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 지사는 체류승객 지원대책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제주지방항공청,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항공사 관계자 등을 격려하고, "오늘 중으로 체류객들이 안전하게 목적지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3개 유관기관은 전날 오후 5시쯤 항공기 운항이 전면 중단되면서 2만여영의 체류승객이 발생하자 '공항체류객 보호 및 지원 매뉴얼'에 따라 '경계경보'를 발령하고 비상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