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주생명평화대행진 27~30일 개최...'생명과 평화의 길 걷는다'
상태바
2026 제주생명평화대행진 27~30일 개최...'생명과 평화의 길 걷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 제2공항과 제주해군기지 등 제주 현안에 대한 평화적 해결과 생명·평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2026 제주생명평화대행진’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열린다.

2026 제주생명평화대행진 조직위원회는 6일 올해로 12회를 맞는 제주생명평화대행진을 통해 기후위기와 전쟁 위기 속에서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제주 현안 해결을 위한 연대의 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행진은 2012년 ‘강정생명평화대행진’으로 시작해 2016년 ‘제주생명평화대행진’으로 이름을 이어오며 제주해군기지 문제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시민 행동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행사는 제주도청 앞 출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제주시에서 조천을 거쳐 성산, 서귀포시 강정마을까지 이어진다.

첫날인 27일에는 제주도청에서 출발해 조천까지 행진하며, 28일에는 조천에서 김녕을 지나 성산 신산리까지 이동한다. 이날 저녁에는 신산리 바닷가에서 제주 제2공항 반대 문화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29일에는 성산 신산리사무소에서 서귀포 구시가지까지 행진한다. 참가자들은 이날 생명평화기행을 통해 제주 제2공항 예정지 현장을 방문하고, 오후에는 제주4·3 역사의 현장을 직접 걸으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강정마을까지 이동한 뒤 제주해군기지 정문 앞에서 해단식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기동함대사령부로 전환된 제주해군기지가 동북아 군사적 긴장을 높이고 있다며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다시 한번 강조할 계획이다.

올해 제주생명평화대행진은 제주군사기지저지와평화의섬실현을위한범도민대책위, 제주해군기지전국대책회의, 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 제주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강정일상저항행동 등이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다.

조직위원회는 “기후위기와 전쟁 위기의 시대에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연대가 필요하다”며 “많은 도민과 시민들이 함께 걸으며 평화의 의미를 나누길 바란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3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억새왓 2026-09-07 10:55:33 | 211.***.***.194
ㅡ뉴스에 2001년 개항한 인천공항이 올해까지 5년연속 세계최고의 공항으로 등극했다한다. 건설당시 제주신공항 반대파들이 주장과 흡사하게

ㅡ조류충돌이다 환경훼손이다 지반침하다 하면서 제주신공항 반대이유와 같은 내용으로 격렬하게 반대했지만 오히려 지금은

ㅡ국내에 혈관과 같은 경부고속도로의 역할과 같이 울나라에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위치가 됬다

ㅡ인천공항 주변 무수한 섬들에서 서식하는 철새/텃새들도 비행소음이 나면 주변 다른 섬들로 이동해 서식하며

ㅡ여지껏 인천공항이 조류충돌 때문에 비행기가 추락해 선동질하듯 제사날/시께날이 있다는 소리를 들어보질 못했다

ㅡ6조의 건설비용 투자로 아사직전의 제주경제를 극복하고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밝은 미래를 위해 더이상 신공항 반대의 입을 다물라.

억새왓 2026-09-02 16:49:06 | 211.***.***.198
ㅡ선거때 공항유치를 공약해 표몰이 용도로 공항부적합지에 공항이 들어서는 것을 막고자 하는 공항관련법률 입법취지가 성산신공항 방지용으로 둔갑해

ㅡ신공항 건설로 땅값이 떨어지길 원치않은 제주시 쩐주들과 지주들이 뭉친 지역이기주의자들이 결탁해 십년넘게 신공항 반대에 목메고있다

ㅡ신공항이 해안선으로부터 4~5km 내륙의 황무지에 있어 조류충돌이나 오름 등등 이렇다할 비행 장애물도 없다고 실무진에서 판정한 내용을

ㅡ단순연구차원의 참고용 보고서상 위험요소를 마치 실재하는 것같이 실재 비행조종간을 한번도 잡아보지 못한 아마추어들이 날뛰며 위험을 과장하고있다.

ㅡ비행항로상 소음이 심해지면 조류들은 생존에 적합한 서식지를 찾아서 남원이나 서귀포 서식지로 옮겨가는 것은 인천공항의 예에서 잘 찾아볼수 있다.

