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적격' 통과...28일 임명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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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적격' 통과...28일 임명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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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인사청문특위, 적격 취지 청문보고서 채택
김 후보자 "제2공항, 마을과 주민의 이익 최대한 반영되도록 최선"
23일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는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23일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는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민선 9기 첫 서귀포시장에 지명된 김희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적격 판정이 내려졌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인사청문특별위원회(위원장 박호형)는 23일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고, 적격 의견이 담긴 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위원회는 청문보고서에서 김 후보자가 보유한 농지와 관련해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속한 시일내에 임대 또는 매각하는 등 관련 사항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도민사회에 책임 있는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김 후보자가 현직 공직자로 근무하던 당시 부친으로부터 증여받은 농지의 농지대장에 스스로 농사를 짓겠다고 신고한 것을 놓고 허위 자경 신고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김 후보자는 "배우자가 친척의 도움 받아 농사 지었다"며 "그러다 중간에 아내의 건강이 악화되고 질병이 생기면서 직접 경작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 이후에는 큰처형 측 친척분에게 맡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주도청 총무과장 재직 당시 제주도건설회관에 있던 부서를 당시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사무소로 활용했던 건물로 이전을 검토했던 것에 대해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부로부터 부당한 지시를 받은 적은 없다"며 "2018년부터 건설회관에 근무하던 165명의 직원들이 매우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어 근무 환경에 대한 애로사항이 계속 지적돼 왔고, 도지사가 직원 불편을 인지해 '청사를 도청 가까운 곳으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해 보라'는 지시에 따라 실무적인 검토가 시작됐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당초에는 경찰청 부지 등을 알아보다가 여의치 않아 165명을 수용할 수 있는 주변 공간을 조사하던 중 해당 후보지가 검토 대상에 오른 것"이라며 "미리 특정 장소를 염두에 두고 추진한 것은 전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지역 최대 현안인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서는 "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마을별로 직접 찾아다니면서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현안을 듣고, 그 내용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마을과 주민의 이익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4년 공직에 입문한 김 후보자는 서귀포시 문화예술과장·총무과장·문화관광체육국장과 제주도 세정담당관·총무과장·세계유산본부장·관광교류국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서귀포시 재직 시절 이중섭거리 조성과 이중섭미술관 개발·운영 등 문화자원을 관광 자원으로 키우는 업무를 추진했다. 세계유산본부장과 관광교류국장으로 일하면서는 국가유산의 활용·진흥과 관광객 유치에 힘썼다.

고물가·바가지요금 논란으로 관광 불편에 대한 우려가 커지던 시기에는 관광불편신고센터를 신속히 가동해 현장 대응에 나섰고, 관광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며 제주 관광의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김 후보자가 인사청문 절차를 무난히 통과함에 따라 청문보고서가 제주도에 송부되면 오는 28일쯤 정식 임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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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내라 2026-10-01 06:32:56 | 39.***.***.97
제주특별법에서 정한 사회협약위원회는
법정기구및 독립된기구로써
ㅡ 그 역할을 규칙,조례로 제한할수 없고,
ㅡ 특히 배척못한다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출범 속도내라
ㅡ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458조
ㅡ “위성곤 도정,내년 상반기까지 제2공항 결론 내달라
▲도지사 직속 ‘제2공항 갈등 해결 민관협의회’ 설치·운영
▲민관 합동 공동검증 체계 구축
ㅡ> 수요예측·숨골·조류충돌,용암동굴 등
▲도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최종 결정, 결과 존중 협약 체결
ㅡ>주민투표, 숙의형 공론조사 ‘도민 자기결정권 원칙’ 권고
▲갈등 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램 추진을 제시

제주도청 환경국 2026-09-27 13:49:41 | 118.***.***.133
2공항...
제주도청에서 내년도 *주민투표* 에 따른 예산 준비중..
ㅡ주민투표 예산 : 24~27억원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9-27 08:24:52 | 211.***.***.168
ㅡ현 제주공항은 일제때 1942년도에 건설되 AI시대인 현재까지 80년 이상된 낡은 시설의 공항으로 중간에 보강에 수많은 현대화 작업을 했으나

ㅡ이로 보세구역내의 천정은 가정집 만큼이나 낮아져 이용객이 많을때는 순식간에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해 국제공항이 마치 외양간에 들어온듯 숨막히고

ㅡ휴가철 이용객이 조금만 늘어도 제주공항은 터미널 계류장 활주로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함으로 하늘과 땅 할것없이 혼잡위험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ㅡ제주에 수시로 불어오는 하늬바람으로 툭하면 공항폐쇄로 이용객들에게 엄청난 불편함을 야기하는 동서활주로의 태생적 결함과 주변에 서식하는 새떼들로

ㅡ이제는 절대적으로 인천공항 못지않은 새로운 시설과 최첨단의 현대화된 횡풍에 강한 남북활주로의 신공항이 필요한 시기이다.

