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가을철 수학여행단 유치 홍보활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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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을철 수학여행단 유치 홍보활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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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임차비, 안전요원 고용비 등 지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관광협회가 가을철 수학여행단 제주 유치를 위해 본격적 홍보활동에 나섰다.

제주도와 관광협회는 10일 '2026 도외 학교 대상 수학여행 유치 지원' 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계획에서는 제주에 방문하는 초·중·고교 수학여행단을 대상으로 차량 임차비 또는 안전요원 고용비를 일부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다. 유류할증 등으로 높아진 제주 수학 여행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하고 원활한 수학여행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 

상반기 운영 결과 학교의 신청 수요는 작년 상반기 대비 약 1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하반기에 더 많은 학교를 지원하고, 수학여행 유치 확대의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인원수에 따라 지원금이 차등 지급되며 세부 내용과 신청 절차 등은 도 관광협회 홈페이지(www.visitjeju.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관광협회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제주에서 더욱 안전하고 뜻깊은 수학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학생들이 안심하고 제주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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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2026-07-11 17:51:47 | 106.***.***.107
중국 관광객보다 돈아되고 비행기값만 올리는 수학여행 제발. 해외로좀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