1234 2026-08-30 08:56:24 | 222.***.***.66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및 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
❌️위성곤 도지사+국토부 = 주민투표 공약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

< 2공항 여론조사 > '찬성 44% vs 반대 48%
<주민투표> : 찬성72%
<의회 투표로 최종결정>
*도의원 45명 (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 법정보호종

공군기지 2026-08-30 08:40:08 | 222.***.***.66
공군 "탐색구조부대 반드시 필요"강행 의지 재확인
윤철수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10.10
제2공항 저지 비상도민회의, 공군 회신공문 공개

군당국이 제주도 강정 해군기지에 이어 '남부탐색구조부대'란 명칭의 공군기지 건설을 추진해온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공군이 이 부대 창설의지를 거듭 밝혔다.

북한 "핵탑재" 초대형 방사포 폭파 우선순위 예상한다
ㅡ1순위..강정항 (미 핵잠수함, 전투기.핵탄두 보관시설),성산2공항,부산항
ㅡ2순위 ..평택(미군기지),용산
ㅡ3순위..오산 (공군기지)
ㅡ4순위..성주사드기지..청주 f-35기지

구럼비 2026-08-30 04:19:28 | 175.***.***.15
제주를 전쟁의 섬으로 만드는 2공항,,한화우주센타,,제주해군기지 폐쇄하라!
- 제주는 미국의 식민지가 아니다. 미 이지스 구축함 히긴스는 즉시 제주를 떠나라!
- 강정해군기지 건설과정에서의 국가폭력에 대해 국가 차원의 진상조사 실시하라!
- 전쟁 장사 기업 한화 우주센터 건립 반대한다!
- 모든 전쟁연습 중단하라! 모든 전쟁을 멈춰라!
- 구럼비야, 일어나라!.

새만금 2026-08-29 18:43:38 | 175.***.***.15
새만금 신공항=취소판결=2공항 판박이
▲조류충돌 위험성을 비교검토하지 않았고
▲위험도를 의도적 축소및 법정보호종훼손
▲환경관련법.공항시설법 각종 법률 위반
※ 2공항 용역보고서와 꼭 같음
※새만금 국제공항 취소 항소심 대응이 주목받는 가운데 9월 15일 KBS전주총국은 “항소심에서 판결을 뒤집을 결정적 근거를 아직 찾지 못했다.”라고 지적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철새도래지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와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3곳 철새도래지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떨어진곳에 있다.

억새왓 2026-08-29 13:44:20 | 211.***.***.186
ㅡ십일년을 신공항 검증을 명분으로 도정은 온갖 신공항 반대자들에 의해 휘둘리며 신공항 피해지역은 찬성이 곱배기나 많고 신공항과 멀수록 지역이기주의자들에 오염된 반대세력들이 준동해 왔다.

ㅡ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도민여론을 마치 전가의 보도인양 휘두르며 여지껏 신공항은 필요하나 도민여론 확인/수렴한다며 신공항 뭉기적거림에 반대자들 편에 서는 입장이다.

ㅡ이미 신공항 건설에 대한 수십억의 매몰비용 발생과 중지/개시를 반복으로 주민들과 상생발전을 검토하기위해 발생하는 용역비용도 증가되며 이도 반대자들의 빌미가 됐다.

ㅡ신공항 개시후 십년 이상 지난 지금 여론추이니 신중고려니 하며 뒤돌아볼 때가 아니라 조속착공을 위해 목숨을 걸때이다. 도정은 더이상의 뭉기적 거림으로 완장찬 책임을 회피하지 말라

공항시설법 개정 2026-08-29 12:31:22 | 175.***.***.15
공항 반경 13㎞ 조류 유인환경 못만든다
…공항시설법 국회 통과 2026.08.20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현행법은 '공항 표점 기준 8㎞ 이내'에 조류보호구역이나 사냥금지구역, 음식물쓰레기 처리장 등 조류를 유인할 수 있는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었으나, 개정법은 이 범위를 13㎞로 넓혔다

