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쏟아진 의문..."기간내 가능? 대표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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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쏟아진 의문..."기간내 가능? 대표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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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미래위 행정사무감사...여야 의원 질의 온도차
국힘 "대표성 의문...도민의견 단순 전달은 떠넘기기"
민주 "'도민의견'과 검증결과 다르면?...찬성측 불참 대책은?"
제주도 "찬성측 설득하며 진행...도지사, 환경평가 협의에서 역할"
15일 실시된 제주도의회 미래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
15일 열린 제주도의회 미래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제주특별자치도가 이달 말 제주 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한 도민의견 수렴 방법을 논의하는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을 예고한 것을 놓고 15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455회 임시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의문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다만 국민의힘 의원은 주민 대표성 문제와 함께 단순히 도민 의견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하는 것은 떠넘기기에 불과하다고 비판한데 반해,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경우 모아진 도민의견과 환경영향평가 전문기관의 검증 결과가 다를 경우 및 제2공항 사업 찬성측의 불참시 대책 등 앞으로 진행될 과정에 대한 대책에 집중했다.

◇ "찬성측 불참하면, 대표성은?...도민의견 단순 전달이 자기결정권인가"

국민의힘 김황국 의원(용담1.2동)은 이창흠 제주도 기후경제부지사에 대한 정책질의에서 우선 갈등조정협의회와 환경갈등조정협의회의 통합운영 계획이 한달 만에 뒤집한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김 의원은 "9월7일 저의 도정질문에서 위성곤 지사의 답변이 오락가락 했고, 다음날 이창흠 부지사가 제2공항 갈등해소 3대 방침에 대해 브리핑했다"라며 "그런데 한달 만인 10월 7일 지사님의 100일 기가회견에서 번복됐다"고 꼬집었다.

김황국 의원.

그는 "사회협약위원회에서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이 결정됐는데, 찬성측이 참여하지 않으면 대표성을 가질 수 있는가"라며 "생존권이 달린 지역 주민들이 참여를 하지 않는다면 이후 법적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또 "내년 7월까지 도민의견을 수렴해 국토부에 전달하게 되는데, 도의회에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접수되는 시점은 내년 이후가 될 것"이라며 "이것은 도민의 자기결정권을 정부에게 맡기는 것 아닌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제주도의 계획대로 내년 7월까지 도민의견을 수렴해 국토부에 제출한다 하더라도, 결국 이 사업의 진행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국토부이기 때문에 도민결정권을 미루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김 의원은 "도민 의견은 찬성이 나오든 반대가 나오든 국토부에 전달해서 끝내고,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은 의회가 알아서 하라고 하면 도지사가 있을 필요가 있는 것인가"라며 "도민 자기결정권을 정부에 넘기는 것은 '자기결정권'에 어폐가 있다"고 꼬집었다.

이에 이 부지사는 "도민의견 수렴 결과를 국토부에 전달하고, 이것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제주도가 노력하는 부분도 있다"라며 "환경영향평가 절차는 법에 정해진 절차로, (도민의견수렴과는)좀 다른 부분인 것 같다"고 답했다.

이 부지사는 "도민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충분히 환경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를 통해 전달하면, 이를 통해 도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충분한 정보가 전달될 것으로 본다"며 "환경영향평가의 협의 기관장이 도지사인 만큼, 이 부분에서도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도민의견'과 검증결과 다르면?...찬성측 불참 대책 뭔가"

민주당 양경호 의원(노형동갑)은 "갈등조정협의회가 구성되면 내년 1월까지 도민 자기결정권 방법에 대해 결정하게 될 것"이라며 "이후 도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하는데,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해 검증을 제안하겠다는 것인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양 의원은 또 "보통 2개 전문기관에서 (환경영향평가서를)검증하는데, 제주도는 4개 기관에 맡기겠다고 했는데 2개월 안에 가능한가"라며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검증기관의 검증이 끝나고 도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해 판단하게 해야하는 것 아닌가"라고 물었다.

