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결과 냉정히 평가...현장에서 말하고 행동할 것"

정의당.녹색당.노동당 등 진보 3당과 공공운수노조 제주본부,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가 참여하는 '제2공항 백지화 진보정치 도약 2026 지방선거연대'는 4일 선거 결과에 따른 기자회견을 열고 "결과를 무겁게 새기겠다"고 밝혔다.
선거연대는 "제2공항 백지화와 진보정치 도약을 바라는 많은 분들의 연대로 여기까지 왔다"며 "하지만 아직은 도민들의 신뢰에 미치지 못했다. 저희가 목표했던 녹색의석을 만들지 못했다"고 자평했다.
이어 "거대 양당 중심의 정치 구조의 공고한 벽을 다시 확인했다"며 "그러나 제도의 불리함만을 말하지 않겠다. 이번 결과를 냉정하게 평가하겠다"고 밝혔다.

선거연대는 "선거가 끝났지만 제주가 마주한 문제들은 여전히 남아있다"며 "이번 선거에서 도의원을 만들어내지 못했지만 도의회 바깥에서, 현장에서 계속 말하고 행동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희들을 응원해 주시고 연대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한 표 한 표의 무게를 깊게 새기고 다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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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국토부 :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 적극 수용
✔ 위성곤 도지사 : 주민수용성=> 주민투표 실시
✔ 김성법 서귀포 국회의원=> 주민투표 적극수용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