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 자활한마당서 키오스크 체험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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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 자활한마당서 키오스크 체험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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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센터장 김정숙)는 금일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개최된 자활한마당에서 ‘실수해도 괜찮은 키오스크’ 부스를 운영했다.

‘실수해도 괜찮은 키오스크’는 일상생활 속에서 무인 주문 및 결제 시스템 등 키오스크의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참여자들이 키오스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디지털 기기 사용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부스는 미션 카드를 활용한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준비된 미션 카드 중 하나를 직접 뽑아 카드에 제시된 과제를 확인한 후, 키오스크를 조작하여 해당 미션을 수행했다.

이번 체험 부스는 단순한 기기 사용법 안내를 넘어, 참여자들이 직접 디지털 기기를 경험하고 활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편 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는 재정경제부로부터 지정받아 제주도내 경제교육 활성화를 위해 경제교육 교재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는 기관으로, 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에서 주관하는 모든 교육은 재정경제부와 제주특별자치도의 후원을 통해 전액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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