❤️ 국토부, 항공안전 혁신 방안 4월 ❤️
ㅡ공항 13km 이내 조류유인 환경 원천차단
✔ 과수원<갱신.보식.신규: 불가>: 성산표선구좌
✔양식장 : 성산.표선일대 149개소 폐쇄
✔하수종말처리장.골프장.승마장폐쇄
✔ 무우.땅콩.당근등 농작물 재배금지
ㅡ불이행하면 과태료 5백만원

공군기지 2026-08-29 07:12:55 | 222.***.***.66
공군 "탐색구조부대 반드시 필요"강행 의지 재확인
윤철수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10.10
제2공항 저지 비상도민회의, 공군 회신공문 공개

군당국이 제주도 강정 해군기지에 이어 '남부탐색구조부대'란 명칭의 공군기지 건설을 추진해온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공군이 이 부대 창설의지를 거듭 밝혔다.

북한 "핵탑재" 초대형 방사포 폭파 우선순위 예상한다
ㅡ1순위..강정항 (미 핵잠수함, 전투기.핵탄두 보관시설),성산2공항,부산항
ㅡ2순위 ..평택(미군기지),용산
ㅡ3순위..오산 (공군기지)
ㅡ4순위..성주사드기지..청주 f-35기지

총..칼 2026-08-25 19:33:51 | 39.***.***.221
"평화"는 전쟁.총.칼을 지배한다
ㅡ국방력은 세금 먹는 하마.
대한민국의 세금으로 미국을 먹여살린다.
ㅡ북조선 국방비 증가한 만큼만 더 투자하라

해군 제주기지전대 2026-08-25 19:33:04 | 39.***.***.221
북한 탄도미사일 600km 쏘았지..
ㅡ한발 => 강정해군기지
ㅡ또 한발은 => 성산 2공항 이겠다

2공항,, 핵 시설한다
한기호 국힘 북핵특위 위원장이 주최한 ‘북핵위기 대응 세미나’ 내용*
ㅡ제주도에 향후 핵 전력을 운용할 전략군
ㅡ 해병 제3사단을 창설하고
ㅡ기지 방어사령부
ㅡ스텔스 비행단
ㅡ 제2미사일사령부
ㅡ 제2잠수함사령부
ㅡ제2기동함대사령부 등을 설치

북한 "핵 탑재" 초대형 방사포 폭파 우선순위 예상한다
ㅡ1순위..강정항 (미 핵잠수함),성산2공항,부산항
ㅡ2순위 ..평택(미군기지),용산 지휘상황실
ㅡ3순위..오산 (공군기지)
ㅡ4순위..성주사드기지..청주 f-35기지

제사날 2026-08-25 19:31:53 | 39.***.***.221
2공항 조류충돌 추락하면 즉사한다 ==> 제사날
ㅡ무안공항 179명 참사.기억하라
<1차:조류충돌 추락...2차 : 둔덕 충돌>
ㅡ일출봉 일대 철새떼 500,000마리 서식한다
⠀...⠀⣀⣠⣴⣶⡲⠿⠙⠛⠘⠉⠿⣻⣷⣶⣤⣄⣀⠀⠀
참새.까마귀⠀500,000마리서식⠀⠀⠀⠀⠀⠀⠀⠀⠀⠀⠀⠤⠤⠤⠤⠀⡀⠀⠀⠀⢀⠠⠤⠤⠤⢀⠀ ...
⠀⠀⠀⠀⠀⠀⠀철새 ⣀⣤⣞⣿⣽⡷⢿⣲⡖⠖⠚⠳⠳⠾⠶⣽⣟⣶⣯⣿⣯⣟⡶⣄⠀⠀⠀⠀⠀⠀⠀⠀⠀⠀⠀⠀⠀⠠⢊⡴⢾⡹⣭⢳⡦⡘까마귀⢄⠀⡰⢠⢶⣏⢯⡳⣆⠱⡀⠀⢀⠂⣡⣤⡤ ⣌⠠⣀⠔⣉⣤⣤⣤⣤⣤⣤⣤⣤⣤⣤⡈⠢⡀⠀⠤⠒⣘⣫⣤⣤⣤⣤⣉⡐⠒⠄⡀⠀⢊⣠⣤⣤⣤⡤⣤⢤⡤⣤⢤⡤⣤⢤⡤⣤⣤⣤⣤⣤⣄⠑⠀⢠⠂⣡⣤⣤⣤⣤⠀⠀
저어새. 두견이.황새.원앙.맹꽁이
⠀⠀⠀⠀⠀⠀⠀⠀⢀⣴⣺⡽⣟⡿⠟⠓⠉⣁⡠⢴⠒⡒⢂⡉⠌⡩⢉⢋⠹⣉⠛⢛⠻⠿⣯⣷⢦⡀⠀⠀
⠀⠀⠀...⠀⣀⣠⣴⣶⡲⠿⠙

