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관리 첫 시험대 오른 위성곤 지사의 제2공항 공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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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관리 첫 시험대 오른 위성곤 지사의 제2공항 공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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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논단] 도정질문 답변을 통해 본 제2공항 해법 구상과 과제
민관협력기구 구성 쟁점 검증→공론화 절차→내년 상반까지 결론
적지 않은 과제...민관협의회 구성 '삐걱'...사회적 합의 가능성은?
검증단계서 막힌다면, 프로세스 중단?...내년 6월까지 결론 가능할까?
제주 제2공항 갈등문제와 관련해 민선 9기 도정이 내년 상반기까지 갈등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했으나, 기대와 함께 우려의 분위기도 크게 표출되고 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열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도정질문에서 제주 최대 현안인 제2공항 건설을 둘러싼 갈등 해법의 로드맵을 재차 제시했다.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나오면 민관협의기구를 구성해 그동안 제기된 주요 쟁점과 이슈를 검증한 뒤 공론화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까지 결론을 내리겠다는 구상이다.

당선인 시절과 취임 초기 밝혔던 내용의 핵심 기조를 그대로 유지한 것이다. 오는 10월쯤 제2공항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공개되면 위 지사의 갈등 해법 프로세스는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위 지사의 갈등관리 능력이 첫 시험대에 오른 셈이다.

도정질문에서 위 지사는 제2공항 갈등 문제에 대한 질문이 나올 때마다 공론화와 사회적 합의를 통한 해결 원칙을 밝혔다.

위 지사는 “민선 9기 도정은 제2공항을 둘러싸고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갈등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2027년 상반기까지 도민 의견 수렴을 통해 사회적 합의를 도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절차와 관련해서는 “갈등조정협의회가 도지사에게 최적의 도민 자기결정권 행사 방법을 권고하면, 그 프로세스에 따라 의견 수렴을 진행하고 최종 도출된 결과를 국토교통부에 제주도의 입장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취임 초기부터 밝혀온 ‘도민 자기결정권’ 원칙을 이번 도정질문을 통해 다시 한번 재천명한 것이다. 숙의형 공론조사나 주민투표 등 어떤 방식으로든 도민들이 제2공항 건설 여부에 대해 최종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한다면 그 결과를 도정의 입장으로 수용하겠다는 취지다.
 
물론 위 지사는 이번 도정질문에서도 개인적으로는 제2공항 건설에 찬성한다는 입장과 최종 판단·결정 및 고시 권한은 국토부에 있음을 전제로 했다. 그럼에도 제2공항에 대한 제주도의 공식 입장은 도민 공론화와 사회적 합의를 통해 정하겠다는 원칙을 분명히 했다.

제주도지사 취임식에서도 "제2공항 문제는 도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사회적 합의 절차를 마련하겠다"면서 "도민이 납득할 수 있는 과정,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결정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결국 위 지사의 제2공항 갈등 해법 구상은 한마디로 찬반으로 분열된 도민 여론을 공론 절차를 통해 정리하겠다는 것이다. 전제는 안전성과 환경성 문제에 대한 검증이다. 

도정질문에서 답변하고 있는 위성곤 제주도지사.ⓒ헤드라인제주
도정질문에서 답변하고 있는 위성곤 제주도지사. ⓒ헤드라인제주

위 지사의 구상을 세부적으로 정리해 보면, 오는 10월쯤 제2공항 건설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나오면 찬반 측이 모두 참여하는 민관협의기구(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면서 환경영향평가 관련 쟁점 사항에 대한 검증을 진행한다는 것이 1단계 프로세스다.

이어 도민 자기결정권 실현 방법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이 그다음 수순이다. 자기결정권 실현 방법으로는 주민투표가 될 수도 있고, 숙의형 공론조사가 될 수도 있다고 제시했다. 어떤 방법이든 사회적 합의를 통해 제시하는 방법으로 하겠다는 것이다. 

