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유 후보, 6월1일 제주시청 일대 총력유세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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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후보, 6월1일 제주시청 일대 총력유세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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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문성유 후보.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일을 이틀 앞둔 1일 제주시청 일대에서 총력유세전에 나선다.

문 후보는 이날 오후 7시 제주시청 일대에서 총력유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국민의힘 한지아 국회의원(비례대표)이 참석해 마간 지원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문 후보측은 제주 경제 회복과 민생 재건을 강조해 온 문성유 후보에 대한 힘을 실어주고, 막판 표심 결집과 투표 참여 분위기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또 문 후보가 대한민국 경제와 재정을 직접 다뤄온 실무형 경제 전문가라는 점과, 보여주기 정치보다 결과와 실행력을 중시하는 후보라는 점을 집중 부각한다는 방침이다.

문 후보 측은 “지금 제주에는 말의 정치가 아니라 경제를 실제로 살릴 수 있는 실력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한지아 의원의 제주 방문은 문성유 후보의 경제 비전과 실행력에 대한 공감과 기대가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이어 “남은 선거 기간 끝까지 도민과 함께 현장을 뛰며 무너진 제주 경제를 반드시 다시 세우겠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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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2026-05-31 15:15:08 | 118.***.***.251
위성곤 후보는 총학생회장 경력을 발판으로 도의원 3선과 국회의원 3선을 거치며 단 한 번의 낙선 없이 6전 전승의 정치 이력을 이어왔다. 그러나 그 화려한 기록이 과연 실력과 성과의 결과인지, 아니면 민주당 절대 강세라는 제주 정치 지형이 만든 결과인지는 냉정하게 따져봐야 한다. 정작 도민들은 그가 긴 의정 활동 동안 제주 발전과 도민 삶의 변화를 위해 어떤 뚜렷한 성과와 비전을 보여주었는지 선명하게 기억하지 못한다. 정치인은 자리의 숫자가 아니라 결과와 책임으로 평가받아야 한다. 더욱이 패배를 모르는 권력은 독선과 확증편향, 아집으로 흐를 위험이 크다. 지금 제주에 필요한 것은 독주하는 권력이 아니라 도민과 소통하고 책임지는 균형의 리더십이며, 그래서 우리는 문성유 후보를 지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