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주도당 위원장 출마 문대림 "당원이 주인 되는 도당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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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당 위원장 출마 문대림 "당원이 주인 되는 도당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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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문대림 국회의원(제주시 갑)은 3일 "당원이 주인이 되는 제주도당을 만들겠다"며 권리당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와 지지를 호소했다. 

문 의원은 제주발전지원특별위원회 출범, 원팀 민주당 구축, 당원 가입 및 선거관리의 공정성 강화, 당원 주권 실현, 전문가 인재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제주 현안을 국가정책으로 연결하는 정책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제주도정과 지역 국회의원, 제주도의회, 중앙당이 함께하는 상설 당정협의체를 구축해 국가 메가프로젝트 대응과 공공기관 이전, 미래산업 육성 등 주요 과제를 추진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문 의원은 "이번 선거가 제주도당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당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거듭 당부했다.

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선거는 4~7일 권리당원 온라인·ARS 투표를 거쳐 8일 정기당원대회에서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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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하루방 2026-08-03 10:55:41 | 211.***.***.217
당원이주인
ㅈ까는소리
국개이원이주인이지
궁민은 개돼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