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새왓 |
2026-06-29 23:09:31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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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9 23:07:47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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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9 23:07:15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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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9 23:06:39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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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9 23:05:46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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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조리 |
2026-06-29 23:00:22
제주도청 자료에 따르면
❗️ 성산읍 오조리, 탄소중립·생태보전 선도마을로 키워서
철새떼 먹이사슬과 서식환경 조성한다
△탄소흡수원으로 주목받는 세미맹그로브
‘황근’의 자생지로 2023년부터 매년 식재관리
△철새도래지 정비(갈대 베기, 조류탐조대 설치)
△연안습지 환경정비(파래 제거)
△식산봉 및 올레길 주변 정비
●2공항 항공기가 이륙 30초이면 지미봉과 오조 철새도래지 사이,
상공 30~50m 낮게 통과하는 과정에 1차 조류와 충돌 가능성이 전국1등 공항이 된다
<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 수신자>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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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9 22:58:02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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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9 22:57:28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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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9 22:56:58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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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9 22:56:20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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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9 22:55:21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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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9 22:54:47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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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9 22:54:02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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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9 22:53:02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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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9 22:52:23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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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9 22:50:58
ㅡ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 탈락되었으니 신공항 건설이 취소되었다는 고시가 어디에 있었느냐는 질문을 허니 노시로 내 질문엔 모른척 못들은척으로 일관허시네.
ㅡ한번 고시한 행정쟁위를 취소하려면 반드시 <취소고시>가 있어야 허는디 그런 신공항 취소고시가 있었다는 소리는 들어보질 못했다. 다시말해서 줄기차게 집행되고 있다는 소리다 멍충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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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9 22:49:22
ㅡ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 탈락되었으니 신공항 건설이 취소되었다는 고시가 어디에 있었느냐는 질문을 허니 노시로 내 질문엔 모른척 못들은척으로 일관허시네.
ㅡ한번 고시한 행정쟁위를 취소하려면 반드시 <취소고시>가 있어야 허는디 그런 신공항 취소고시가 있었다는 소리는 들어보질 못했다. 다시말해서 줄기차게 집행되고 있다는 소리다 멍충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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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9 22:47:58
ㅡ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 탈락되었으니 신공항 건설이 취소되었다는 고시가 어디에 있었느냐는 질문을 허니 노시로 내 질문엔 모른척 못들은척으로 일관허시네.
ㅡ한번 고시한 행정쟁위를 취소하려면 반드시 <취소고시>가 있어야 허는디 그런 신공항 취소고시가 있었다는 소리는 들어보질 못했다. 다시말해서 줄기차게 집행되고 있다는 소리다 멍충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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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왁대 |
2026-06-29 22:29:09
2공항 백지화 99.9%확정=> 청와대 발표
(( •̀_•́ ))
\ \
\ \
/╰U╯\
이재명 정부 1년.. 123대 국정과제 자료집 발간
=> 신공항 사업 성과 언급에 제2공항은 빠져있다 ㅋ
정부가 1일 발간한 390쪽 분량의'국민주권정부 123대 국정과제 자료'를 보면, 57번째 국정과제인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관련 지역별 거점 공항 사업이 언급됐다. 그러나 여기에 울릉공항, 가덕도신공항,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포함됐지만 제2공항과 새만금은 빠져있다
@ 공항시설법 불법저촉: 철새도래지 4곳 인정함
과 서로 겹쳐서 2공항.새만금신공항은 자진 포기했다
< 수신자>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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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달 이러시나 |
2026-06-29 22:04:28
새로운 도지사가 취임하는게 두려운 모양이군
사업 그냥 반려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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