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당 제주선거대책본부는 25일 성명을 통해 "민주당은 제주 제2공항 반대 입장을 당론으로 채택하라"고 촉구했다.
선대본은 "조류 충돌 등 예견된 중대재해이자 제주의 기후 환경을 심각하게 훼손할 사업에 대해 명백한 반대 입장을 밝히지 않는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며 "제주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제주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담보하기 위한 책임 있는 선택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주 제2공항을 둘러싼 오랜 갈등과 혼란은 제주제2공항 반대 입장을 일관되게 지켜온 ‘명확한 정치세력’이 제주도의회에 왜 필요한지 증명하고 있다" "이것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녹색당이 도의회로 반드시 진출해야 하는 이유"라고 주장했다.
이어 "녹색당은 도민의 뜻을 받들어, 제주 제2공항 건설을 막아내고, 공공이 책임지는 완전 무상버스 도입 등 도민의 이동권과 생활 편의를 중심에 둔 진짜 민생 정치를 펼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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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및 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2026년5월> '찬성 44% vs 반대 48%
"주민투표 실시 : 72%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76%, 국민의힘 지지층 59%)
*헤드라인제주.KCTV.삼다일보.한라일보, 한국갤럽 의뢰 조사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