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C JEJU,  MICE 산업에 첨단기술 입힌다...오썸피아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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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JEJU,  MICE 산업에 첨단기술 입힌다...오썸피아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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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는 22일 센터 오션뷰에서 인공지능(AI)·확장현실(XR) 기술 기반 디지털 및 콘텐츠 전문기업인 ㈜오썸피아와 'AI·XR 융합 기반 MICE 산업 혁신 및 공동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AI·XR·인터랙티브 기술 기반 MICE 서비스 기획 및 실증, AI·XR 기반 참여형 콘텐츠 개발, 방문객 안내 및 행사 운영 지원 솔루션 개발·실증, 제주 지역 자원 연계 융합형 MICE 콘텐츠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ICC JEJU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XR 등 첨단기술을 MICE 현장에 적극 도입하고, 차별화된 행사 서비스와 콘텐츠를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또 현장 실증을 통해 기술의 실용성과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그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공동사업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범 ICC JEJU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MICE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제주만의 지역적 특색과 AI·XR 등 첨단기술을 결합한 차별화된 MICE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서비스와 콘텐츠를 발굴하고, 제주 MICE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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