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성산 수산·조천 와산, 내년 우수유출저감시설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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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성산 수산·조천 와산, 내년 우수유출저감시설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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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성산읍 수산1지구와 조천읍 와산지구가 행정안전부의 ‘2027년 우수유출저감시설’ 신규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다고 24일 밝혔다.

전국 8개 신규사업 대상지 가운데 제주에서는 2개 지구가 선정됐다. 제주도는 행정안전부 신규사업 선정심의에 적극 대응하고 지속적인 국비 절충을 이어가며 사업 반영을 이끌어냈다.

두 사업에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총 416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수산1지구에는 290억 원, 와산지구에는 126억 원을 투입해 우수저류시설을 설치하고 우수관로를 정비한다. 사업비는 향후 국회 예산안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우수유출저감시설은 태풍이나 집중호우 때 단시간에 유입되는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하거나 지하로 침투시켜 빗물의 급격한 유출을 줄이는 시설이다. 주거지와 농경지, 도로 등 상습침수지역의 침수 위험을 낮추는 동시에 저류된 빗물을 침투시켜 지하수자원 확보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수산1지구와 와산지구는 집중호우와 태풍 때 침수피해가 반복돼 우수유출저감시설 확충 필요성이 제기돼 온 지역이다.

수산1지구는 2021년 태풍 ‘찬투’와 2022년 태풍 ‘힌남노’ 당시 침수피해가 발생했다. 와산지구 역시 2025년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단시간에 많은 빗물이 유입되면서 침수피해를 입었다.

제주도는 앞으로 지역별 침수 원인과 지형적 특성을 반영해 우수저류시설을 설치하고 우수관로를 정비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농경지 181.1㏊와 주택 258동 등의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집중호우에 따른 지역주민의 안전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도 관계자는 “이번 신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반복적인 침수피해를 줄이고 주민 안전을 높이겠다”며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재해예방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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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 농어민 망한다 2026-08-24 17:49:58 | 118.***.***.58
2공항 성산에 생긴다면 ❗️❗️❗️
●성산.우도 농어민 100% 폐농한다
ㅡ표선.구좌 지역은 50% 폐농한다
● 다른동네는 대박친다

*2025년 8월=> 공항시설법 개정내용
: 2공항 8km내 조류유인 시설로 강제 매수..농어업 금지한다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육상 양식장 : 115 개
●폐농 불이행시 매년 5백만윈 과태료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