마지막 3단계는 도민 자기결정권 실현을 통해 결정한 결과를 제주도의 입장으로 삼아 국토부에 전달하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련의 절차를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해 갈등 현안을 해소하겠다는 구상이다.

위 지사의 이러한 구상은 사실 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가 제시한 권고안, 그리고 전임 오영훈 도정이 제시했던 내용과도 일정 부분 맥을 같이한다.

사회협약위원회 권고안은 위 지사가 제시한 내용과 거의 비슷하다. 민관협의회를 설치해 쟁점 사항에 대해 공동 검증을 하고, 최종적으로는 주민투표나 공론조사를 통해 결정을 내릴 것을 제안했다.

오영훈 전 지사가 제시한 안은 약간의 온도 차이가 있으나 흐름은 비슷하다. 오 전 지사의 경우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나오면 제2공항 사업을 '중점평가사업'으로 조기 지정하고, 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해 숙의 공론화 절차를 진행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위 지사가 제시한 구상과 다른 점은 오 전 지사의 경우 도민 자기결정권 실현 방법으로 숙의 공론화를 콕 짚어 제시한 반면, 위 지사는 주민투표나 숙의형 공론조사 등의 가능성을 모두 열어놓고 도민들이 사회적 합의를 통해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점이다.

어쨌든 위 지사가 구상하는 갈등 해결 프로세스의 핵심은 제2공항 건설이 비록 국책사업이지만, 제주도민의 의사를 다시 한번 묻고 도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데 있다. 이를 통해 제2공항 정책결정 과정에서 제기됐던 절차적 정당성과 도정 신뢰성 문제를 씻어내겠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10년 넘게 찬반 대립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사실상 마지막 선택지라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하다. 

◇ 민관협의기구 원만하게 구성될까

그러나 위 지사의 구상을 놓고도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현재 직면한 현실적 문제만 보더라도 과제는 만만치 않다. 우선 민관협의기구 또는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이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을지부터가 의문이다.

제주도는 갈등조정협의회에 찬성 측과 반대 측이 모두 참여하도록 한다는 계획이지만, 출발부터 삐걱거리는 모습이다. 찬성 측에서 이미 기본계획 고시까지 이뤄진 국책사업을 놓고 다시 공론화 절차를 진행하려는 위 지사의 구상에 문제를 제기하며 불참 의사를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 민관협의기구 구성된다면, 사회적 합의 도출 가능성은? 

두 번째는 설령 찬·반 양측이 참여해 민관협의기구가 원만하게 구성되더라도, 토론을 통해 양측이 수용 가능한 조건과 대안을 도출하고, 최종 결정을 내리기 위한 사회적 합의를 끌어내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과거 국토부가 찬·반 양측에서 각각 추천한 전문가 등으로 ‘검토위원회’를 구성해 제2공항 입지선정 타당성에 대한 재조사를 진행했지만, 검증 과정에서 팽팽한 논쟁만 이어졌고 결국 파행으로 끝난 전례가 있기 때문이다.
 
◇ 갈등해법 프로세스, 쟁점사항 검증단계에서 막힌다면?

세 번째는 환경영향평가 초안이 나온 이후 검증해야 할 사안 역시 만만치 않다는 점이다. 전략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쟁점이 됐던 사안만 하더라도 △항공수요 예측 등 제2공항 건설계획의 적정성 △항공기-조류 충돌 위험성 △숨골의 본질적 가치 평가의 적절성 △제2공항 예정부지 내 동굴 분포 가능성 등이 있다. 이들 사안은 오영훈 전 지사 역시 갈등조정협의회에서 다룰 검증 대상으로 제시한 바 있다.

무엇보다 위 지사가 제시한 해법의 가장 큰 맹점은 각 단계의 프로세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는 점이다. 만약 진행 과정에서 어느 한 단계라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거나 막힐 경우,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한 채 전체 프로세스가 중단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 내년 6월까지 사회적 합의과 결론, 가능할까

네 번째는 위 지사가 제시한 ‘내년 상반기’라는 시한이다.

