는 “국가어항 개발과 해양레저, 수산업 발전, 위판장 예산 지원 등에 필요한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고 후보는 "구체적으로 사례를 제시하지 못하는 걸로 봐서 과연 서귀포 시민들은 (김 후보가) 해양수산부에 오랫동안 계시면서 서귀포에 어떤 이익을 주었는지 아마 궁금해 할 것"이라며 “제주 어가 인구가 지난 10년간 50.3%, 어가 수는 43.4% 감소했는데, 32년 동안 해수부에 몸담은 결과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느냐”고 비판했다.

이에 김 후보는 “연근해 수산자원 감소와 기후변화, 과잉 어획 등의 영향으로 제주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수산업 규모가 줄어들고 있다”며 “정부의 어선 감척 사업도 함께 진행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고 후보는 “제주가 사면이 바다인 지역임에도 해양 자원을 충분히 살려내지 못했다”고 재차 지적했다.

◇ 칭다오 항로 책임 공방…고 “해수부가 권한” vs 김 “제주도에서 판단한 것”  

제주-칭다오 화물선 항로 개설 문제를 두고도 두 후보가 충돌했다. 칭다오 항로는 지난해 해양수산부 허가를 받아 취항했지만 물동량 확보 부진으로 손실보전금 부담 논란이 이어지면서 제주도지사 선거에서도 쟁점으로 부상한 상태다.

고기철 후보는 김성범 후보가 해수부 차관 재임 당시 항로 개설 허가가 이뤄진 점에 주목하며 “매년 70억 원 이상의 적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최종 승인권은 해수부에 있는데 당시 차관으로서 책임이 있는 것 아니냐”고 공세를 폈다.

반면 김 후보는 “사업 추진과 경제성 판단은 제주도 책임”이라며 “해수부는 이해관계 충돌 여부 등을 검토해 의견을 회신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고 후보는 이어 “2025년 7월 칭다오 화물선 항로 개설이 최종 승인될 당시 김 후보가 해수부 차관이었다”며 “중앙투자심사 절차 등을 제대로 검토했느냐”고 추궁했다.

이에 김 후보는 “중앙투자심사 여부는 제주도와 행안부의 문제”라며 “해수부는 (선사들간)이해관계 충돌 여부 등을 점검했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나 고 후보는 “최종 허가와 승인 권한은 해수부에 있었다”며 김 후보의 책임론을 거듭 제기했다.

고 후보가 칭다오 항로개설 허가 관련 권한이 해수부에 있는게 맞지 않느냐며 계속해서 질문했으나, 김 후보는 "제주도에서 판단한 것"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김성범 후보.ⓒ헤드라인제주
김성범 후보. ⓒ헤드라인제주

◇ 제2공항 착공 시점·절차 두고 "조속히 추진" vs "절차대로" 

두 후보는 제주 제2공항 착공 시점과 추진 절차를 놓고도 맞섰다. 

고 후보는 2027년 착공 가능성을 거론하며 “가급적이면 11년 동안 공항이 표류되고 있으니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 후보는 구체적 절차를 짚으며 “환경영향평가가 지금 남아 있고, 기본설계 이후 실시설계를 거쳐야 한다”고 설명했고, “이 정도 규모의 공사는 1년 반 정도의 실시설계 기간이 소요된다”고 반박했다.

김 후보는 이어 “바늘허리에 실 매어 쓸 수 없다”며 “절차를 생략하거나 압축해서 진행할 수 있는 성격의 사업이 아니다”라고 강조했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시기와 절차를 정확히 인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고 후보는 “절차를 강조하면서 지연시키려는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있다”면서 “민주당이 오랫동안 11년 동안 선거 때가 되면 찬성한다고 하고, 선거가 끝난 다음에는 액션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또 “(김성범 후보가 제2공항에 대해) 찬성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진정성을 의심하는 사람도 매우 많다”고 비판했다. 고 후보는 “대통령께서는 도민 의견을 수렴해서 판단하도록 말씀하셨다”며 “국정 최고 책임자가 강력한 의지를 선언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있다”고 덧붙였다.

