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가장 맛있게 여행하는 방법, '제주미(味)행'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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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가장 맛있게 여행하는 방법, '제주미(味)행'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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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훈 셰프와 함께 떠나는 제주 미식여행, 13일 운영
 동문시장 투어·몸국 만들기·난축맛돈 요리까지...제주 식문화 오감 체험
사진=제주도광광협회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주관하는 참여형 미식 관광 프로그램 '제주미(味)행'이 오는 13일 특별회차를 선보이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특별회차에는 미국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일레븐 매디슨 파크(Eleven Madison Park) 출신이자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4'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송훈 셰프가 함께해 제주의 맛을 직접 소개한다.

참가자들은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을 활용해 동문시장을 둘러보고, 제주 대표 향토음식인 몸국을 송훈 셰프와 함께 만들어 시식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또한 제주 토종 흑돼지 품종인 난축맛돈을 활용한 여름 보양식 레시피도 직접 배울 수 있다.

참가 신청은 3일 오후 2시부터 제주 여행 플랫폼 탐나오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 '제주미(味)행'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운영되며 현재 8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제주미(味)행'은 단순한 맛집 투어를 넘어 지역 미식 전문가와의 만남, 전통시장 장보기, 향토음식 만들기, 마을 체험 등을 통해 제주의 식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하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운영 초기부터 예약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참가자들은 "전통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는 경험이 색달랐다", "단순 관광이 아닌 제주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전통음식을 배우며 제주 문화를 이해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는 등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강동훈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회장은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송훈 셰프와 함께하는 특별회차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제주만의 식문화와 관광을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제주 미식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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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2026-08-03 10:57:04 | 211.***.***.217
탐나는전
지역하패
지랄들허고이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