위 지사는 이번 도정질문 답변에서 제2공항 갈등 현안을 우선 해결한 뒤, 자신의 공약이기도 한 기초자치단체 도입 등 행정체제 개편 논의를 다음 수순으로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우선순위를 정한 것이라고 볼 수 있지만, 우려되는 대목도 적지 않다. 제2공항 문제가 장기화하거나 갈등이 다시 꼬일 경우, 행정체제 개편을 비롯한 다른 주요 도정 현안들까지 줄줄이 발목을 잡힐 수 있기 때문이다.

위 지사가 생각하는 로드맵은 오는 10월 중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나오면, 정부 차원에서 진행하는 공람과 공청회 등 법적 절차와 별개로 제주도만의 프로세스를 가동하는 것이다. 우선 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해 쟁점 사항을 검증하고, 늦어도 내년 1월까지 도민 자기결정권 실현 방안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낸다는 구상이다. 이후 내년 6월까지 주민투표나 숙의형 공론조사 등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제주도의 입장으로 정리해 국토부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사실 이 로드맵은 일정이 매우 타이트하게 짜여 있다. 예정대로 10월에 로드맵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민관협의기구를 빠른 시일 내에 구성할 수 있을지, 구성된다 하더라도 운영 방식에 대한 합의가 원만하게 이뤄질지, 쟁점 사항에 대한 검증이 일사천리로 진행될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도민 자기결정권을 어떤 방식으로 실현할지 결정하는 문제나 도민들의 최종 선택 단계는 각종 검증 절차가 모두 마무리된 뒤에야 비로소 상정할 수 있는 사안이다. 특히 안전성과 환경성에 대한 검증이 최대 관건으로 꼽힌다. 바로 이러한 점 때문에 내년 상반기 중 결론 도출이 쉽지 않을 것이란 회의적 시각도 크게 표출되고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제 위 지사가 제시한 갈등 해법 프로세스가 시작됐다는 점이다. 선택의 여지 없이 주사위는 던져졌다. 민선 9기 도정의 갈등 관리 능력이 첫 시험대에 오른 것이다. 위 지사의 갈등 관리 프로세스, 과연 제대로 작동해 성공을 거둘까.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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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혜 2026-09-06 18:09:22 | 1.***.***.149
제주 제2공항은 제주도민에게만 미래를 맡길 사업도 아니고, 정치권이 주민 의견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할 사업도 아니다. 제주도의 생활권과 성산 주민의 재산권은 존중하되, 국가기간시설인 만큼 제주 전체와 대한민국 국민의 항공수요·경제성·균형발전·안전·미래산업까지 종합해 국가가 최종적인 정책적 책임을 져야 한다. 이미 10년 넘게 논의한 사업을 또다시 끝없는 의견수렴의 장으로 만든다면 가장 큰 피해자는 정치인이 아니라 시간을 잃어버린 성산 주민과 제주 청년, 그리고 미래의 제주도민이다.

내 장담하건데 2026-09-06 12:07:46 | 121.***.***.161
내년 6월??? 임기 4년 내 끝낼수 있어도 다행이다. 환경영향평가서 검증하고 찬성이나 반대하는 분들이 서로 합의하는 그날이 올까.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문제있는 부분 지적되면 그날로 장기간 또 표류될거고.
위 지사는 임기중 제2공항이나 행정체제개편 아무것도 결론 못낼거다. 눈치만 보다가 시간 다 허비할듯.