고기철 후보.ⓒ헤드라인제주
고기철 후보. ⓒ헤드라인제주

◇ 주민투표 놓고 고기철 “반대” vs 김성범 “의견수렴 필요”

공통 질문에서 제2공항 주민투표 실시 여부를 묻자 고기철은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고, 김성범은 주민 의견 수렴의 필요성은 강조하면서도 주민투표 필요성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했다.

고 후보는 “11년째 이어진 사안인 만큼 더 이상 미루기보다 결정을 내려야 할 시점”이라며 “주민투표 방식은 대상과 범위를 둘러싼 갈등을 키울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제주와 서귀포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제2공항은 미래 성장 구조를 바꿀 핵심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법으로 정해진 절차에 따라 제2공항을 추진하는 데 찬성한다”면서도 “환경영향평가와 도의회 동의 등 절차가 남아 있고 주민 수용성이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했다. 또 “서귀포 시민을 포함한 주민 의견이 충분히 수렴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행정체제 개편 공감 속 온도차…"기초자치 확대" vs "권한 이양 우선"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선 두 후보 모두 찬성 입장을 표하면서 접근 방식에 있어서는 온도차를 보였다. 

김성범 후보는 기초자치단체 설치에 찬성 입장을 밝히면서도 구체적 행정구역 분할 방식에 대해서는 “충분한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다”며 “보다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서귀포 시민들이 시장을 직접 뽑아야 지역 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반면 고기철 후보는 행정체제 개편 방향에는 동의하면서도 “서귀포 시민들이 각종 인허가를 위해 도청을 오가며 하루를 허비하는 구조는 개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제왕적 도지사 권한을 분산하고, 서귀포시에 기능을 이양하는 실질적 권한 이양이 필요하다”며 “출장소 형태 운영과 서귀포 시장 권한 강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마지막 주도권 토론에서 김성범 후보는 고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 석방촉구 성명에 동참한 것에 대해 강하게 추궁했다. 

김 후보는 “12·3 비상계엄 사태는 내란죄가 인정된 사안”이라며 “(고 후보가) 윤 대통령 석방 촉구 성명에 동참한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고 후보는 “사법 판단은 존중하지만 최종심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며 “당시 공수처 수사의 적절성에 대한 문제의식이 있었다”고 답했다.

마무리 발언에서 고 후보는 “현장에서 나온 목소리를 바탕으로 공약을 만들었다”며 “4·3 재산 피해 보상과 미불용지 문제 해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정부 여당과 손발을 맞춰 서귀포 발전을 이끌겠다”며 “바로 일할 준비가 된 후보”라고 강조했다.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토론회에 앞서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고기철 후보와 김성범 후보. ⓒ헤드라인제주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토론회에 앞서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고기철 후보와 김성범 후보. ⓒ헤드라인제주

◇ 언론4사 마지막 여론조사, 23~25일 실시...26일 결과 발표

한편, 생중계로 진행된 토론회 실황은 KCTV 제주방송을 통해 당일 밤 11시 40분과 다음 날 오전 5시 50분 재방송된다. 유튜브와 다음 라이브 채널에서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또 헤드라인제주와 삼다일보, 한라일보는 지면과 인터넷을 통해 토론회 주요 내용과 후보별 발언을 상세히 보도할 예정이다.

언론 4사는 토론회 직후인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제주도지사와 제주도교육감,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는 오는 26일 오후 7시 발표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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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2026-05-26 04:00:43 | 118.***.***.27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2026-05-21 05:33:53 | 39.***.***.83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숨골 2026-05-22 10:52:01 | 39.***.***.83
숨골.지하수는 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으나.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2공항으로 숨골이 매립된다
지하수는 생명수란 사실 기억하자

2공항 여론조사결과 ●제주도기자협회●
<제2공항 건설>
ㅡ반대 61.1%가 압도적
ㅡ찬성 34.3%로 큰 차이를 보였다.
<자기결정권 행사>
ㅡ 주민투표가 60.2%
ㅡ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주민투표 2026-05-27 08:42:33 | 118.***.***.27
2공항 찬성파.정신적 지주이고
11년동안 찬성 외치던 성산출신이면서.
제주도청 공항부서 고위 공무원 *억새왓*도
2공항이 주민투표해야한다는 정신적 의견이 전향 되었네요

