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3일 "도민 여러분의 선택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도민들이 맡겨주신 소중한 책임의 무게를 가슴 깊이 새기고, 더 나은 삶과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달라는 뜻을 무겁게 받들겠다"고 밝혔다.
위 후보는 이날 개표율 99.0% 기준 63.1%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는 33.5%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무소속 양윤녕 후보는 3.3%를 득표했다.
위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되자 선거사무실을 찾아 당선 소감을 발표했다.
위 당선인은 "이번 선거를 통해 도민 여러분께서는 도민의 삶을 더 낫게 만들고 제주에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달라고 명령하셨다"며 "그 뜻을 받들어 도민의 삶을 가장 먼저 챙기는 민생도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선거는 끝났다"며 "앞으로는 오직 제주와 도민만 바라보며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거창한 구호보다 도민 여러분의 일상 속 불편함을 해소하는 일부터 먼저 시작하겠다"며 "고장 난 가로등 하나, 깨진 보도블록 하나, 방치된 쓰레기 하나까지도 결코 놓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또 "도민이 불편함을 이야기하면 가장 먼저 현장으로 향하겠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는 현장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위 당선인은 "민생 핫라인을 활성화해 작은 불편도 신속하게 해결하겠다"며 "도민들이 생활 속에서 '정말 달라졌구나'라고 체감할 수 있도록 도민 곁에서 더 빠르게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재생에너지와 AI, 데이터 산업을 중심으로 제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키우고 청년들이 제주에서 꿈꾸고 도전할 수 있는 희망의 제주를 만들겠다"며 "도민 위에 군림하는 도지사가 아니라 도민의 도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더 낮은 자세로 더 부지런히 뛰겠다"며 "도민 여러분의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결과로 증명하고, 위대한 제주도민과 함께 새로운 제주의 길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