제주도는 협의회가 구성되면 오는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도민 자기결정권 실현 방법을 결정하고, 이후 내년 2월부터 6월까지 도민들이 판단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인데 정보제공 전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전문기관의 검증이 끝날 수 있겠냐는 의문인 것이다.

양경호 의원.

이에 대해 이창흠 부지사는 "협의회가 구성되면 맡게될 두 가지 역할이 쟁점사항에 정리와 검증, 도민의견 수렴 방식에 대한 것들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며 "그 기간 중인 11월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접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부지사는 "초안이 접수되면 2개월가량 주민공람과 공청회를 거치게 될 것"이라며 "이후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하게 되는데, 여기에서 환경영향평가 방향과 쟁점, 찬반의견이 정리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내용이 도민들에게 알려지면, 도민들께서도 환경에 대한 여러 의문점과 쟁점들이 해소될 것으로 본다"며 "그 내용이 최종적인 의견수렴에 반영되는 형태로 저희가...(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양 의원은 "제주도는 4개 기관에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검증을 맡기겠다고 했는데, 갈등조정협의회와 검증기관의 평가가 달라질 경우 어떻게 되는 것인가"라며 "내년 상반기 중 도민의견이 결정되는데, 굳이 4개 검증 기관이 검증할 필요가 없지 않나"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15일 열린 미래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답변하고 있는 이창흠 제주도 기후경제부지사.
15일 열린 미래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답변하고 있는 이창흠 제주도 기후경제부지사.

이에 이 부지사는 "도민들의 결정으로 사업 자체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그 다음 환경영향평가대로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답했다.

양 의원은 또 "갈등조정협의회가 13명으로 구성되는데, (제2공항 예정지 주변)마을 등 이해관계자 등이 참여한다"라며 "찬성과 반대 그룹에서도 추천을 하는데, 찬성측에서는 참여를 하지 않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되는 것인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 부지사는 "목표는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라면서도 "(불참한다면)아예 찬성과 반대측을 모두 제외하는 부분도 검토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나, 자꾸 변경된다는 문제제기도 염려가 되는 만큼 반드시 참여할 수 있도록...(설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양 의원은 "길을 가다 보면 상황이 변할 수 있다"면서도 "변화가 있을때는 도민들에게 알리고 설명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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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26-10-17 19:05:33 | 39.***.***.158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및 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
❌️위성곤 도지사+국토부 = 주민투표 공약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

< 2공항 여론조사 > '찬성 44% vs 반대 48%

<의회 투표로 최종결정>
*도의원 45명 (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주민투표 2026-10-17 19:03:20 | 39.***.***.158
내란당 공약한..
2공항은 "민주당+ 진보당+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홍지선 국토부장관 "제2공항 도민결정 적극수용하겠다
✔ 위성곤 도지사 : 주민수용성=> 주민투표 실시
✔ 김성법 서귀포 국회의원=> 주민투표 적극수용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갈등 2026-10-17 18:44:23 | 118.***.***.198
갈등조정자의 자격은 완전한 제3자여야 한다는게 갈등학 교과서 기본중의 기본이다. 그런데 구성원들이 모두 제2공항반대단체의 핵심인사와 관련있는 사람들이니 이런 갈등조정협의회로는 편향된 갈등만 더 증폭시키고 갈등팔이로 시간만 지연될 뿐이다.

도민 2026-10-17 18:30:50 | 118.***.***.198
탈원전과 공장 부지 선정처럼 복잡한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에 비전문가가 끼어 들어, 선전선동에만 뛰어난 잡동사니단체를 구성하여 학원강사가 정치 담론을 주도하기에 이르렀다. 몇 해 전부터 제주도가 행정 경력 없는 좌파카르텔인 사회적협동조합 출신과 시위 경력만 화려한 군소정당원들이 행정주변을 배회하며. 낚시질을 하고 있다.