ㅡ 위성곤 도지사 1위후보가 당선되고
제주도청에 입성하면.즉시 바로 선결제되도록
"2공항 주민투표 실시"보고서 작성 대기하라

주민투표 2026-05-26 18:36:47 | 220.***.***.193
2공항 11년동안 찬성 외치던 제주도청 공항부서 고위 공무원 *억새왓*도
주민투표로 정신적 의견전향 되어ㅛ네요
늦어지만 적극 주민투표에 지지하라
ㅡㅡ 도지사 1위후보가 당선되고 제주도청에 입성
즉시 바로 선결제되도록
보고서 작성 대기하라

성산 농어민 2026-05-28 01:17:03 | 118.***.***.27
❗️❗️❗️ 혹시.2공항 성산에 생긴다면 ❗️❗️❗️
●성산.우도 농어민 100% 폐농한다
ㅡ표선.구좌 지역은 50% 폐농한다
● 다른동네는 대박친다

*2025년 8월=> 공항시설법 개정내용
: 2공항 8km내 조류유인 시설로 농어업 금지한다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육상 양식장 : 115 개
●폐농 불이행시 매년 5백만윈 과태료부과된다.

철새도래지 2026-05-22 01:45:21 | 39.***.***.83
2공항은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성산 2026-05-21 05:09:34 | 39.***.***.83
2공항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습지에서 법정 보호종 관찰
ㅡ 흑두루미(IUCN 지정 멸종위기종,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 2급,
문화재청 지정 천연기념물) 3마리를 목격했고,
하도리 철새도래지 상공에서 선회하는 흑두루미 20여 마리
함덕리 상공에서 흑두루미 200여 마리가 선회하다가 육지 방향으로 북상하는 모습을 관찰하기도 했다. 제2공항 건설 추진할 경우 항공기의 비행경로와 겹칠 가능성이 크다

ㅡ관찰한 조류는 종수 41종, 총개체수가 1만1678마리였으며,
국내 법정보호종이 9종에 총 63마리였다.
ㅡ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이 6종에 56마리,
해양수산부 지정 보호대상해양생물종이 2종에 21마라 관찰되었다

주민수용성 2026-05-21 05:24:45 | 39.***.***.83
2공항 '''주민수용성'''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의 공권력을 이용한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하는,,"제2의 43 국가폭력 사태"를 멈춰라
● 2공항 강제수용할 토지 2847필지 520,000평
<= 매도할지 1차 4개마을에 한하여 주민투표하라.

오름충돌 2026-05-21 05:33:07 | 39.***.***.83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성산 2026-05-30 05:09:58 | 39.***.***.155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제주공항 2026-05-29 17:53:08 | 39.***.***.155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 개선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찬성수괴 2026-05-29 08:05:59 | 118.***.***.27
2공항 찬성 수괴 "억새왓" ❗️❗️
*정신적 지주*이고
11년동안 2공항 찬성 외치고
성산출신이면서.
도민 72%가 주민투표 선호로 나타난고
제주도청 공항부서 고위 공무원인 *억새왓*도
"정신적 전향" 되어 주민투표로 전향되었네요

ㅡ 위성곤 도지사 1위후보가 당선되고
제주도청에 입성하면.즉시 바로 선결제되도록
"2공항 주민투표 실시"보고서 작성 대기하라.

잘 봤습니디 2026-05-20 21:49:02 | 118.***.***.72
오늘 토론의 압권은 칭다오 해수부 권한이었다
해수부 차관 자랑하는 후보가 해수부 권한이라고 답변 못하고 쩔쩔 매는 모습이라니

공새미 2026-05-20 22:24:59 | 118.***.***.72
이번 토론은 고기철이가 좀 낫더라. 성범이도 뭉쓰는 건 잘해라마는ㅡ

제주사랑 2026-05-20 22:43:33 | 118.***.***.19
고기철 후보님이. 역시. 소신있고. 주진력도. 있어보여. 좋습니다. 홧팅. 꼭. 당선되시어. 서귀포. 발전시켜주시길

관전평 2026-05-21 11:26:14 | 118.***.***.8
제주의 자존심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경제는 멈추고, 청년은 떠나고, 도민의 삶은 더 팍팍해졌습니다.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기획재정부 핵심 요직에서 국가 예산과 정책을 이끌었던 문성유 후보는
무너진 제주 경제와 도민의 자존심을 다시 세울 준비된 후보입니다.
“제주를 다시 자랑스러운 섬으로.”
문성유가 제주의 자존심을 회복하겠습니다.

