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는 '룰' 만드는 기구"…역할.기능 축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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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는 '룰' 만드는 기구"…역할.기능 축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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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지사, '3대 방침' 재확인...갈등협의회 성격 달라지나
"갈등조정협의회, 찬반 결정 아닌 의견수렴 방식.절차 결정"
"내년 상반기까지 도민의견 수렴 후 국토부에 의견 제출 예정"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상반기까지 추진할 제2공항 갈등 해소 절차를 전담할 기구로 제시한 갈등조정협의회의 역할과 기능이 당초 구상보다 축소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추석 연휴를 맞아 KCTV 제주방송 ‘이슈토크 팡’에 출연해 제주 제2공항 갈등문제 등 제주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위 지사는 이 자리에서 제2공항과 관련해서는 최근 발표한 갈등 해소를 위한 ‘3대 방침’을 재확인했다. 다만 법적 근거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갈등조정협의회의 기능에 대해서는 “‘룰’을 만드는 기구”라고 설명하며, 협의회의 역할을 확대 해석하는 데에는 선을 그었다.

이는 갈등조정협의회 운영 구상과 관련해, 법적 근거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방송 대담을 하고 있는 위성곤 제주도지사. (KCTV 제주방송 영상 갈무리)
방송 대담을 하고 있는 위성곤 제주도지사. (KCTV 제주방송 영상 갈무리)

앞서 위 지사는 도민 자기결정권 행사를 통해 갈등해소 절차를 진행하겠다며 소위 '3대 방침'을 발표한 바 있다. ‘3대 방침’은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제출 즉시 중점평가사업 지정 및 갈등조정협의회 구성 △주요 쟁점에 대한 전문기관 교차검증 △도민 결정권 행사를 위한 의견 수렴으로 요약된다.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제출되면 즉시 제2공항을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하고, 전문기관을 확대해 주요 쟁점에 대한 교차검증을 실시하는 한편, 도의회 동의 절차에 앞서 도민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갈등 해소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같은 절차를 진행할 전담기구로는 제주특별자치도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에 근거한 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하고, 환경부 예규에 따라 중점평가사업 지정과 함께 구성되는 환경영향조정협의회의 기능과 역할까지 맡기는 방안이 제시됐다.

당시까지만 해도 제주도정은 도 조례에 따른 갈등조정협의회가 향후 제2공항 갈등 해소와 관련한 전반적인 절차를 관장하는 ‘포괄적 역할론’을 강조했다.

그러나 법적 근거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자 제주도는 9월 중 ‘제주도 환경영향평가 등에 관한 협의업무 처리지침’을 마련하고, 도 조례에 따라 구성된 갈등조정협의회가 환경영향 갈등조정 기능까지 겸하도록 하면 두 기구 간 기능과 역할의 유사·중복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놓기도 했다.

그럼에도 적법성을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면서 제주도는 갈등조정협의회의 역할을 축소하거나 단순화하는 방향으로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위 지사의 이번 방송 대담 발언 역시 이러한 상황에서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 "갈등조정협의회는 ‘찬반 결정’ 아닌 ‘룰 만드는 기구’"

위 지사는 갈등조정협의회의 역할에 대해 찬반을 결정하는 기구가 아니라, 도민 자기결정권을 실현하기 위한 의견 수렴 방식과 절차를 마련하는 기구라는 점을 강조했다. 앞서 제시했던 기구의 성격을 다소 축소해 제시한 것이다.

위 지사는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는 제2공항 찬반을 결정하는 기구가 아니다.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룰을 만드는 기구”라고 밝혔다.

그는 “갈등조정협의회에서는 주민투표, 공론조사, 여론조사 등 여러 방식을 놓고 도민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절차를 논의하게 된다”며 “그 기구에서 절차를 정하면 제주도는 제안된 내용을 토대로 절차를 이행하겠고, 절차를 이행한 뒤 결론을 내리게 되면 제주도는 국토부에 관련 의견을 제출하는 프로세스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법적 근거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특히 제주도 자체 지침을 통해 환경부 예규에 따른 협의회의 기능을 갈등조정협의회가 겸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설명을 내놓지 않았다. 제주도 관계 부서도 뒤늦게 협의회의 성격을 ‘자문기구’로 규정하며, 종전의 포괄적 역할론에서 한발 물러섰다.

◇ "찬성단체 참여 설득…사회협약위 권고도 존중"

갈등조정협의회 구성 안건이 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에서 심의 보류된 것과 관련해서는 “사회협약위원회에서 권고를 준 것은 좀 더 이해당사자들과 논의하고 토의를 거쳐 함께할 수 있는 틀을 만드는 게 좋겠다는 숙려의 기간을 주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전적으로 존중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가 구상하고 있는 것에 대해 말씀드리고 함께 참여해 논의를 이어가자고 설득하겠다”며 “어떻든 간에 우리가 결론을 내려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부분도 설득을 통해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기후경제부지사를 중심으로 제2공항 찬성·반대 단체를 각각 만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제주도 내부에도 관련 전담팀을 구성해 운영할 방침이다.