제사날 2026-10-17 18:24:59 | 39.***.***.133
2공항..제주도의 시간..제주특별법 적용할 시간임
ㅡ현행법 "공항시설법"에 저촉되여 불법공항이다
ㅡ철새도래지4,000평과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
종달: 6km,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황조롱이,두견,새매,큰기러기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무안568배높다

도민 2026-10-17 18:16:10 | 118.***.***.198
제주의 미래를 생각해 결단하는 지도자의 모습은 어디에 있는가? 국책사업으로 기본계획 고시, 실시설계로 나아가는 시점에서 원점에서부터 할지 말지를 결정하겠다? 환경 측면에서 이슈가 되는 사항들은 해결책에 대해서 제주의 의견을 내면 되는 것입니다. 서울 청계천 개발 당시 청계천 주변 소수 상가들의 극심한 반대를 이유로 청계천을 접어 버렸다면 오늘날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서울 청계천의 모습은 없었을 것 입니다. 제2공항도 그런 차원에서 우리 자식들이 살아가야 할 제주에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주고 제주를 세계적인 관광지로 가는데 필수 인프라를 만드는 것 입니다. 지역 이기주의도 극복합시다. 제주도에 들어오는 관광객이 서귀포에서만 돈을 쓰겠습니까? 다 같이 번영하는 제주도로 만들어 봅시다.

가덕 2026-10-17 18:01:24 | 118.***.***.198
가덕도신공항은 처음부터 공항만 따로 만드는 구조가 아닙니다. 부산항 신항과 연계해 항공과 해운을 연결하는 Sea&Air 복합물류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 방향이에요. 공항 주변에는 공항복합도시와 자유무역지역 등 다양한 개발구상도 연결돼 있습니다. 바이오의약과 반도체, 고부가 부품 같은 첨단산업을 비롯해 관광·레저·전시·컨벤션 기능까지 유치하는 방향이 제시되고 있어요. 결국 가덕도신공항은 비행기를 타는 장소가 아니라 기업과 물류·관광이 모이는 경제거점을 만드는 사업에 더 가깝습니다.

농민 2026-10-17 17:33:17 | 118.***.***.198
[사설] 농지 전수조사, 태양광사업 연계 신중해야
입력2026-10-14 00:00 수정2026-10-14 05:01
농지, 식량생산·농촌공동체 기반
태양광, 유지비·오염문제 따져야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가 정점으로 치닫는 가운데 태양광사업 보급도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전수조사는 농지 이용 실태를 파악하고 불법 전용이나 투기를 바로잡는 데 필요한 절차다. 그런데 전수조사와 태양광사업을 연결 짓는 움직임이 거세다. 전수조사가 태양광 발전 설치에 적합한 농지를 찾는 수단으로 활용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농지 관리와 에너지 정책은 다른 목적을 갖기 때문이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농지를 전용해 태양광 발전 사업을 하면 일반 농사보다 몇배의 소득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농지강탈 2026-10-17 16:27:31 | 118.***.***.2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남방큰돌고래80마리. 육상양식장115개누락
겨울철새 : 500,000마리 누락

동굴18개소. 숨골 150여개 조사 누락
ㅡ 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공항 철새도래지와 활주로 4,000평 중복......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남방큰돌고래80마리. 육상양식장115개누락
겨울철새 : 500,000마리 누락

동굴18개소. 숨골 150여개 조사 누락
ㅡ 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공항 철새도래지와 활주로 4,000평 중복......

