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2공항 '중점평가사업' 지정할 것...'도민 의견' 따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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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중점평가사업' 지정할 것...'도민 의견' 따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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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국 의원 "갈등조정협의회 역할 뭔가...주민투표 반대 높으면?"
위성곤 지사 "주민투표 등 '다양한 방식' 도민의견 수렴할 것"
"환경영향평가에 '도민의견' 절차 있어...국토부가 최종 결정"
7일 도정질문을 하고 있는 김황국 의원.
7일 도정질문을 하고 있는 김황국 의원과 답변을 하고 있는 위성곤 지사.

9일 진행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국민의힘 김황국 의원(용담1.2동)의 도정질문에서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을 환경영향평가에서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도가 구성하고 있는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와 법적 기구인 '환경영향갈등 조정협의회'의 역할 충돌 우려에 대해서는 "제주도가 추진하는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가 통합·수행할 수 있도록 정리하겠다"고 제시했다.

위 지사는 환경영향평가 절차에도 도민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있고, 이렇게 수렴된 의견이 사업을 추진하는 국토교통부에 전달되면 국토부가 추진 여부를 판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환경갈등협의회 충돌 우려에..."2공항 갈등조정협의회가 역할"

이날 도정질문에서 김 의원은 "제2공항 건설 관련해 소통·제2공항담당관이 갈등 해결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그 절차적 프로세스를 만드는 것이 갈등조정협의회"라며 "지사님은 후보 시절 (제2공항 사업을)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하겠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중점평가사업을)"지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던 위 지사는 "혼란이 있었다"며 제2공항 사업을 환경영향평가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 의원은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환경영향평가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하게 되면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하게 되는데 지금 (제주도가 구성하는)갈등조정협의회와 충돌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그러자 위 지사는 "환경영향갈등 조정협의회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는 예규를 만들어 운영하려 한다"며 "그 예규에서 저는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가 그 (환경갈등협의회의)관리 업무를 하려고 한다"고 제시했다.

7일 도정질문을 하고 있는 김황국 의원.
7일 도정질문을 하고 있는 김황국 의원.
7일 도정질문을 하고 있는 김황국 의원.
7일 도정질문 답변을 하고 있는 위성곤 지사.

◇ "주민투표 포함 다양한 방식 의견 수렴...결론 따를 것"

도민 자기결정권과 관련해 위 지사는 실현 방법을 주민투표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식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위 지사는 환경영향평가 제도 안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고 있는 만큼, 도민 의견이 결정되면 결론에 따르겠다고 약속했다.

김 의원은 "도민 전체의 수용성을 판단하기 위해서 결국 주민투표 형태로 할 수밖에 없다"며 "주민투표 이외에 다른 대안이 있다고 생각하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위 지사는 "선거 과정에서도 말했지만, 주민투표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안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 의원은 "만약 환경영향평가에서는 동의가 되고, 주민투표에서 찬반이 대립해 반대가 높았을때 어떻게 판단을 하시겠는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위 지사는 "주민투표를 포함한 의견이 수렴되어져서 최종적 결론이 나면 그 결론에 따르겠다"고 밝혔다.

그는 "환경영향평가 안에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고 있다"며 "그 의견을 저희가 국토교통부에 전달하면, 국토부가 정책의 추진 여부를 판단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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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날 2026-09-22 01:05:43 | 211.***.***.188
❗️2공항 이착륙 : 조류와 3회 충돌 피할수없다
<이륙 1차 충돌> ㅡ❤️제사날❤️
항공기가 이륙 30초.. 6.8km지점.. 지미봉과
오조 철새도래지 사이,상공 100~200m 낮게 이륙,
상승하는 과정에서, 1차조류충돌
❗️< 이륙 2차 충돌> ㅡ ❤️ 제사날❤️
그런후 우도 상공에서 2차 조류충돌 가능성 가장높다

❗️<착륙 시> ㅡ ❤️식게날❤️
항공기 온평 상공착륙하면서 3차충돌.피할수 없다
ㅡ활주로와 사업지구가 서로 겹쳤다

< 조류충돌 위험성>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억새왓 2026-09-20 23:57:13 | 223.***.***.207
ㅡ신공항에 영향받는 보존 할만한 지하동굴도 없고 숨골이 홍수와 거의 무관함은 성산지역에 40년전 숨골이 온전할때도 2~3년 주기로 홍수가 들었지만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 등 물길정비후 홍수는 옛말이 되었다.

