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관 5명, 사무관 5명, 6~7급 각 5명 파견키로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분과위원회 방식으로 운영된다.
8일 위 당선인측과 제주도에 따르면, 인수위원회에 파견할 공무원 20명이 확정됐다. 이 중 서기관만 5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사무관도 5명, 6~7급도 각각 5명씩 파견할 예정이다.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인수위원장은 제주도에 공무원 파견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 강경필 제주도 자치행정과장 등 3명이 행정지원단으로 파견돼 있는데, 인수위원회에 별도로 20명이 파견되는 것이다.
당선인측은 현재 인수위원 20명을 확정하는 중으로, 인수위 구성이 완료되면 5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인수위 파견 공무원들은 각 분과에 급수별로 1명씩 배정돼 인수위원들을 돕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체적인 인수위원회 명단은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위성곤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오는 9일 오전 9시30분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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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장관이 "제2공항 기본계획고시"하였고.
현젠 기본설계를 하려고 "준비단계"용역중이다
✔ 다음은 공항시설법으로 2공항을 시설해야 하는데, 공항시설법 적용했던 사례는 전혀없다 : 0% ✔
따라서,,, 공항시설법 적용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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