도민 2026-10-17 16:07:25 | 118.***.***.198
제주도 소통·제2공항담당관은 시민사회단체출신으로 좌파카르텔 기득권유지로 편파적 사이비행정울 주도하는 커넥션냄새가 언론을 검색하다보면 풀풀 나네, 직권남용 등으로 공직자행동강령위법소지가 가능할것으로

가덕 2026-10-17 13:50:22 | 118.***.***.198
가덕도신공항은 처음부터 공항만 따로 만드는 구조가 아닙니다. 부산항 신항과 연계해 항공과 해운을 연결하는 Sea&Air 복합물류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 방향이에요. 공항 주변에는 공항복합도시와 자유무역지역 등 다양한 개발구상도 연결돼 있습니다.
바이오의약과 반도체, 고부가 부품 같은 첨단산업을 비롯해 관광·레저·전시·컨벤션 기능까지 유치하는 방향이 제시되고 있어요. 결국 가덕도신공항은 비행기를 타는 장소가 아니라 기업과 물류·관광이 모이는 경제거점을 만드는 사업에 더 가깝습니다.

가덕브리핑 2026-10-17 13:46:30 | 118.***.***.198
정채교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은 "가덕도신공항은 남부권에서 오랫동안 염원해 온 24시간 관문공항을 만드는 국가적 사업"이라며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정부와 지방정부, 사업시행자가 한 팀이 되어 사업을 잘 챙기고, 연내 착공과 적기 개항까지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오석근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은 "가덕도신공항 건설이 대규모 국책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역기업 참여 확대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하고, 공항복합도시를 조성해 공항과 주변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며 "가덕도신공항이 2300만 명 남부권 국제선 항공수요를 처리하는 글로벌 관문공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덕브리핑 2026-10-17 13:42:30 | 118.***.***.198
가덕도신공항은 현재 부지조성공사 기본설계가 완료되어 설계심의 및 실시설계 등 계약 절차를 진행 중인 단계입니다. 2026년 11월 우선시공분 착공, 2027년 상반기 본공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1
사업 추진 현황
설계 및 계약: 2026년 9월 7일 부지조성공사 기본설계가 제출되었으며, 9월 중 설계심의, 10월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11월 우선시공분 착공을 추진하는 로드맵이 제시되었습니다.
협력 체계: 2026년 9월 18일 국토부, 부산시,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참여하는 사업추진협의체가 출범하여 인허가·착공 등 현안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국토교통부
+1
향후 주요 일정
2026년: 설계심의(9월) →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10월) → 우선시공분 착공(11월)

가덕 2026-10-17 09:32:05 | 118.***.***.198
부산 가덕도신공항 10조7000억 다시 움직인다, 2035년 부산이 완전히 달라지는 이유

도민 2026-10-17 08:46:53 | 118.***.***.198
몇 해 전부터 제주도가 행정 경력 없는 좌파카르텔인 사회적협동조합 출신과 시위 경력만 화려한 시민사회단체출신들이 제주도를 갈등팔이화로 미래발전없는 뇌피셜화 하고 있구만, 더러운 구더기세상이네

도민 2026-10-17 08:46:16 | 118.***.***.198
몇 해 전부터 제주도가 행정 경력 없는 좌파카르텔인 사회적협동조합 출신과 시위 경력만 화려한 시민사회단체출신들이 제주도를 갈등팔이화로 미래발전없는 뇌피셜화 하고 있구만, 더러운 구더기세상이네

찬식 2026-10-16 20:21:26 | 118.***.***.198
가덕도신공항은 공항 하나만 놓고 볼 사업도 아닙니다.
부산신항과 강서권 산업단지, 명지국제신도시, 에코델타시티는 물론 향후 도로·철도와 물류시설까지 연결되는 사업입니다. 결국 강서권 부동산이나 산업입지를 볼 때도 공항 개항 예정일 하나만 바라보기보다는 공항과 연결되는 교통망과 배후지역 개발이 실제로 어느 순서로 진행되는지를 같이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기본설계 통과는 분명 한 단계 진전된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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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게날 2026-10-16 18:35:28 | 14.***.***.213
목숨걸고 *2공항 탑승*하면.......=> ❤️제사날❤️
조류충돌시 추락..즉사한다
ㅡ무안공항 179명 참사.기억하라.ㅡ

