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이 내습한 가운데 제주국제공항 입구에 설치된 신호기가 파손돼 있다. ⓒ헤드라인제주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이 내습한 제주도내 곳곳에서 신호기가 파손되거나 가로수가 부러지는 수난을 겪고있다.
23일 제주국제공항 입구 교차로에 설치된 신호기 일부가 파손된 것을 비롯해 신호등 25곳에서 파손 또는 장애가 발생했다.
또 제주시 연동 신제주로터리 옆 가로수가 부러지는 등 제주도내 32곳에서 가로수가 부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제주도 재난대책본부는 일부 신호등은 조치를 완료했고, 나머지 신호등도 조치중이라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이 내습한 가운데 제주시 연동의 한 도로 가로수가 부러져 있다. ⓒ헤드라인제주
▲ 제주시 오라동 소재 도로에 쓰러져 있는 가로수.ⓒ헤드라인제주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이 내습한 가운데 제주시 연동의 한 도로 가로수가 부러져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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