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행정사무감사서 선거 주요 공약 이행 문제 제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가 15일 서귀포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강충룡 위원장(국민의힘)이 민선 9기 공약실천계획에 선거 당시 약속한 주요 공약이 누락되거나 변경된 점을 지적하며 해명과 사과를 촉구했다.
강 위원장은 이날 김희찬 서귀포시장에게 민선 9기 공약실천계획을 파악하고 있는지 질의했다. 김 시장이 “아직 전부 다 보지 못했다”고 답하자, 강 위원장은 선거 당시 제시한 공약과 최근 발표된 실천계획 사이에 차이가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강 위원장은 “위성곤 지사께서는 선거 때 제2공항에 대해 공약했는데 지금은 입장이 오락가락하고 있다”며 “행정체제 개편을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추진하고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
이어 “농산물유통공사 설립 공약은 계획에 포함되지 않았고, 100조 원 규모의 해상풍력 공약도 빠졌다”며 “BRT(간선급행버스체계)와 칭다오 항로는 취소한다고 했는데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느냐”고 지적했다.
강 위원장은 공약이 실천계획에서 누락되거나 변경됐다면 그 이유를 도민에게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해명해야 하고 사과해야 한다”며 “은근슬쩍 넘어가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특히 제주도가 그동안 행정체제 개편을 위해 추진해 온 과정을 언급하며 김 시장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강 위원장은 “김 시장께서는 위성곤 지사에게 분명히 말씀을 전해야 한다”며 “선거 때 내놓았던 공약을 취소하거나 변경한 이유를 소명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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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현행법 "공항시설법"에 저촉되여 불법공항이다
ㅡ철새도래지4,000평과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
종달: 6km,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황조롱이,두견,새매,큰기러기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무안568배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