⠀...⠀⣀⣠⣴⣶⡲⠿⠙⠛⠘⠉⠿⣻⣷⣶⣤⣄⣀⠀⠀
참새⠀까마귀 500,000마리⠀⠀⠀⠀⠀⠀⠀⠀⠀⠀⠀⠤⠤⠤⠤⠀⡀⠀⠀⠀⢀⠠⠤⠤⠤⢀⠀ ...
⠀⠀⠀⠀⠀⠀⠀철새 ⣀⣤⣞⣿⣽⡷⢿⣲⡖⠖⠚⠳⠳⠾⠶⣽⣟⣶⣯⣿⣯⣟⡶⣄⠀⠀⠀⠀⠀⠀⠀⠀⠀⠀⠀⠀⠀⠠⢊⡴⢾⡹⣭⢳⡦⡘까마귀⢄⠀⡰⢠⢶⣏⢯⡳⣆⠱⡀⠀⢀⠂⣡⣤⡤ ⣌⠠⣀⠔⣉⣤⣤⣤⣤⣤⣤⣤⣤⣤⣤⡈⠢⡀⠀⠤⠒⣘⣫⣤⣤⣤⣤⣉⡐⠒⠄⡀⠀⢊⣠⣤⣤⣤⡤⣤⢤⡤⣤⢤⡤⣤⢤⡤⣤⣤⣤⣤⣤⣄⠑⠀⢠⠂⣡⣤⣤⣤⣤⠀⠀
저어새. 두견이.황새.원앙.맹꽁이
⠀⠀⠀⠀⠀⠀⠀⠀⢀⣴⣺⡽⣟⡿⠟⠓⠉⣁⡠⢴⠒⡒⢂⡉⠌⡩⢉⢋⠹⣉⠛⢛⠻⠿⣯⣷⢦⡀⠀⠀
⠀⠀⠀...⠀⣀⣠⣴⣶⡲⠿⠙⠛⠘⠉⠿⣻⣷⣶⣤⣄⣀⠀⠀⠀

제주섬 2026-10-16 18:21:08 | 14.***.***.213
제주섬엔 공항<비행장>4곳이다
1. 제주공항 =========> 항공이용율 89.4%
2. 정석비행장 =====> 예비공항

3. 알뜨르비행장=======> 전시사용
4. 2공항=>철새도래지 4곳<공항시설법 불가지역>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살펴보면
<<<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제주공항 2026-10-16 18:18:44 | 14.***.***.213
2공항 백지화
제주공항 리모델링 신속히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 개선및 도민 항공권 우선예약제
♥ 정석비행장 및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성산읍민 2026-10-16 11:57:50 | 118.***.***.3
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도민의견 수렴,투 트랙 운영

❤️ 첫째:사회협력위원회 차원의 ‘갈등조정협의회’
< 공공갈등 예방조례>
ㅡ도민찬반의견+<찬반.지역.갈등>전문가 참여
ㅡ국책사업도 가능
¤ 그러나 2공항에 대한 "도의회 동의요구권" 없다

❤️둘째: 제주특별법 299조및 환경영향평가법에
근거한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 운영
ㅡ환경검증: 분야별 환경전문가
¤ 2공항"도의회 동의요구권" 있다

<제주지사>
2공항 ‘3대 방침’ 환경검증+도민의견 수렴
ㅡ ‘환평’ 초안 제출 중점평가사업 지정
ㅡ‘갈등조정협의회’가 환경영향갈등조정기구 역할

공부하자 2026-10-16 11:56:44 | 118.***.***.3
2공항 종합자료집 ㅡ 제주도의회
1. 동굴18개소. 숨골 150여개 누락
ㅡ 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 철새도래지와 활주로 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 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조류충돌 위험성: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ㅡ제사날 : 이착륙 3회 조류충돌
5.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 남방큰돌고래80마리. 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누락
9. 탄소연간 45만톤 발생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 묘지500기
11. 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13. 윤석열 공약

가덕 2026-10-16 11:17:37 | 118.***.***.198
가덕도신공항은 공항 하나만 놓고 볼 사업도 아닙니다.
부산신항과 강서권 산업단지, 명지국제신도시, 에코델타시티는 물론 향후 도로·철도와 물류시설까지 연결되는 사업입니다.
결국 강서권 부동산이나 산업입지를 볼 때도 공항 개항 예정일 하나만 바라보기보다는 공항과 연결되는 교통망과 배후지역 개발이 실제로 어느 순서로 진행되는지를 같이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기본설계 통과는 분명 한 단계 진전된 소식입니다.

