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농협 제1회 AI 활용 공모전서 현승보 주임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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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농협 제1회 AI 활용 공모전서 현승보 주임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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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농협이 개최한 제1회 AI 활용 공모전에서 동부영농지원센터 현승보 주임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우리농협 업무에 활용하는 생성형 AI'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아이디어와 텍스트.이미지.음원.영상 제작, AI 프로그램 구현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지난 7월부터 진행됐다.

전체 접수된 25건의 작품 중 예선 심사를 통과한 15건이 본선에 진출해 지난 8일 하나로마트오라점 컨벤션홀에서 각축을 벌였다.

최종 심사 결과, 영예의 최우수상은 AI 프로그램 부문에 ‘AI로(路) : AI로 일하는 새로운 길’을 출품한 제주시농협 동부영농지원센터 현승보 주임에게 돌아갔다. 현 주임은 병해충 진단, 농약 처방과 관련한 AI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아이디어 부문 장민석 과장보(본점)와 제작 부문 이지남 차장(동부영농지원센터),AI 프로그램 부문 안정민 계장(동화로지점)은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심사위원 선정 특별상은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장용탁 과장대리가 수상했다.

고봉주 제주시농협 조합장은 “직원들이 실무에서 개별적으로 고민하던 업무 효율화 팁을 전사적 자산으로 통합하고, 수집된 자료를 향후 AI 도입을 위한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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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옥 2026-10-12 15:43:23 | 118.***.***.12
현승보주임님참잘하셨네요
앞으로도많은노력의결과물들이기대되네요
앞날에좋은일들이가득하길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