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홍진혁 대변인은 무소속 원희룡 제주도지사 후보와 박종규 전 비오토피아 주민회장을 '뇌물수수 및 뇌물공여'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홍 대변인은 "지난 2014년 당시 비오토피아 주민회장이던 박씨가 도지사 재임중이던 원 후보에게 비오토피아 특별회원권을 제공하겠다고 제안했고, 원 후보는 이를 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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