대박.. 2026-08-25 19:31:20 | 39.***.***.221
2공항 백지화 확정=> 청와대❗️❗️
(( •̀_•́ ))
  \  \
   \  \
  /╰U╯\
이재명 정부 1년.. 희미해진 제주 제2공항
... 123대 국정과제 추진 실적 자료집 발간
=> 신공항 사업 성과 언급에 제2공항은 빠져 ㅋㅋㅋ

정부가 1일 발간한 390쪽 분량의'국민주권정부 123대 국정과제 추진 실적 자료'를 보면, 57번째 국정과제인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관련 성과로 지역별 거점 공항 사업이 언급됐다.
ㅡ그러나 여기에 울릉공항, 가덕도신공항,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포함됐지만
❗️❗️ 제주 제2공항은 빠져있다
ㅡ공항시설법 저촉: 철새도래지4곳
과 서로 겹쳐서 2공항.새만금신공항( 소송패소,고법진행중)은 자진 포기한듯하다.

주민투표 2026-08-25 19:30:14 | 39.***.***.221
2공항,,주민투표는 도민의 고유권한이다
❤️국토부.경고한다
ㅡ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제주도민에게
2공항" 주민투표"할 고유권한과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 환경영향 평가 권한이 있다...
국토부장관은 제주지사의 "주민투표 요구"시
이유대지 말고 응하라

❤️불응하면 제주도의회에서 아래사항을 "부동의" 투표로 응한다
ㅡ 제주도의회 동의절차로 의회투표 권한이 있다
2공항은,,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규정에 따라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법정보호종 , 숨골,오름,동굴,적법성여부등 개별항목을 검증후,,
ㅡ도의원 투표로 결정한다,
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ㅡ제주특별법에 따라,,반대 23석 이상이면.
도의회 부동의로 2공항 백지화 확정한다.

댓글들상태가 2026-08-25 12:09:50 | 223.***.***.137
댓글들 상태가 뭔 다 선동형식 같네…;;; 일반 국민들이 저렇게 쓰지는 않을 듯 한데 ;;; 형식들도 비스무리 :;

억새왓 2026-08-12 15:01:03 | 211.***.***.90
ㅡ신공항 반대파들이 도민들을 선전ㆍ선동질하며 발목잡이를 11년 넘게 묵혀온 사안이 늦게라도 신공항 건설지연으로 인한 피해를 조사하여 이를 보상할 방법을 찾는다니 다행이다

ㅡ호남지역에는 정부에서 반도체 단지를 유치하는 발표로 잔치를 벌리는디 대구에서는 이렇다할 산업하나 제대로 유치하지 못하는 당이 다른 대구시장을 뽑아 자기들만 홀대받고 있다는 볼멘소리가 들린다

ㅡ반면 제주는 같은 여당소속 도백을 선출했는데도 정부에서 밀어주는 신공항이나 제2우주발사기지를 이런저런 이유를 내세우며 곤란하다는 입장이다

ㅡ쉬운 도백의 길이라면 누군들 못하랴?. 도백을 선출해 완장을 찼으면 그 어떤 힘든 길이라도 도민에 이익되는 국책사업 성공을 위해 깃발을 높이고 반대하는 도민들 설득에 나서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라.