청주발 일본행 여객기 조류 충돌 97명 무사…긴급 회항 2026-09-08 20:33:44 | 118.***.***.168
청주발 일본행 여객기 조류 충돌 97명 무사…긴급 회항
[KBS 청주]오늘 오전 7시 9분 청주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오키나와로 향하던 에어로케이 여객기가 이륙 직후, 오른쪽 엔진이 새와 충돌했습니다.
당시 기내에는 승객 91명과 승무원 6명이 타고 있었다

도민 2026-09-06 13:24:37 | 118.***.***.51
찬반 조사를 또 한다고? 재정신?
사회적 합의는 개인 감정이나 유불리를 가지고 투표를 할게 아니고 도민이 공감하는 도민 이익형으로 가야된다.
공항 운영권 일자리창출 제주공항과 분리운영 제주경제가 가지고있는 약점등을 잘 도민들에게 설명은 해 보았냐?
투표는 더욱 갈등을 만들것이닺 누구의 발상인지 그럴거면 차라리 법원에 맡겨라 한심

연동 2026-09-06 14:52:20 | 211.***.***.230
2015년 이후 11년 동안 타당성 재조사 검토위원회와 공개토론회, 쟁점별 토론, 현 제주공항 확장 가능성 검토 등 수 없이 진행하였다. 뿐만 아니라 , 당시 제2공항을 긍정적으로 박원철 및 홍명환도의회 의원이 앞장서서 토론회도 몇번 추진하였는데, 도대체 타시도에 비해서 유독 민주 제주 도백들은 결정장애가 있는 건지, 책임정치가 영아닌데 ~~~

성산 농어가.99.9% 부도난다..생계대책 뭐냐?? 2026-09-08 16:36:37 | 39.***.***.86
공항 반경 13㎞ 조류 유인환경 못만든다
…공항시설법 국회 통과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현행법은 '공항 표점 기준 8㎞ 이내'에 조류보호구역이나 사냥금지구역, 음식물쓰레기 처리장 등 조류를 유인할 수 있는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었으나, 개정법은 이 범위를 13㎞로 넓혔다

❤️ 국토부, 항공안전 혁신 방안 4월 ❤️
ㅡ공항 13km 이내 조류유인 환경 원천차단
✔ 과수원: 성산표선구좌
✔양식장 : 성산.표선일대 149개소 폐쇄
✔하수종말처리장.골프장.승마장폐쇄
✔ 무우.땅콩.당근등 농작물 재배금지
ㅡ불이행하면 과태료 5백만원

민주당원 2026-09-10 15:57:21 | 39.***.***.72
대통령..제주도지사 위성곤과 같은 민주당인데..
내부 반란죄가 명백하다
ㅡ 2공항에 대해 중립적이어야할 지역구 도의원이
제주도정에 도전하는 "찬성파 집회 참석"하는 행위는
ㅡ주민수용성 주장하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123반란군
처럼 행동으로 보여진다
ㅡ 당헌.당규에 따라 중앙당에 즉시 보고하여
제명 시켜라..
ㅡㅡ 지역 토착세력 척결 차원에서 제명만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0%대 탈출하여 올리고..
위성곤 제주도지사도 하위권에서 탈출할 방법이다.

억새왓 2026-09-07 09:53:34 | 211.***.***.24
ㅡ뉴스에 2001년 개항한 인천공항이 올해까지 5년연속 세계최고의 공항으로 등극했다한다. 건설당시 제주신공항 반대파들이 주장과 흡사하게

ㅡ조류충돌이다 환경훼손이다 지반침하다 하면서 제주신공항 반대이유와 같은 내용으로 격렬하게 반대했지만 오히려 지금은

ㅡ국내에 혈관과 같은 경부고속도로의 역할과 같이 울나라에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위치가 됬다

ㅡ인천공항 주변 무수한 섬들에서 서식하는 철새/텃새들도 비행소음이 나면 주변 다른 섬들로 이동해 서식하며

ㅡ여지껏 인천공항이 조류충돌 때문에 비행기가 추락해 선동질하듯 제사날/시께날이 있다는 소리를 들어보질 못했다

ㅡ6조의 건설비용 투자로 아사직전의 제주경제를 극복하고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밝은 미래를 위해 더이상 신공항 반대의 입을 다물라.

jbw0685 2026-09-06 23:22:33 | 175.***.***.190
왜곡 선동꾼들이 제주도의 미래를 말아 억는구나.

