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2공항과 제주해군기지 등 제주 현안에 대한 평화적 해결과 생명·평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2026 제주생명평화대행진’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열린다.
2026 제주생명평화대행진 조직위원회는 6일 올해로 12회를 맞는 제주생명평화대행진을 통해 기후위기와 전쟁 위기 속에서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제주 현안 해결을 위한 연대의 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행진은 2012년 ‘강정생명평화대행진’으로 시작해 2016년 ‘제주생명평화대행진’으로 이름을 이어오며 제주해군기지 문제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시민 행동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행사는 제주도청 앞 출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제주시에서 조천을 거쳐 성산, 서귀포시 강정마을까지 이어진다.
첫날인 27일에는 제주도청에서 출발해 조천까지 행진하며, 28일에는 조천에서 김녕을 지나 성산 신산리까지 이동한다. 이날 저녁에는 신산리 바닷가에서 제주 제2공항 반대 문화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29일에는 성산 신산리사무소에서 서귀포 구시가지까지 행진한다. 참가자들은 이날 생명평화기행을 통해 제주 제2공항 예정지 현장을 방문하고, 오후에는 제주4·3 역사의 현장을 직접 걸으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강정마을까지 이동한 뒤 제주해군기지 정문 앞에서 해단식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기동함대사령부로 전환된 제주해군기지가 동북아 군사적 긴장을 높이고 있다며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다시 한번 강조할 계획이다.
올해 제주생명평화대행진은 제주군사기지저지와평화의섬실현을위한범도민대책위, 제주해군기지전국대책회의, 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 제주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강정일상저항행동 등이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다.
조직위원회는 “기후위기와 전쟁 위기의 시대에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연대가 필요하다”며 “많은 도민과 시민들이 함께 걸으며 평화의 의미를 나누길 바란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ㅡ조류충돌이다 환경훼손이다 지반침하다 하면서 제주신공항 반대이유와 같은 내용으로 격렬하게 반대했지만 오히려 지금은
ㅡ국내에 혈관과 같은 경부고속도로의 역할과 같이 울나라에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위치가 됬다
ㅡ인천공항 주변 무수한 섬들에서 서식하는 철새/텃새들도 비행소음이 나면 주변 다른 섬들로 이동해 서식하며
ㅡ여지껏 인천공항이 조류충돌 때문에 비행기가 추락해 선동질하듯 제사날/시께날이 있다는 소리를 들어보질 못했다
ㅡ6조의 건설비용 투자로 아사직전의 제주경제를 극복하고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밝은 미래를 위해 더이상 신공항 반대의 입을 다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