법률 조작 2026-08-12 04:47:26 | 39.***.***.30
╲  2공항 " 활주로" 와   ╱

    ╲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철새도래지 4곳과 빙~~둘려쌓여있다
   ╱조류충돌로 179명 참사한 ╲

 ╱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 높다 ╲

   ╱         ╲
2공항 최대 쟁점
=>공항시설법 위반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이격함.

서울고법, 새만금신공항 항소심서
ㅡ"항공안전이 가장 중요"조류충돌 위험성 점검
ㅡ국민소송인단 "조류충돌위험성·대체서식지 문제점 제기

제사날 2026-08-12 04:35:49 | 39.***.***.30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 항공탑승일 => 제사날.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주민투표 2026-08-12 04:34:39 | 39.***.***.30
2공항,,*주민투표*는 도민의 고유권한이다
❤️국토부..경고한다
ㅡ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제주도민에게
2공항" 주민투표"할 고유권한과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 "환경영향 평가" 권한이 있다...
ㅡ 국토부장관은 제주지사의 "주민투표 요구"시
이유대지 말고 응하라

❤️불응하면 제주도의회에서 아래사항을 "부동의" 투표로 응한다
ㅡ "동의절차"로 의회투표 권한이 있다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규정에 따라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법정보호종 , 숨골,오름,동굴,적법성여부등 개별항목 검증후
ㅡ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ㅡ반대 23석 이상이면.도의회 부동의로 2공항 백지화 확정된다

국가폭력 2026-08-12 04:34:02 | 39.***.***.30
2공항 주변..농지는
헌법과 농지법규정에 따라
경작유전의 원칙.농업경영체 등록하여
직접 영농하는 농지다

=>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강제로 국가에서 강탈하는 행위는
제2의 43 국가폭력 입니다

통계조작 2026-08-12 04:33:03 | 39.***.***.30
2공항
10월쯤 환경전문가의 "환경영향 평가 초안
용역보고서" 결과가 나오면
<조작 주특기 부처에서 "용역보고서 조작"할껄>
ㅡ공항시설법 위반 조작
ㅡ항공수요 조작
ㅡ조류충돌 조작
ㅡ법정보호종 조작
ㅡ떼까마귀.철새.텃새 조작
ㅡ양식장 숫자 조작
ㅡ오름 절취 조작
ㅡ동굴 조작
ㅡ숨골 조작
ㅡ습지 조작
ㅡ맹꽁이 숫자 조작
ㅡ용역 3회?
ㅡ제주공항 리모델링 조작

억새왓 2026-08-12 01:39:43 | 211.***.***.194
ㅡ참으로 딱허다. 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자들이 공항건설 관련 법률 몇 줄, 용역비 의심, 신공항 부근에 있지도 않은 철새운운, 숨골시비, 군사공항, 도민결정권 같은 문제를 앞세워

ㅡ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위험, 제주공항의 터미널 계류장 활주로 할것없이 살인적인 혼잡위험과 툭하면 동서활주로의 취약점인 급변풍으로 인한 공항폐쇄, 당장 제주시내로 지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극심한 교통혼잡 유발로

ㅡ갖은 이유로 신공항 반대 선전ㆍ선동질로 공항이용객들과 도민의 불편을 <입틀막>한다고 당장 존재히는 제주공항의 위험과 막대한 불편함은 사라지지 않은다

ㅡ정부와 도정은 미래에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공항이용을 위해 현재의 불편 부당함을 외면하지 말고 신공항 조기건설에 최선을 다하라.

억새왓 2026-08-12 01:05:46 | 211.***.***.194
ㅡ신공항 발표가 십일년이 넘도록 활주로의 지반침하나 공항주변 오름절삭 해야 할 정도로 신공항을 백지화 시켜야 할 만큼의 중대한 사안이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ㅡ연구자들이 연구차원에서 언급된 각종 소리를 실무를 집행하는 국토부 전문가는 문제없다 하는데 지역이기주의자들을 대변하는 선동질에 의해 언급된 비전문가들의 소리가 너무 과장되고 부풀려졌다

ㅡ제주공항의 게류장 활주로 터미널 등 세계적인 혼잡으로 위험함과 동서활주로의 구조적 결함으로 툭하면 급변풍에 공항폐쇄해 이용객들이 엄청난 불편을 겪어왔고 미래에도 계속될 것이다

ㅡ신공항이 필요함은 이미 수백차례 전문가들과 공항을 이용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인정하는 내용이고, 신공항 반대는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이야기와 똑같다.