숨골이 지하수 어쩌고 ? 제주도는 화산섬 숨골은 어디나 있다.
제주도는 강수량이 지하수위를 가늠하게 한다.
지하수는 지속적으로 바다로 흐른다.
해안지역의 강수는 제주 지하수와는 상관없이 바다로 흘러간다.

해안가 철새 수는 수십마리 수십만마리의 철새떼와는 차원이 다르다.
왜곡 선동꾼들이 제주도의 미래를 말아 먹게 두어서는 안된다.
그들이 알량한 선동 놀이에 제주도와 제주 도민이 무너지게 둘수는 없다.

제주공항 예약율 87,4%입니다 2026-09-18 16:26:16 | 222.***.***.143
제주공항 예약율 87,4%입니다

멍청한짓하지말고 2026-09-06 14:54:24 | 221.***.***.175
도민투표 가 정답

성산읍민 2026-09-08 01:36:15 | 118.***.***.213
제주특별법 규정
ㅡ환경영향평가 절차에도 "도민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있고, 이렇게 수렴된 의견이 사업을
추진하는 국토교통부에 전달하면 된다
<질문>
제2공항을 공론화로 결정 합당한가..지역경제 ?
양홍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성산읍>...김경애<비례대표>

<답변> 도청 환경국
2공항,❤️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제주도민에게
2공항" 주민투표"할 고유권한과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 환경영향 평가권한이 있다.
국토부장관은 제주지사의 "주민투표 요구"시
이유대지 말고 응하라
ㅡ특별법은 공항시설법보다 우선하고...기속력있다
❤️불응하면 제주도의회에서 "부동의" 투표로 응한다
ㅡ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규정에 따라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법정보호종 , 숨골,오름,동굴,적법성여부등 개별항목을 검증후,,
ㅡ도의원 투표로 결정한다,
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

주민투표 2026-09-08 01:32:04 | 118.***.***.213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및 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
❌️위성곤 도지사+국토부 = 주민투표 공약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

< 2공항 여론조사 > '찬성 44% vs 반대 48%
<주민투표> : 찬성72%
<의회 투표로 최종결정>
*도의원 45명 (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 법정보호종

조작부처.폐지하라 2026-09-07 15:39:13 | 39.***.***.204
2공항
10월쯤 환경전문가의 "환경영향 평가 초안 용역보고서" 결과가 나오면
<조작 주특기 부처에서 "용역 조작" 또 할껄>
ㅡ"공항시설법" 위반 조작
ㅡ항공수요 조작
ㅡ조류충돌 조작
ㅡ법정보호종 조작
ㅡ떼까마귀.철새.텃새 조작
ㅡ양식장 숫자 조작
ㅡ오름 절취 조작
ㅡ동굴 조작
ㅡ숨골 조작
ㅡ습지 조작
ㅡ맹꽁이 숫자 조작
ㅡ용역 4회
ㅡ제주공항 리모델링 조작
ㅡ성산읍 멸종위기 ‘대흥란’환경청도 ‘집단 서식’ 봤다

억새왓 2026-09-07 13:38:35 | 211.***.***.138
ㅡ아래 내이름 <억새왓> 도용하며 신공항 반대의 사깃성과 폭력성 파괴성이 신공항 발표후 우리들이 보아온 <신공항 반대파>들 속의 유전자의 본성이다

ㅡ아무리 반대파들이 아우성 쳐대도 법률상 신공항 최종결정권자는 국토부 장관이다. 따라서 아무리 제주시와 제주서부 땅값이 떨어지길 원치않은

ㅡ지역이기주의자들이 자신의 얼굴을 숨기고 환경과 주민투표로 국토부를 협박질 해도 아사직전 제주도 경제상황을 꽤뚫는 국토부의 신공항 건설의지를 꺾을 수 없다

ㅡ도지사는 이미 십일년 넘게 신공항 반대파들에 휘둘려 건설이 지연된 만큼 더이상의 여론수렴이니 공론화니 주민투표니 하는 민주주의를 가장한 지연책에

ㅡ암담한 현 제주의 경제상황 극복과 도민의 밝은 미래를 멱살 잡히지 말고 조속 신공항 건설에 목숨을 걸어라.

