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상공회의소 서귀포시상공회(회장 송재철)가 주관하고 서귀포시가 주최하는 ‘제36차 서귀포시 경제와 관광 CEO포럼’이 지난 28일 서귀포시축협 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에서는 김성범 국회의원이 ‘국회의원 5개월의 여정’을 주제로 강연했다.김 의원은 주요 의정 활동을 소개하고, 현장 건의 사항의 정책 반영과 지역 공모사업 선정 지원을 위한 노력 등을 설명했다.
해양치유센터, AI 바이오헬스, 연안정비사업, 강정 주변도로 등 서귀포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예산 반영 현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제주 제2공항의 관련 행정절차와 논의 상황,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지역의 유치 활동 및 과제도 다뤘다.
이어진 질의응답시간에는 크루즈 관광객의 서귀포 원도심 방문 유도 방안, 농업용수 관리 개선,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현장 애로사항 및 건축물 용도변경 관련 제도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토교통부, 항공 수요 예측치 확정 전까지 중지 지시
수요 재산정 위해선 제2공항·현 공항 분배
ㅡ제주항공수요
통계조작 들통 10,000,000명 뻥~~치기 시인하고
2공항 백지화 절차갈듯.이재명 대통령 발표기대
ㅡ용역기간 끝났는데 용역중단 불법...
10월 내국인 관광객감소폭 최대..매일10,000석줄어
99만400명으로 12.9% 줄어 올해 감소폭 가장 커
ㅡ 제주~김포·김해 노선 각 하루 10편 줄어
ㅡ 4월 이후 7개월 연속 감소폭도 가장 커
* 바가지 요금으로 일본여행 선호 2공항 필요없다
‘황금연휴인데’ 제주~김포 항공운임 4000원
연휴 내국인 방문객 감소 예측
국내선 승객 줄어 ‘특가 항공권’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