김성범화이팅 2026-05-21 08:42:19 | 222.***.***.153
잘 익은 노란감귤 김성범 무조건 반드시 꼭 승리하기를^^

억새왓 2026-05-21 11:46:04 | 223.***.***.175
ㅡ신화공원 영어교육도시 헬쓰케어타운 등등 제주 서부쪽 한라산 등성이와 곶자왈 파헤칠땐 환경을 그리 끔찍하게 생각한다는 인간들이 환경보호니 숨골이니 하면서 택클질 했다는 소리는 들어보지 못했는디

ㅡ제주의 젊은이들이 일찾아 육지나 대도시로 떠나가 지역소멸 되가는 제주를 삼성전자 같은 클린기업을 유치하는 것과 같은 신공항 건설로 무려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젊은이들을 불러들이고

ㅡ무려 6조원의 건설비용이 제주에 뿌려져 아사직전의 제주경제를 살려내며 도민들에게 실보다 득이 더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의 교통편의시설인 신공항 건설을 취소시키기 위해 온갖 구실들을 동원하여

ㅡ일도지구 부동산과 지역이기주의를 숨긴 제주시 쩐주들의 땅값이 떨어질듯 싶으니 신공항 건설을 뒤엎으려 온갖 협잡질로 날을 새고있다

억새왓 2026-05-22 06:59:47 | 1.***.***.215
ㅡ시셋밀로 조또아닌 넘들이 환경이다 철새다 숨골이다 군공항이다 도민결정권이다 오름절삭이다며 말도 안되는 발목잡이질을 무려 11년 넘게 해서

ㅡ육지의 다른 동리에서는 양파축제다 나비축제다 고추축제다 심지어는 백원버스를 제공하며 관광객을 한사람이라도 끌어들이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디

ㅡ경제적으로 아사직전 제주를 숨통 조이려 국가에서 무려 6조원이 넘는 돈을풀어 공짜로 신공항 공사를 해주겠다는디도 이를 뒤엎으려 지랄도 풍년인 짓거리를 헌다.

ㅡ제주는 고르바쵸프와 한ㆍ소 정상회담을 하는 등 기본 인프라는 깔려 있으므로 신공항이 생겼으면 요번 안동에서한 한ㆍ일 정상회담 지난번 APEC회담도 유치할수 있었다.

ㅡ도대체 도민들 쪽수 앞세워 신공항 뒤엎으려는 이 신공항 반대파들의 미친 선동 짓거리를 언제까지 봐줘야 허나?.

억새왓 2026-05-25 16:44:11 | 223.***.***.144
ㅡ<목포껄벵이>에게 <억새왓> 도용해 내가 신공항 반대하는 것처럼 쓰지 말라고 수차례 지적했는데도 글쓰는 사람의 체면과 쫀심도 모두 쓰레기통에 쳐박고 지역이기주의자들 편에 서서 신공항 반대에 목숨 걸었네.

ㅡ아무리 신공항 반대에 온갖 구실을 들이대도 주말에 연휴때 관광시즌에 한번 제주공항을 이용해 본 도민/국민이라면 혼잡과 불편함에서 터져나오는 불만의 소리를 그 어떤 수단으로도 입틀막 할 수 없음이다.

ㅡ전문가들이 심대하게 판단해야할 국민들의 생명안전에 관련된 신공항 건설가부를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의 판단하는 선거를 하자고 막무가네로 우기고 일부 표가 급한 도백후보들도 이에 부화뇌동 하고있다

ㅡ목포껄벵이는 더 이상의 도민인척 기만도 말고 네가 사는 육지 가족들에게 돌아가라.

억새왓 2026-05-26 17:19:51 | 223.***.***.97
ㅡ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신공항 찬성이 54%, 반대가 35%로 신공항이 들어설 서귀포지역 찬성이 오차범위를 넘어선 과반수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들어났다.

ㅡ이미 전문가들에 의해 신공항이 들어서야 함을 판단했고 지역주민들 역시 아무런 저항이 없이 찬성여론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음이 여러차례 확인이 되었다.