억새왓 2026-09-10 15:52:01 | 122.***.***.38
ㅡ청주발 일본행 여객기 조류충돌 사건을 엄청난 사건인양 선동질 허네. 이미 비행기에서의 크고작은 조류충돌은 일년에 미국에서 2만여건 일본에서 2천여건 한국에서도 수백여 건이 발생하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나

ㅡ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소수로 이를 문제삼는다면 교통사고 일어날걸 예방하기 위하여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야그와 같다고 수십차례도 넘게 내가 야그했는디

ㅡ인명사고도 없었던 이런 말도 안되는 건수를 커다란 사건인양 선동질 하는것을 보니 신공항 반대로 내세울 건수가 엔간히 급하긴 급했나 보네 ㅋㅋㅋ.

억새왓 2026-09-08 12:46:52 | 211.***.***.2
ㅡ신공항이 건설되면 제주시와 애월 한경 등 서부지역 땅값이 떨어지길 원치않은 지역이기주의자들의 앞잡이가 된 신공항 반대자들이

ㅡ연구차원의 위험을 부풀리고 가장해 환경과 철새 오름절삭 숨골 군사공항 도민결정권이니 하는 법에도 없는 허접한 이유를 국책사업 앞에 들이밀며

ㅡ떼거지로 몰려들어 민주주의를 가장해 신공항을 뒤엎으려 십년이상 발목잡아 아사직전 제주경제를 나락으로 빠뜨리고

ㅡ일자리 찾아 육지로 떠나는 젊은이들로 인한 인구감소로 지역소멸을 가속화 시키는데도

ㅡ데모꾼 도지사 도의회 지역국회의원 어느 하나 반대파들 앞에 용감하게 나서서 짱돌맞아 피흘려 가면서라도

ㅡ신공항 반대자들을 설득한다는 소리를 들어보질 못하고 십년넘게 아직도 갈등치료니 여론수렴이니 하며 신공항 연장만 꾀하고 있다.

도민 2026-09-08 08:00:30 | 211.***.***.230
조례에 의한 갈등조정 협의회는 갈등이 처음 발생했을때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구성운영하는 협의체로 알고 있는디, 도대체 알수가 없네, 오락가락 도라 도라

조천 2026-09-08 13:57:54 | 125.***.***.126
비극적인무안공항 대참살 목도하고도 한치의 교훈마저 체득치못하고제지역이기주의토지가격상승으로챙길이득 등 탐욕적인 의도는 숨기고 지역균형발전이란 가증스런미명아래 위험하기짝이없는 신공항개설에목매는무지몽매한족속들....제기족들이

조류관련항공ㅣ
대형사고로참살을당해야정신차릴려나?

어리석기짝이없네...영혼철학부재한군상들같으니..

억새왓 2026-09-11 18:33:17 | 106.***.***.117
ㅡ웃기는 짬뽕들의 합창이란 말이 요런때 쓰는게 아닌가 한다. 신공항 찬ㆍ반 사안에 대한 도의원들의 자유로운 의사표시를 입틀막 하여

ㅡ도의원들 간에 퍼지는 신공항 찬성의 불길을 틀어막으려는 수작질로 밖에는 보이지 않은다. 회색빛깔로 신공항 찬ㆍ반이 불명확한 행동보다

ㅡ분명하고 확실한 행동으로 그것에 대한 정치적 책임만 지면된다. 즉 지금의 판단과 행동이 그른 것이라면 차기 선거때 도민의 선택에 의해 배제될 것이다

ㅡ반대하는 지까짓 것들이 뭔데 찬성집회를 응원하는 도의원들을 물러나라 말라하며 그를 선택한 해당 지역구 도민을 욕보이려는 것인가?