ㅡ아무도 안믿을 철새타령을 십년넘게 지겹게 하지만 철새도래지는 신공항에서 부터 8~10km 떨어져 있고 비행기도 철새도래지 상공 500m이상을 비행하므로 신공항은 철새에 절대 안전한 공항이다.

ㅡ민주국가에서 국책사업에 토지보상없이 토지 강탈했단 소리를 들어는 보았는가?. 선동질이 웃기지도 않은다.

ㅡ물속의 남방돌고래까지 소환하며 신공항 반대인디 무수하게 유조선/항공기들이 오가는 고래회유지인 울산앞바다에서 조차 비행기/유조선 소음때문에 고래들이 떼죽음 했단 소리를 듣지 못했다.

제주공항 예약율 87,4%입니다 2026-09-18 16:25:39 | 222.***.***.143
제주공항 예약율 87,4%입니다

억새왓 2026-09-15 22:26:35 | 223.***.***.30
ㅡ십일년 전 신공항 발표때부터 무신 설명회/공청회라도 열라치면 신공항 반대파들이 행사장으로 떼거지로 몰려들어

ㅡ행사에 참가하는 도민들을 멱살잡고 행패부리고 드러눕고 마이크를 뺏앗아 드는가 하면 연단에 밀가루까지 뿌려가며

ㅡ겁주고 폭력으로 행사의 방해를 통하여 그들의 유전자 속에 폭력성의 그늘이 깊게 숨어있음을 전 도민이 똑똑히 목도했다.

ㅡ신공항 발표후 환경이야 철새야 숨골이야 오름절삭이야 군사공항이야 도민결정권이야 하면서 온갖 이유를 들이대며

ㅡ6조원의 신공항 건설투자로 아사직전 제주경제상황 극복과 신공항 관련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젊은 인구의 유입으로 지역소멸을 극복하고자 하는

ㅡ단점보다 장점이 수없이 많은 신공항 건설에 눈감아 버리고 오직 신공항 백지화에 목숨을 걸고있다.

식게날 2026-09-11 17:53:02 | 118.***.***.168
2공항 = 오름10개와 충돌=> ❤️식게날❤️
ㅡ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제사날❤️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적법성 등..

억새왓 2026-09-11 06:36:35 | 39.***.***.162
대통령..제주도지사 위성곤과 같은 민주당인데..
내부 반란죄가 명백하다
ㅡ 2공항에 대해 중립적이어야할 지역구 도의원이
제주도정에 도전하는 "찬성파 집회 참석"하는 행위는
ㅡ주민수용성 주장하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123반란군
처럼 행동으로 보여진다
ㅡ 당헌.당규에 따라 중앙당에 즉시 보고하여
제명 시켜라..
ㅡㅡ 지역 토착세력 척결 차원에서 제명만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0%대 탈출하여 올리고..
위성곤 제주도지사도 하위권에서 탈출할 방법이다.

민주당원 2026-09-10 15:56:26 | 39.***.***.72
대통령..제주도지사 위성곤과 같은 민주당인데..
내부 반란죄가 명백하다
ㅡ 2공항에 대해 중립적이어야할 지역구 도의원이
제주도정에 도전하는 "찬성파 집회 참석"하는 행위는
ㅡ주민수용성 주장하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123반란군
처럼 행동으로 보여진다
ㅡ 당헌.당규에 따라 중앙당에 즉시 보고하여
제명 시켜라..
ㅡㅡ 지역 토착세력 척결 차원에서 제명만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0%대 탈출하여 올리고..
위성곤 제주도지사도 하위권에서 탈출할 방법이다.

억새왓 2026-09-10 15:42:10 | 122.***.***.38
ㅡ<제주특별법>이 어떻든 <용암동굴>이 발견되었건 나는 관심없다. 신문기사 댓글란은 법을 공부하는곳도 뉴스를 전달받는 곳도 아니고

ㅡ단지 내가 하고싶은 말만 몇마디 툭 던지고 가는 곳인디 시건방짐과 오만방자함이 하늘을 찌르듯 공부하라고 목포껄벵이가 시킴질이다.

ㅡ젊은이들이 대도시로 일찾아 떠나버려 노인촌화 되버린 우리동리는 앞으로 10년 이내에 당장에 밀어닥친 지역소멸을 걱정해야한다.