억새왓 2026-09-25 19:34:51 | 220.***.***.39
국토부
백령도·흑산도·울릉도 3개 신공항
ㅡ 내년도 예산 : 1조942억원 투입…
2공항: ㅇ원

억새왓 2026-09-25 19:21:38 | 220.***.***.39
국토부
백령도·흑산도·울릉도 3개 신공항
ㅡ 내년도 예산 : 1조942억원 투입…
2공항: ㅇ원

기속력에 공부해라 2026-09-25 18:36:34 | 220.***.***.39
*억새왓*
❤️ 제주도청 2공항지원단,34년차 고위공무원,성산출신.방위병졸업자.

글 내용을 살펴보면.
❤️왜 2공항이 필요한지 뚜렷한 이유가 없다
도지사 선거기간 동안 국힘 앞잡이로 댓글쓰고.
위성곤 후보를 늘 까던데,,요즘엔 칭찬ㅇ,ㄹ 하지ㅋㅋㅋ

11년째 무조건 언어폭력.욕짓거리뿐..
복사글 유포가 100%..
좀 공부하고 대가리 1% 더 돌려서 도민 설득해라
❤️이곳에 제주도청 2공항지원과 포졸들아..
*제주특별법 *공항시설법*조례* 기속력에 대해 공부해서 지적수준 높혀라

기속력 2026-09-25 18:18:04 | 220.***.***.39
2공항은 국책사업이라서 "갈등조정협의회 구성및
주민투표 대상"인지 ??
ㅡ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458조에 근거 있다
ㅡ 제주특별법은 일반법(2공항,,공항시설법)및.
특별법근거로한 제주자치도 공공갈등 예방조례 및
제주특별자치도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
등은.기후환경부 예규.각부처 예규 모두포함
에 따른 국책사업도 "제주특별법 기속력"에 따름
ㅡ국가사무라도.제주도내 극심한 갈등을 야기하므로 지방자치법상 "주민복지증진및 지역개발"자치사무임

일반법+공항시설법+도 조례로 추진하는
●국가사업+지방사업+개인사업 모두 기속력에포함
ㅡ 특별법은 왜 특별법인지..무시하면 바보요
● 2공항은 일반법인 공항시설법으로 추진한다
그런데, 새만금,광주군공항 이전,가덕도 신공항
모두 *공항특별법*으로 추진한다
2공항도 특별법 제정했으면 장땡인데 .

제사날 2026-09-25 15:10:26 | 118.***.***.176
❗️2공항 이착륙 : 조류와 3회 충돌 피할수없다
<이륙 1차 충돌> ㅡ❤️제사날❤️
항공기가 이륙 30초.. 6.8km지점.. 지미봉과
오조 철새도래지 사이,상공 100~200m 낮게 이륙,
상승하는 과정에서, 1차조류충돌
❗️< 이륙 2차 충돌> ㅡ ❤️ 제사날❤️
그런후 우도 상공에서 2차 조류충돌 가능성 가장높다

❗️<착륙 시> ㅡ ❤️식게날❤️
항공기 온평 상공착륙하면서 3차충돌.피할수 없다
ㅡ활주로와 철새도래지가 서로 겹쳤다

< 조류충돌 위험성>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억새왓 2026-09-25 12:57:49 | 223.***.***.14
ㅡ<제주공항>은 30년 넘게 세계최고 혼잡위험으로 위태위태한 하루하루를 넘기며 승무원 관제사 직원 할것없이 제일 기피하는 공항이 되었다.

ㅡ생기지도 않은 신공항에 조류충돌 위험성을 선동질하며 정작 철새당직 서면서 새들을 쫒는 제주공항의 현존하는 위험성은 덮어 감추고 있다.

ㅡ무안공항 참사 원인은 철새보다 착륙하는 비행기가 단단한 둔덕에 부딪치며 발생한 사고를 전적으로 조류충돌로 일어난 것이라 선동하지만

ㅡ미국은 연간 2만여건 일본도 이천건 한국도 수백건의 조류충돌이 발생하지만 인명사고가 되는것은 극소수이고 이를 문제삼자면 교통사고 있으니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주장과 같다.

