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노인복지관(관장 김재경)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금융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귀포시노인복지관은 카카오와 카카오페이, 카카오임팩트재단,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의 지원으로 ‘2026년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사각사각 페이스쿨」 시니어 디지털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 교육을 제공해 디지털 금융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생활의 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9월 17일부터 10월 15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마지막 교육을 마친 뒤에는 수료식도 열릴 예정이다.
서귀포시노인복지관은 이번 교육을 비롯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지원과 소외계층 디지털 역량 강화, 노인 인식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재경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민기자 뉴스>
Tag
#찾아가는시니어디지털스쿨
#사각사각페이스쿨
#카카오
#카카오페이
#카카오임팩트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시니어디지털교육
#시니어교육
#노인교육
#어르신스마트폰교육
#디지털교육
#서귀포시노인복지관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