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도시.환경 빠진 도지사 인사말...철학의 문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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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도시.환경 빠진 도지사 인사말...철학의 문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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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식 의원 "AI는 14번 언급한 도지사, 도시정책은 전무"
김대진 의원 "인사말은 업무철학...'환경' 없는 것은 큰 문제"
14일 열린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회의.
14일 열린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회의.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첫 업무보고 인사말에서 인공지능(AI)는 여러 차례 강조했지만, 환경이나 도시정책과 관련한 내용은 거의 언급하지 않은 것에 대해 실망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13일 열린 제452회 임시회 환경도시위원회(양홍식) 제주도 15분도시추진단 및 건설주택국, 기후환경국 등의 업무보고에서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의원(연동갑)은 도지사 인사말에 대해 "도시와 환경은 제주의 미래를 담는 그릇인데, 설계도 없이 내용물만 나열돼 있다"고 비판했다.

양 의원은 "이 자리가 이 민선9기 출범을 알리는 첫 업무보고인데, 업무보고 자료를 보면 민선 9기 철학이나 방향, 비전이 전혀 없다"며 "위성곤 지사가 며칠 전 시정연설을 하셨는데, AI와 관련해서는 14번이나 언급했지만 도시나 환경 정책은 전무했다"고 꼬집었다.

이어 "도시 정책이나 환경 정책 같은 경우는 제주의 미래를 담는 그릇으로 비유할 수 있고, 문화와 관광, 미래산업은 그릇에 들어갈 내용물이라 할 수 있다"며 "제주의 공간을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 청사진을 전혀 찾아보기 어렵다. 그릇은 없는데 내용물만 채우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 의원은 위 지사가 '15분 도시'의 15분이라는 목표를 폐기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어떤 대안이 있어야 할 것 아닌가"라며 "생활권 중심으로 가겠다는 것은 추상적"이라고 지적했다.

14일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의원.
14일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양영식 의원.
14일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의원.
14일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김대진 의원.

이어 질의에 나선 민주당 김대진 의원(동홍동)도 위 지사가 업무보고 인사말에서 환경과 도시 관련 언급이 없었던 것을 언급하며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위성곤 지사가 AX대전환, AI에 대해서는 많이 말씀하셨지만, 환경과 주택, 교통과 관련해서는 딱 세 줄 있었다"라며 "저는 환경이 제주의 가치라 보는데, 관련한 말씀이 없어 실망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인사말이)업무 철학이라고 보는데, 환경을 이야기하는 부분이 없다는 것은 큰 문제"라며 "저는 제주도 최고의 가치가 환경이라고 보는데, 지사님께 참 실망스러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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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봉 2026-07-15 04:47:54 | 211.***.***.122
2공항~일출봉~성산해안~우도 일대
=> 해 질 무렵에 떼까마귀. 민물도요.갈매기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 있다.
==>대략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쳐지는 장관이다
=> 새로운 뉴스가 아니면 겨울철이면 늘 보인다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서식실태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 ,원앙, 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 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등 새먹이가
공급원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 불가하고 이주할 장소 없다

성산 2026-07-14 19:49:16 | 211.***.***.122
성산해안가=>새먹이와 서식환경이 풍부하다
<육상>에선
ㅡ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가 있고
ㅡ조수보호구역 4곳으로 빙 ~~ 둘려쌓여 있다
ㅡ조류충돌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해안>
ㅡ육상 양식장 40여곳..고급먹이 공급처.
ㅡ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제주도청.2025~ 29년까지 5개년
숲 140㏊.사업비 40억원투입. 새 먹이 공급원.
서식지로 대대적으로 제공한다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강제 이주사례 없다

일풀봉 2026-07-14 19:35:17 | 211.***.***.122
uam 와 조류충돌시 추락..즉사한다
ㅡ무안공항 179명 참사.기억하라.ㅡㅡㅡ
⠀...⠀⣀⣠⣴⣶⡲⠿⠙⠛⠘⠉⠿⣻⣷⣶⣤⣄⣀⠀⠀
참새⠀⠀⠀⠀⠀⠀⠀⠀⠀⠀⠀⠀⠀⠀⠀⠀⠀⠀⠤⠤⠤⠤⠀⡀⠀⠀⠀⢀⠠⠤⠤⠤⢀⠀ ...
⠀⠀⠀⠀⠀⠀⠀⠀⠀⠀⠀⠀⠀⠀⠀⠀철새⣀⣤⣞⣿⣽⡷⢿⣲⡖⠖⠚⠳⠳⠾⠶⣽⣟⣶⣯⣿⣯⣟⡶⣄⠀⠀⠀⠀⠀⠀⠀⠀⠀⠀⠀⠀⠀⠠⢊⡴⢾⡹⣭⢳⡦⡘까마귀⢄⠀⡰⢠⢶⣏⢯⡳⣆⠱⡀⠀⢀⠂⣡⣤⡤ ⣌⠠⣀⠔⣉⣤⣤⣤⣤⣤⣤⣤⣤⣤⣤⡈⠢⡀⠀⠤⠒⣘⣫⣤⣤⣤⣤⣉⡐⠒⠄⡀⠀⢊⣠⣤⣤⣤⡤⣤⢤⡤⣤⢤⡤⣤⢤⡤⣤⣤⣤⣤⣤⣄⠑⠀⢠⠂⣡⣤⣤⣤⣤⠀⠀
저어새. 두견이.황새.원앙.맹꽁이
⠀⠀⠀⠀⠀⠀⠀⠀⢀⣴⣺⡽⣟⡿⠟⠓⠉⣁⡠⢴⠒⡒⢂⡉⠌⡩⢉⢋⠹⣉⠛⢛⠻⠿⣯⣷⢦⡀⠀⠀
⠀⠀⠀...⠀⣀⣠⣴⣶⡲⠿⠙⠛⠘⠉⠿⣻⣷⣶⣤⣄⣀⠀⠀⠀⠀⠀⠀⠀⠀⠀⠀⠀⠀⠀⠀⠀⠀⠀⠀⠀⠤⠤⠤⠤⠀⡀⠀⠀⠀⢀⠠⠤⠤⠤⢀⠀ ...

동굴 2026-07-14 18:14:17 | 211.***.***.122
제주 성산 온평리 '숨골'… "동굴 가능성 높다"
입력 : 2024. 09. 28(토) 12:0

한라일보 숨골취재팀,
지난해 6월 첫 발견 조사
당시 규모 측정 가능했지만 올해 더 커지고
깊이 어두워 측정 불가.
지질전문가들 "숨골 아래에 동굴 형성돼 있을 가능성 높다"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