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이도2동 을 선거구의 진보당 송경남 후보가 선거운동 마지막 48시간 동안 주민들과 함께하는 '48시간 민심대장정'에 나선다.
송 후보는 6월 1일 자정부터 공식 선거운동 종료 시각까지 이도2동과 도남동 일대를 걸으며 주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하고 지역 현안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13년간 택배노동자로 일해 온 송 후보에게 골목은 익숙한 공간이다. 그는 새벽부터 밤까지 지역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에게 택배를 전달해 왔으며, 성실한 현장 노동자로 활동해 왔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국민행복배달부'라는 별칭으로 불려왔다.
송 후보는 이번 민심대장정이 대규모 유세보다 주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행보라고 설명했다. 그는 "택배는 집 앞까지 배달하지만 정치는 주민의 마음속까지 닿아야 한다"며 "노동자 출신 정치인으로서 주민들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정치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대장정은 심야 시간대 대리운전 노동자와 관광서비스 노동자들을 만나는 일정으로 시작된다. 이어 새벽에는 공항노동자, 택배노동자, 관광노동자, 환경미화원 등을 찾아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하고, 아침에는 출근길 시민과 학생들을 만날 예정이다. 낮 시간에는 이도2동과 도남동 골목을 돌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송 후보는 "노동자와 서민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도의원이 되고 싶다"며 "정치는 결국 주민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제2공항 문제와 관련해 "도민이 직접 결정해야 할 사안"이라며 "주민투표를 통해 갈등을 해결하고 공동체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 후보는 "마지막 48시간은 단순한 선거운동이 아니라 주민을 만나는 시간"이라며 "끝까지 골목을 걷고 주민들을 만나며 주민 행복을 배달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 •̀_•́ )╭∩╮ 2공항 주민투표하라
ㅡ2025년 이용객 2952만명
ㅡ2005년 제주공항 확충 사전타당성 때 제시한 수치(3940만명)와 비교해 1000만명 차이
ㅡ 매년 5~10% 지속감소.현 공항만으로도 충분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정점' 이후 감소
ㅡ 제주노선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여
향후엔 10% 더 줄려야 적자 면한다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했던 "플라이강원"부도.폐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
■ 5월 제주 국내선 항공좌석 3.3% 줄었다
245만4702석으로 1년 전보다 8만3000석 감소
■ 2공항은 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이 된다.
☆ 항공수요 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