가덕 2026-10-16 10:59:52 | 118.***.***.198
Q. 가덕도신공항 착공은 언제인가요?
부지조성공사 기본설계가 완료된 상태이며, 정부는 올해 안에 우선시공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공사비 상승분 반영 협의가 관건으로, 11월 초 착공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Q. 가덕도 신공항 시공사는 어디인가요?
부지조성공사 기본설계는 대우건설이 이끄는 컨소시엄이 맡고 있습니다. 컨소시엄 구성 과정에서 현대건설, 롯데건설 등 여러 건설사가 참여와 탈퇴를 반복한 이력이 있습니다.
Q. 가덕도신공항 총사업비는 얼마인가요?
총 15조9천억원 규모로, 공항 부문 13조9천억원, 접근도로 7천억원, 접근철도 1조3천억원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다만 최근 공사비 상승분 반영 문제로 규모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Q. 가덕도신공항 관련주로 언급

부산 2026-10-16 10:32:19 | 39.***.***.143
가덕도신공항은 2026년 연내 우선시공분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2026년 9월 7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기본설계도서를 제출하며 착공 준비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국토교통부
+1
착공 및 공사 일정
우선시공분 착공: 2026년 11월 예정입니다.
본공사 착공: 2027년 상반기 예정입니다.
개항 목표: 2035년입니다.
국토교통부
+2
착공 준비 절차
설계 심의: 2026년 9월 중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칩니다.
결과 통보: 2026년 10월 중 심의 결과가 통보될 예정입니다.
실시설계: 2026년 10월부터 실시설계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
+1
주요 현안
공사비 협상: 중동 전쟁 이후 공사비 상승분을 계약 금액에 반영하는 방안이 논의 중입니다.
협의체 운영: 국토부·부산시·공단이 참

jbw0685 2026-10-15 19:43:16 | 98.***.***.241
이렇게 순진 철부지들이 어떻게 지역 중대현안인 공항인프라 확충사업을 지원 하여 공항을 완공하게 할수 있을지 의문이다.
수십년전 제주도의 선배들은 장기적으로 볼때 제주의 공항인프라 확충이 절대 필요한 사안이다라는 판단을 하고 정부에 건의를 해서 현재예정를 발표 고시했는데. 그이후 후배들이 그 취지를 뭉개고 제주지역사회를 말아먹고 있는거다.
이 책임질 누군가를 논의좀 해보세요. 순진하고 철없는 양반들이다.
애초 환경선동은 환경선동이며 SOC 건설목표는 어떻게 달성시킨다 라는 전략이 수립되었으면 이렇게 지역미래를 말아먹는 사태로 가는것을 막을수 있었다.
여론만으로 사회간접자본을 만들수는 없는 노릇이다
토목엔지어링 지역 필수 인프라 건설을 학생모임에 위임 하겠다?
뭐 집단지성으로 해결한다고 ? 갈매기가 웃음

제주특별법 2026-10-15 15:18:28 | 118.***.***.21
제주특별법 공부하세요
제주특별법은 일반법인..공항시설법으로 추진하는
2공항,국가사업.지방사업.개인사업에 대해 모두 기속력이 있다
ㅡ 특별법은 왜 특별법인지..무시하면 바보요
국책사업.지방사업.개인 모두 기속력이 있다

ㅡ 2공항은 일반법인 "공항시설법"으로 추진한다

그런데, 새만금,광주군공항,가덕도 신공항,새만금공항은
모두 특별법으로 추진한다,,,공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