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풍 솔릭에 찢겨 나간 나뭇가지 차량 지붕 덮쳐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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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풍 솔릭에 찢겨 나간 나뭇가지 차량 지붕 덮쳐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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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헤드라인제주 독자>.

제19호 태퐁 솔릭(SOULIK)이 제주를 강타한 23일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폭우와 강풍을 이겨내지 못하고 찢겨 나간 나뭇가지가 주택가 이면도로에 주차된 차량 지붕을 덮치는 아찔한 순간이 연출됐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19호 태풍 '솔릭'의 내습으로 태풍특보가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다.

태풍 '솔릭'은 오전 10시 현재 제주도 서귀포시 서쪽 약 9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7km의 매우 느린 속도로 북진하고 있다.

제주도에는 이날 최대순간풍속 초속 60m가 넘는 강풍이 불었고, 최고 759mm의 '물폭탄'이 떨어졌다. <헤드라인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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