ㅡ신공항 찬성이 반대보다 곱배기나 많은 지역의 대의를 위한 도민의 선택을 대표함은 너무나 분명한디 더이상 사퇴니 반대니하는 헛짓거리를 즉각 중지하라

억새왓 2026-09-12 01:09:02 | 211.***.***.22
ㅡ위지사님이 마무리중인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를 잘 다독여 현행 법대로만 진행시켜서 도의회의 문턱을 잘 넘기만 해도

ㅡ신공항을 건설하는 초석을 놓은 대단한 지도자 반열에 오를듯 한데, 신공항 반대파들로 부터 날라오는 짱돌을 피하기만 하며 피를 보지 않으려하니

ㅡ무능 무위 무소신이라는 전국적인 평판대의 날카로운 비판을 면할 길 없지요.

ㅡ제주의 미래를 여는 길이 어떤것인지 숙고하여 다시 한번 제주역사에 남는 용감무쌍하고 지도자다운 위지사의 위엄을 보고자 합니다.

억새왓 2026-09-12 08:35:00 | 211.***.***.22
ㅡ목포껄벵이가 <억새왓>을 거명허며 공부하라며 가르침을 시전한다하니 나 <억새왓> 이 답한다.

ㅡ이런 댓글란은 공부허는 장소가 아니라 자기가 하고픈 말 툭하니 내뱉고 지나가는 장소이다

ㅡ그래서 어느 누구도 여기서 한 말로 <명예훼손>하거나 거짓말을 유포해 다른사람을 해치는 경우가 아니라면

ㅡ어느누구도 여기서 한 말에 대한 자잘못을 묻지도 않고 책임졌다는 소리도 들어보지 못했다.

ㅡ<제주특별법> 운운하며 무신 신주단지 모시듯 허는디 그 어떤 <특별법>이든 지역소멸이라는 지역이 없어지는 위험에 처한 도민을

ㅡ그 법으로 행복하게 만들지 못하고 더욱더 없애려는 방향으로 법이 적용된다는 소릴 지금까지 육십넘게 살아오며 그런 법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다. 있으면 야그해봐라.

내란당 2026-09-26 13:38:38 | 118.***.***.176
내란당 공약한..
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국토부 :주민투표=>차기도정 요청시 적극수용
✔ 위성곤 도지사 : 주민수용성=> 주민투표 실시
✔ 김성법 서귀포 국회의원=> 주민투표 적극수용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억새왓 2026-09-20 23:57:56 | 223.***.***.207
ㅡ신공항에 영향받는 보존 할만한 지하동굴도 없고 숨골이 홍수와 거의 무관함은 성산지역에 40년전 숨골이 온전할때도 2~3년 주기로 홍수가 들었지만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 등 물길정비후 홍수는 옛말이 되었다.

ㅡ아무도 안믿을 철새타령을 십년넘게 지겹게 하지만 철새도래지는 신공항에서 부터 8~10km 떨어져 있고 비행기도 철새도래지 상공 500m이상을 비행하므로 신공항은 철새에 절대 안전한 공항이다.

ㅡ민주국가에서 국책사업에 토지보상없이 토지 강탈했단 소리를 들어는 보았는가?. 선동질이 웃기지도 않은다.

ㅡ물속의 남방돌고래까지 소환하며 신공항 반대인디 무수하게 유조선/항공기들이 오가는 고래회유지인 울산앞바다에서 조차 비행기/유조선 소음때문에 고래들이 떼죽음 했단 소리를 듣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