억새왓 2026-08-11 17:38:40 | 211.***.***.36
ㅡ십일년을 신공항 검증을 명분으로 도정은 온갖 신공항 반대자들에 의해 휘둘리며 신공항 피해지역은 찬성이 곱배기나 많고 신공항과 멀수록 지역이기주의자들에 오염된 반대세력들이 준동해 왔다.

ㅡ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도민여론을 마치 전가의 보도인양 휘두르며 여지껏 신공항은 필요하나 도민여론 확인/수렴한다며 신공항 뭉기적거림에 반대자들 편에 서는 입장이다.

ㅡ이미 신공항 건설에 대한 수십억의 매몰비용 발생과 중지/개시를 반복으로 주민들과 상생발전을 검토하기위해 발생하는 용역비용도 증가되며 이도 반대자들의 빌미가 됐다.

ㅡ신공항 개시후 십년 이상 지난 지금 여론추이니 신중고려니 하며 뒤돌아볼 때가 아니라 조속착공을 위해 목숨을 걸때이다. 도정은 더이상의 뭉기적 거림으로 완장찬 책임을 회피하지 말라.

억새왓 2026-08-11 12:11:06 | 211.***.***.204
ㅡ신공항 국책사업에 떼로 몰려가 반대한다고 우기는 <공무집행방해>가 어느새 민주화란 이름하에 합법화 되어 <갈등>이란 이름으로 지역이기주의자들이 자기들만의 이익을 위해 선전ㆍ선동질을 십일년 넘게 해왔다.

ㅡ정부는 제3자의 입장에서 신공항 건설이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의 편의 지역균형발전 지역소멸 극복 제주의 미래 등등의 관점에서 매의눈으로 판단해 신공항 건설을 추진하기 바란다.

ㅡ십오여년도 더 됐지만 제주를 위한다고 대정의 우주발사기지를 반대자들이 전남 고흥 <나로>로 내쫒아 제주가 도약할수 있는 기회를 망쳐놨다.

ㅡ실수는 한번으로 족하다. 그것을 통하여 배우지 못하는 백성은 사라져야 마땅하다. 우리가 신공항 건설히여 제주를 번영하는 길로 갈것인가 사라지는 길로 갈것인가 도백은 향도가 되야한다.

억새왓 2026-08-11 08:45:14 | 211.***.***.10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 선전ㆍ선동질이 먹히질 않고 줄기찬 발목잡이질에도 신공항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가 막바지에 이르러 도정의 합법적인 절차가 순행되니

ㅡ알바비 주는 제주시와 제주서부 쩐주들에게 면목없고 애가 타는지 <성산 제삿날> 운운하며 저주를 퍼붓는 패악질을 글쓰는 사람으로선 目不人見 짓거리를 부끄러움도 없이 시전하고있다

ㅡ민주주의 이름하에 국책사업에 있지도 않은 <도민결정권>을 내세우며 십일년 넘게 찢여발겨진 신공항 도민여론을 주민투표로 해결한다지만 이는 또 새로운 도민분열의 시작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성산 제삿날> 된다는 무시무시한 협박성 선동질 보다는 아사직전 제주경제의 활력과 일자리 창출해 인구감소로 지역소멸을 극복하는 신공항 건설이 더더욱 절실하게 필요한 때이다.