ㅡ어느분 말마따나 외부세력들을 몰고와서 신공항 반대 선동질 하는 뽄세가 인천공항 건설가부를 아무런 관련없는 강원도민에게 묻는것과도 같다는 맥락에 동의한다.

ㅡ신공항 비행기 소음을 평생 듣고 살아야 하는 성산읍 주민의 뜻이 가장 중요할진대, 제주공항을 이용하며 평생 성산에 한번 와보지도 않을 제주시 애월 한경 한림 안덕 주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묻는다는게 무신 말이여 말방구여?.

억새왓 2026-05-26 23:05:07 | 223.***.***.209
ㅡ나 <억새왓>은 공무원이 아닌 일반주민임을 다시 한번 밝히고, 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이미 신공항 찬성여론이 과반이상인데 이는 만약 투표를 해야 한다면 서귀포시만 하라는 말이다.

ㅡ서귀포시민 어느누가 신공항을 이용하지도 않고 평생가야 신공항 비행기소리 한번 듣지 못할 신공항과 아무 관계없는 대정 애월 한경 모슬포 제주시 도민들의 신공항 건설 가부를 듣고 싶은것은 아니다.

ㅡ만약 투표로 신공항 찬성이 대세로 나타나면 신공항 반대편에서 <부정선거>니 <예상된 관권의 찬성결과>라고 반발하며 또 다시 새로운 반대의 구실을 내세울 것은 뻔한 일이다

ㅡ더 이상 헛소리로 경제적으로 지역적으로 아사해가는 도민들을 선동질하여 도민들을 찢어발기는 미친짓을 당장 멈추고 네식구가 사는 육지로 돌아가라.

억새왓 2026-05-27 06:42:47 | 223.***.***.41
ㅡ시셋말로 조또아닌 넘들이 환경이다 철새다 숨골이다 군공항이다 도민결정권이다 오름절삭이다며 말도 안되는 발목잡이질을 무려 11년 넘게 해서

ㅡ육지의 다른 동리에서는 양파축제다 나비축제다 고추축제다 심지어는 백원버스를 제공하며 관광객을 한사람이라도 끌어들이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디

ㅡ경제적으로 아사직전 제주를 숨통 조이려 국가에서 무려 6조원이 넘는 돈을풀어 공짜로 신공항 공사를 해주겠다는디도 이를 뒤엎으려 지랄도 풍년인 짓거리를 헌다.

ㅡ제주는 고르바쵸프와 한ㆍ소 정상회담을 하는 등 기본 인프라는 깔려 있으므로 신공항이 생겼으면 요번 안동에서한 한ㆍ일 정상회담 지난번 APEC회담도 유치할수 있었다.

ㅡ도대체 도민들 쪽수 앞세워 신공항 뒤엎으려는 이 신공항 반대파들의 미친 선동 짓거리를 언제까지 봐줘야 허나?.

억새왓 2026-05-28 00:03:41 | 223.***.***.203
ㅡ목포껄벵이가 나 <억새왓>이 신공항 주민투표 찬성한다고 한적이 없는디 마치 내가 적극적으로 신공항 주민투표에 찬성한다고 선동질하며 김칫국물을 양재기로 퍼 잡수네ㅋㅋㅋ

ㅡ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중 신공항 찬성이 54% 반대가 35%나와서 이 결과는 신공항 반대단체들이 10년 넘게 제주지역 큰길 골목길 할것없이

ㅡ온갖 신공항 반대 프레카드니 깃발을 동원하고 외부세력들을 끌어들여 데모하며 선전ㆍ선동질로 날을 샜으나 신공항 들어설 서귀포시/성산읍 지역 주민들을 반대 우위로 설득에 실패했다

ㅡ신공항 주민투표가 찬ㆍ반이 찢기우며 도민분열이 될것이고, 신공항 건설이 가뜩이나 아사직전 경제적 어려움과 일자리 없어 육지로 주민이탈하여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단임을 도백후보자들은 도민설득에 나서라.