ㅡ요새 주민투표로 신공항 엎으려는 선동질로 날을 새는디 결과적으로 특별자치도 조례로 국책사업을 뒤엎을 수 있남?.

10월은 조작범을 포횟하는달입니다 2026-09-24 09:21:33 | 220.***.***.39
2공항
10월쯤 환경전문가의 "환경영향 평가 초안 용역보고서" 결과가
<조작 주특기 부처에서 "용역 조작"하여 공표 또 할껄>
ㅡ"공항시설법" 위반 조작
ㅡ항공수요 조작
ㅡ조류충돌 조작 : 제사날 사전알수있음
ㅡ법정보호종 조작
ㅡ떼까마귀.철새.텃새 조작
ㅡ양식장 숫자 조작
ㅡ오름 절취 조작
ㅡ동굴 조작
ㅡ숨골 조작
ㅡ습지 조작
ㅡ맹꽁이 숫자 조작
ㅡ용역 4회
ㅡ제주공항 리모델링 조작
ㅡ제주 성산읍 멸종위기 ‘대흥란’…환경청도 ‘집단 서식’ 봤다

성산읍민 2026-09-24 03:58:57 | 39.***.***.192
2공항 백지화
제주공항 리모델링 신속히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 : 600m확장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 개선 및 도민 항공권 우선예약제
▪︎5년 연속 흑자 영업이익 3642억,국내 '1위'
♥ 정석비행장 및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제주도의 시간 2026-09-24 03:49:44 | 39.***.***.192
2공항..제주도의 시간..제주특별법 적용할 시간임
ㅡ현행법 "공항시설법"에 저촉되여 불법공항이다
ㅡ 철새도래지4,000평과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
종달: 6km,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황조롱이,두견,새매,큰기러기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568배높다

2공항 예산 2026-09-24 03:48:28 | 39.***.***.192
2공항...
제주도청에서 *주민투표* 준비중..
ㅡ 내년도 주민투표실시 공약에 따른 예산확보.
총력한다고 하네요 < 위성곤 도지사 공약>
ㅡ주민투표 예산 : 24~27억원

2공항 찬성파 수괴 "억새왓"
ㅡ 성산 찬성세력 과 땅 투기세력들이 *정신적 지주*이고
11년 동안 2공항 찬성 외치고. 도민 72% 주민투표
선호로,제주도청 2공항지원과 고위 공무원인
*억새왓*도
"정신적 전향" 되어 *내년도 주민투표 실시*로
항복 전향되었네요...기대합니다

관상이.... 2026-09-23 22:14:55 | 223.***.***.113
관상이 전혀 지적으로 보이지도 않고 답답해 보인다.

위성곤도 마찬가지...

이런 자들에게 대한민국의 宝库 제주를 맡겨야 하나?ㅜㅜ

도의회,,공부하자 2026-09-23 19:13:47 | 220.***.***.39
2공항 종합자료집 ㅡ 제주도의회
1. 동굴18개소. 숨골 150여개 누락
ㅡ 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 철새도래지와 활주로 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 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조류충돌 위험성: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ㅡ제사날 : 이착륙 3회 조류충돌
5.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 남방큰돌고래80마리. 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누락
9. 탄소연간 45만톤 발생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 묘지500기
11. 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13. 윤석열 공약

성산읍민 2026-09-23 19:11:28 | 220.***.***.39
2공항은 국책사업이라서 "갈등조정협의회 구성및
주민투표 대상"인지 ??
ㅡ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458조에 근거 있다
ㅡ 제주특별법은 일반법(2공항,,공항시설법)및.
특별법근거로한 제주자치도 공공갈등 예방조례 및
제주특별자치도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
등은.기후환경부 예규.각부처 예규 모두포함
에 따른 국책사업도 "제주특별법 기속력"에 따름
ㅡ국가사무라도.제주도내 극심한 갈등을 야기하므로 지방자치법상 "주민복지증진및 지역개발"자치사무임

일반법+공항시설법+도 조례로 추진하는
●국가사업+지방사업+개인사업 모두 기속력에포함
ㅡ 특별법은 왜 특별법인지..무시하면 바보요
● 2공항은 일반법인 공항시설법으로 추진한다
그런데, 새만금,광주군공항 이전,가덕도 신공항
모두 특별법으로 추진한다
2공항도 특별법 제정했으면 장땡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