공부하자.. 2026-08-11 08:07:03 | 118.***.***.162
도의회..2공항 종합자료집 요약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국토부 경고한다 2026-08-10 06:39:38 | 118.***.***.182
2공항,,*주민투표*는 도민의 고유권한이다
❤️국토부..경고한다
ㅡ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제주도민에게
2공항" 주민투표"할 고유권한과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 "환경영향 평가" 권한이 있다...
ㅡ 국토부장관은 제주지사의 "주민투표 요구"시
이유대지 말고 응하라

❤️불응하면 제주도의회에서 아래사항을 "부동의" 투표로 응한다
ㅡ "동의절차"로 의회투표 권한이 있다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규정에 따라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법정보호종 , 숨골,오름,동굴,적법성여부등 개별항목 검증후
ㅡ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ㅡ반대 23석 이상이면.도의회 부동의로 2공항 백지화 확정된다

억새왓 2026-08-09 22:58:42 | 211.***.***.246
ㅡ국책사업에 주민투표 부의권은 국토부장관에게 있어서 국토부장관이 불허하면 도지사 지역 국회의원 도의회 누구도 실질적인 집행은 할수 없는데 도민의 고유권한이라고 선동질 하고있다

ㅡ만약 신공항 주민투표 하려면 사타ㆍ예타 시작 전에 했어야 하는데 이미 사타ㆍ예타에 고시가 끝나고 지금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가 마무리 시점에 있어서

ㅡ십년이상의 신공항 관련부서의 운용과 공항수용지 주민생활개선 용역비용 발생 등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해 어느누구도 중지할수도 중지시킬수도 없는 사업이 되었다

ㅡ용역비용의 다과에 대하여 시비를 하는데 이는 십년넘게 신공항 반대하는 발목잡이로 인해 비용발생이 과다하게 발생한 만큼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책임을 물어 민ㆍ형사상의 공무집행방해와 구상권의 엄중한 책임을 지우라.

억새왓 2026-08-07 17:09:58 | 175.***.***.8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 선전ㆍ선동질이 먹히질 않고 줄기찬 발목잡이질에도 신공항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가 막바지에 이르러 도정의 합법적인 절차가 순행되니

ㅡ알바비 주는 제주시와 제주서부 쩐주들에게 면목없고 애가 타는지 <성산 제삿날> 운운하며 저주를 퍼붓는 패악질을 글쓰는 사람으로선 目不人見 짓거리를 부끄러움도 없이 시전하고있다

ㅡ민주주의 이름하에 국책사업에 있지도 않은 <도민결정권>을 내세우며 십일년 넘게 찢여발겨진 신공항 도민여론을 주민투표로 해결한다지만 이는 또 새로운 도민분열의 시작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성산 제삿날> 된다는 무시무시한 협박성 선동질 보다는 아사직전 제주경제의 활력과 일자리 창출해 인구감소로 지역소멸을 극복하는 신공항 건설이 더더욱 절실하게 필요한 때이다.

억새왓 2026-08-06 23:42:26 | 175.***.***.8
ㅡ십일년을 신공항 검증을 명분으로 도정은 온갖 신공항 반대자들에 의해 휘둘리며 신공항 피해지역은 찬성이 곱배기나 많고 신공항과 멀수록 지역이기주의자들에 오염된 반대세력들이 준동해 왔다.

ㅡ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도민여론을 마치 전가의 보도인양 휘두르며 여지껏 신공항은 필요하나 도민여론 확인/수렴한다며 신공항 뭉기적거림에 반대자들 편에 서는 입장이다.

ㅡ이미 신공항 건설에 대한 수십억의 매몰비용 발생과 중지/개시를 반복으로 주민들과 상생발전을 검토하기위해 발생하는 용역비용도 증가되며 이도 반대자들의 빌미가 됐다.

ㅡ신공항 개시후 십년 이상 지난 지금 여론추이니 신중고려니 하며 뒤돌아볼 때가 아니라 조속착공을 위해 목숨을 걸때이다. 도정은 더이상의 뭉기적 거림으로 완장찬 책임을 회피하지 말라

불지옥 행군 규탄! 2026-08-06 22:01:14 | 49.***.***.123
지난 2025년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폭염, 열대야 속에서 불지옥의 행군을 벌였다가, 올해는 폭염, 열대야가 두려워서 8월 말로 미뤄 불지옥의 행군을 재개해도 죽음에 이르게 될 것이니까!

게다가 구럼비 봉쇄 15주년을 맞이하는 9월 2일에 벌이려는 기동함대사령부 대규모 봉쇄작전도 성과를 이루지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