ㅡ신공항 건설로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과 우주산업단지 유치로 젊은 과학자들을 유치해 망해가는 제주를 살려내야 하는디

ㅡ이를 극복해 우리 후세대의 미래를 위한 아무런 대책도 없고 신공항 반대자들은 오직 신공항 백지화만이 지상의 소명인양 오늘도 신공항 반대의 망발을 부르짖고있다.

청주발 일본행 여객기 조류 충돌 97명 무사…긴급 회항 2026-09-08 20:33:09 | 118.***.***.168
청주발 일본행 여객기 조류 충돌 97명 무사…긴급 회항
[KBS 청주]오늘 오전 7시 9분 청주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오키나와로 향하던 에어로케이 여객기가 이륙 직후, 오른쪽 엔진이 새와 충돌했습니다.
당시 기내에는 승객 91명과 승무원 6명이 타고 있었다

철새당직 2026-09-08 12:22:32 | 39.***.***.211
제주도청 2공항지원과에서.주장하는 *철새당직*하면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에 따르면
< 총포를 이용한 법정 보호종 학대..괴롭힘..포획 하면=> 형사처벌
(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 행위 = 형사처벌
ㅡ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는 법에서 엄격하게 그리고,,다단계로 법적보호받는다

▲< 제주도청 환경국에서 알린다
2공항에선 형사처벌대상이면서 징역 1년형 받는다...
** 제주공항에서 *공항안전* 근무철저로 훈장줘야 한다

무안군청 2026-09-08 01:41:35 | 118.***.***.213
위성곤 도지사님께 긴급 알림니다
ㅡ무안군청에선 광주 공군비행장 유치에
군민을 상대로한 * 주민투표* 한다고합니다
현지에 공무원을 파견하여 선진 공항유치 행정 수렴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후보지로 무안 망운면 일대
❤️주민투표 실시하여 최종 결정❤️
<공청회 + 주민투표 = 최종 신청>
<1조원 지원>

ㅡ법적근거 : 주민투표법 8조, 15조 및
'광주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도민 2026-09-07 18:01:50 | 211.***.***.230
답변이 오락가락, 2015년 이후 11년 동안 타당성 재조사 검토위원회와 공개토론회, 쟁점별 토론, 현 제주공항 확장 가능성 검토 등 수 없이 진행하였다. 뿐만 아니라 , 당시 제2공항을 긍정적인 박원철 및 홍명환도의회 의원이 앞장서서 토론회도 몇번 추진하였는데 , 타시도에 비해서 유독 민주 제주 도백들은 결정장애가 있는 건지 ~~ 책임정치가 아닌 회피 지연술인가 ~~~

jbw0685 2026-09-07 14:43:00 | 153.***.***.140
뭔 소리 하는고? 도지사가 뭐하는 직책 인지 모른다는 이야기 ?
이게 얼굴 팔이 이름 팔이해서 소신도 없고 어중이 떠중이에 떠밀려 도지사 한다는 이야기 아닌가 ?
한심한 노릇이로고,
이런 작자에게 도지사 자리를 맡겼다는 것 아닌가 ?
어떻게 세상이 이지경으로 망해가는고 딱한 노릇일세,

억새왓 2026-09-07 13:32:43 | 211.***.***.138
ㅡ아래 내이름 <억새왓> 도용하며 신공항 반대의 사깃성과 폭력성 파괴성이 신공항 발표후 우리들이 보아온 <신공항 반대파>들 속의 유전자의 본성이다

ㅡ아무리 반대파들이 아우성 쳐대도 법률상 신공항 최종결정권자는 국토부 장관이다. 따라서 아무리 제주시와 제주서부 땅값이 떨어지길 원치않은

ㅡ지역이기주의자들이 자신의 얼굴을 숨기고 환경과 주민투표로 국토부를 협박질 해도 아사직전 제주도 경제상황을 꽤뚫는 국토부의 신공항 건설의지를 꺾을 수 없다

ㅡ도지사는 이미 십일년 넘게 신공항 반대파들에 휘둘려 건설이 지연된 만큼 더이상의 여론수렴이니 공론화니 주민투표니 하는 민주주의를 가장한 지연책에

ㅡ암담한 현 제주의 경제상황 극복과 도민의 밝은 미래를 멱살 잡히지 말고 조속 신공항 건설에 목숨을 걸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