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 진출 소감..."더 치열하고 간절하게 뛸 것"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 의원은 지지자 등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통해 "이번 결과는 제주의 변화와 혁신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임을 깨우쳐주신 준엄한 명령이라 믿는다"라며 "특히 이재명 정부와 가장 깊이 소통하고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적임자로서, 중앙의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내 제주의 확실한 변화를 완성하라는 뜻으로 받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새롭게 바뀔 제주의 미래에 대한 여러분의 기대가 결코 실망으로 바뀌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며 "어제와는 확연히 다른 제주의 내일을 만들고, 오직 도민이 주인이며 도민이 행복한 제주를 향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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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바닷가에 바짝 붙어있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이 잠겨 공항폐쇄라도 되는 날에는 당장 구조ㆍ구난 보급 방호 심지어 응급환자 이송길이 막혀 오로지 배로 의존해야 하는 사태로
ㅡ극복시간이 더디고 도민에게 말할수 없는 불편이 야기된다. 제주에 쓰나미 피해는 고려와 조선조에 실제로 있었다는 기록이 나오고 대체공항이 없는 제주공항 만으로는
ㅡ<설마 그런일이> 하면서 정부에서 공짜로 지어주는 신공항을 갖은 이유를 들이대며 거부하여 신공항 반대세력들이 애들말로 도민들에게 꼼짝없이 독박을 뒤집어 쓰게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