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5일 제주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것과 관련해 입장문을 통해 "출범을 환영한다"며 "갈등해결의 열쇠는 오직 도민결정에 있다"고 강조했다.
도민회의는 "참여 기회를 스스로 걷어차 놓고 협의회를 폄훼하면서 도민결정에 의한 갈등해결을 방해하려는 일부 찬성단체와 정치권의 행태는 아무런 정당성이 없다"며 "제주도정과 협의회는 흔들림없이 도민이 동의하고 수용할 수 있는 민주적이고 공정한 의견수렴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어 "국토교통부는 주민투표를 포함하여 협의회에서 수렴된 도민결정 방식에 따라 제2공항 추진 여부를 결정할 것임을 분명하게 천명해야 한다"며 "비상도민회의는 공정하고 투명한 숙의와 도민결정의 절차를 통해 제2공항을 백지화하고, 기후·생태위기, 인구감소, 지역소멸 위기라는 복합위기 시대에 지속 가능한 제주의 미래를 열어가는 길에 끝까지 도민과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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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 질 무렵에 떼까마귀. 민물도요.갈매기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 있다.
==>대략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쳐지는 장관이다
=> 새로운 뉴스가 아니면 겨울철이면 늘 보인다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서식실태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 ,원앙, 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 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등 새먹이가
공급원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 불가하고 이주할 장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