억새왓 2026-05-28 12:47:53 | 27.***.***.98
ㅡ신공항에 영향받는 보존 할만한 지하동굴도 없고 숨골이 홍수와 거의 무관함은 성산지역에 30년전 숨골이 온전할때도 2~3년 주기로 홍수가 들었지만 하천정비 하수괸 대형화 저류지 건설 등 물길정비후 홍수는 옛말이 되었다.

ㅡ아무도 안믿을 철새타령을 십년넘게 지겹게 하지만 철새도래지는 신공항에서 부터 8~10km 떨어져 있고 비행기도 철새도래지 상공 500m이상을 비행하므로 신공항은 철새에 절대 안전한 공항이다.

ㅡ민주국가에서 국책사업에 토지보상없이 토지 강탈했단 소리를 들어는 보았는가?. 선동질이 웃기지도 않은다.

ㅡ물속의 남방돌고래까지 소환하며 신공항 반대인디 무수하게 유조선/항공기들이 오가는 고래회유지인 울산앞바다에서 조차 비행기/유조선 소음때문에 고래들이 떼죽음 했단 소리를 듣지 못했다.

억새왓 2026-05-28 22:59:09 | 223.***.***.61
ㅡ도백의 되겠다며 참으로 정신나간 짓거리도 가지가지 한다. 제주의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로 망해가는 제주경제를 조단위 투자로 극복해야 하는지를 뻔히 알면서도

ㅡ십여년을 환경이야 숨골이야 용암동굴이야 군사공항이야 도민수용성이야 하면서 온갖 이유로 10년 넘게 공항에 대한 전문성이 전혀 없는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을 상대로

ㅡ진실은 눈틀막 한채 신공항 반대해야하는 이유를 협잡질하여 조금 많은 신공항 반대의 오염된 결과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민주주의를 앞세워 신공항 주민투표를 선동질 하고있다.

ㅡ공항에 대한 전문지식이 결여된 도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물을게 아니라 신공항이 어떻게 우리 제주경제를 일으켜 세울지 공부하여 이들을 설득하여 신공항을 조기 건설하는 것이야말로 도백이 할 일이다.

억새왓 2026-05-29 09:31:20 | 223.***.***.96
ㅡ목포껄벵이가 나 <억새왓>이 신공항 주민투표 찬성한다고 한적이 없는디 마치 내가 적극적으로 신공항 주민투표에 찬성한다고 선동질하며 김칫국물을 양재기로 퍼 잡수네ㅋㅋㅋ

ㅡ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중 신공항 찬성이 54% 반대가 35%나와서 이 결과는 신공항 반대단체들이 10년 넘게 제주지역 큰길 골목길 할것없이

ㅡ온갖 신공항 반대 프레카드니 깃발을 동원하고 외부세력들을 끌어들여 데모하며 선전ㆍ선동질로 날을 샜으나 신공항 들어설 서귀포시/성산읍 지역 주민들을 반대 우위로 설득에 실패했다

ㅡ신공항 주민투표가 찬ㆍ반이 찢기우며 도민분열이 될것이고, 신공항 건설이 가뜩이나 아사직전 경제적 어려움과 일자리 없어 육지로 주민이탈하여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단임을 도백후보자들은 도민설득에 나서라.

억새왓 2026-05-29 21:02:47 | 223.***.***.192
ㅡ내이름 <억새왓> 도용하며 신공항 찬성하는 도민들 이간질 시키려는 야비한 짓거리를 허지 말라고 글케 여러번 말했건만 목포껄벵이 너님은 언문의 이해가 모자란 멍텅한 넘이로구나

ㅡ주민투표를 거론하며 가장 민주적인척 하지만, 제주공항만 이용하며 신공항과 전연 무관한 제주시 한경 한림 모슬포 등 제주서부 주민들의 반대표를 끌어들여 신공항을 뒤엎으려는 수가 너무 얕아 보인다.

ㅡ국내 다수의 저명한 항공학자들이 신공항에 문제가 없음을 낸 결론을 이름도 모르는 ADPi 학자들이 참고사항으로 보고한 A4용지 2장의 보고서를 마치 신주단지 모시듯 11년 넘게 우려먹고 있네.

ㅡ제주공항에 엄연히 존재하는 측풍을 가짜뉴스라고 선동질 하는것 보니 너님은 제주공항에서 비행기를 한번도 타보지 못하고서 아는체 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