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자원봉사센터는 바다의 날을 기념해 오는 30일, 제주시민을 비롯해 자원봉사 단체, 활동처, 개인 봉사자 등을 대상으로 2026 청정제주바다만들기 자원봉사 대행진 ’남방큰돌고래와 함께 숨쉬는 바다, 지금 우리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제주시 전역의 해안가에서 해양정화 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제주시자원봉사센터 공식 인스타그램(@jejusi_volunteer)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참여자들의 열정을 시민들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특히 멸종 위기종인 제주남방큰돌고래 보호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바다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제주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안내를 참고해 1365자원봉사포털이나 유선으로 접수할 수 있다. <시민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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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최초..2공항 고시하면 소송주체가 된다
ㅡ국회 행안위, 제주특별법 '생태법인 도입'
"생물종 '권리 주체' 인정 통해 자연 적극 보존"으로 2공항 행정소송 원고 자격 있다
"남방큰돌고래" 서식지는
..성산~표선 어간에 80여마리 서식한다
ㅡ성산바다엔 육상양식장<성산 70개..표선45개>와 성산 하수종말처리장이 있어..바다로 배출되는 고급먹이로 돌고래와 세떼먹이가 풍부하게 공급한다
ㅡ 2공항이 추진되면 1급보호종 돌고래가
2공항 소음피해와 바다로 유입되는 오물로 가장 큰피해를 본다
ㅡ돌고래를 다른곳으로 강제이주가 불가능하여
올해 9마리 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