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제2공항 건설 사업의 최대 분수령으로 꼽히는 환경영항평가서 초안 공개가 임박한 가운데, 진보당 제주도당이 제2공항 문제를 풀 해법은 주민투표라고 주장했다.
진보당 제주도당은 4일 성명을 내고 "제2공항 문제는 주민 투표가 가장 분명한 해법이다"라고 주장했다.
진보당은 "위성곤도지사의 제2공항 문제해결 로드맵 제시는 공약실천이라는 점에서 환영할 일이다. 이제 제2공항 공공갈등조정협의회가 추진된다"며 "도민의 뜻을 어떻게 확인할 것인가라는 핵심 하나"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투표가 가장 분명한 해법이라고 본다"며 "주민투표는 도민이 직접 결정하는 도민주권의 실현이다. 찬반 누구나 참여하고 그 결과에 승복할 수 있는 가장 민주적인 방법이다"라고 주장했다.
진보당은 "이미 실패했던 공론조사를 되풀이해 또 다른 갈등을 만들어서도 안 된다"며 "무엇보다 주민투표는 압도적인 도민 여론으로 모아진 실질적인 해법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공갈등조정협의회가 할 일은 분명하다"며 "제2공항 주민투표 실시를 위한 구체적인 절차와 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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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이런 댓글란은 공부허는 장소가 아니라 자기가 하고픈 말 툭하니 내뱉고 지나가는 장소이다
ㅡ그래서 어느 누구도 여기서 한 말로 <명예훼손>하거나 거짓말을 유포해 다른사람을 해치는 경우가 아니라면
ㅡ어느누구도 여기서 한 말에 대한 자잘못을 묻지도 않고 책임졌다는 소리도 들어보지 못했다.
ㅡ<제주특별법> 운운하며 무신 신주단지 모시듯 허는디 그 어떤 <특별법>이든 지역소멸이라는 지역이 없어지는 위험에 처한 도민을
ㅡ그 법으로 행복하게 만들지 못하고 더욱더 없애려는 방향으로 법이 적용된다는 소릴 지금까지 육십넘게 살아오며 그런 법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다. 있으면 야그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