◇ "내년 상반기까지 결정 마무리...변수 있을 수 있어"

갈등해소 절차에 대해서는 내년 상반기까지 제주도의 의사결정을 마무리하겠다는 기존 방침도 거듭 밝혔다. 다만 각종 절차와 이해관계자들의 의견 조율 과정에서 일정이 달라질 가능성은 열어뒀다.

위 지사는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제출되면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하고, 환경 분야 전문기관 등을 통해 교차 검증을 하겠다”며 “이후 도민 수렴을 거쳐 그 결과를 국토부에 공식적으로 제주도의 입장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제2공항이 지난 11년 동안 진행되면서 사회적 소모가 많았고, 한편으로는 많은 기회를 놓친 측면도 강하다”며 “앞으로 계속 그렇게 가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국 우리가 결정하고 그 결정에 대해 함께 승복하고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위 지사는 “목표 시점을 가지고 일해 나가는 것”이라며 “사람이 하는 일이니 여러 가지 변수가 있을 것이고, 변수에 따라 속도가 빨라질 수도 있고 늦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환경영향평가 본안 심사와 도의회 동의절차는 이번 3대 방침 절차가 진행된 후 이뤄질 사안임을 설명하며, "내년 상반기 의사결정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국토부와 제2공항 절차 협의"…‘도민 의견’ 전달 방식은?

도민 결정권 행사 절차와 관련해 국토부와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현재 정부와 제2공항 관련 절차에 대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정부 역시 제주도민의 뜻을 존중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위 지사는 “정부와 (갈등 해소) 프로세스와 관련해 협의를 해나가고 있다”며 “대통령께서 제주도민의 뜻을 존중하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국토부가 제주의 뜻을 존중하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도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정부에 전달할 ‘의견’의 형식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기본계획 고시 직전 국토부에 제출했던 의견과 같이 도민 의견을 가감 없이 전달하는 방식인지, 아니면 찬반 여부를 명확히 결정해 제시하는 방식인지 등 향후 ‘제주도의 의사결정’을 어떤 형태로 집약할지는 밝히지 않았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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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 환경국 2026-09-30 07:52:07 | 118.***.***.240
2공항 투 트랙 운영
환경갈등조정위-갈등조정협의회 별도 구성
"환경쟁점 집중다룬다"
❤️첫째: 제주특별법 299조및 환경영향평가법에
근거한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
ㅡ 분야별 환경전문가의 환경검증
ㅡ 2공항 "제주도 의회 동의요구권" 있다

❤️ 둘째:사회협력위원회 차원의 ‘갈등조정협의회’
< 공공갈등 예방조례>
ㅡ도민 찬반의견+<찬반.지역.갈등>전문가 참여
* 제주특별법 기속력에 따라 국책사업도 가능
¤ 그러나 2공항에 대한 "도의회 동의요구권" 없다

<제주 도지사>
2공항 ‘3대 방침’ 환경검증+도민의견 수렴
ㅡ ‘환평’ 초안 제출하면 중점평가사업 지정.

주민투표 예산 2026-09-29 19:12:04 | 118.***.***.240
2공항...
제주도청에서 내년도 *주민투표* 에 따른 예산 준비중..
ㅡ주민투표 예산 : 24~27억원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동굴 2026-09-29 10:53:21 | 118.***.***.126
2공항 거대 "용암동굴" 발견 ?
- 사업부지=>18개 동굴 및 140개숨골
- 한라일보 숨골조사팀 => 동굴유형 발견

● 사업부지 "서궁굴" 외 동굴 18개소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있음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

<국토부 용역보고서>
❗️ 2공항 활주로 주변.지하 5m~9.6m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

● 따라서 2공항 내 동굴+ 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바다와 연결여부 검증하라

제주공항 2026-09-29 10:48:49 | 118.***.***.126
2공항 백지화
제주공항 리모델링 신속히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 : 600m확장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 개선 및 도민 항공권 우선예약제.....
♥ 정석비행장 및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주민투표 2026-09-29 10:46:28 | 118.***.***.126
2공항,,주민투표는 도민의 고유권한이다
❤️국토부.경고한다
ㅡ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제주도민에게
2공항" 주민투표"할 고유권한과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 환경영향 평가 권한이 있다...
국토부장관은 제주지사의 "주민투표 요구"시
이유대지 말고 응하라

❤️불응하면 제주도의회에서 아래사항을 "부동의" 투표로 응한다
ㅡ 제주도의회 동의절차로 의회투표 권한이 있다
2공항은,,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규정에 따라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법정보호종 , 숨골,오름,동굴,적법성여부등 개별항목을 검증후,,
ㅡ도의원 투표로 결정한다,
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ㅡ제주특별법에 따라,,반대 23석 이상이면.
도의회 부동의로 2공항 백지화 확정한다.

제주도민 2026-09-29 10:46:16 | 183.***.***.55
제주 제 2 공항, 찬성하며
제주 균형 발전 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꼭 제주 제 2 공항 완공합시다.

성산읍민 2026-09-29 10:45:35 | 118.***.***.126
2공항 거대 "용암동굴" 발견 ?
- 사업부지=>18개 동굴 및 140개숨골
- 한라일보 숨골조사팀 => 동굴유형 발견

● 사업부지 "서궁굴" 외 동굴 18개소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있음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

<국토부 용역보고서>
❗️ 2공항 활주로 주변.지하 5m~9.6m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

● 따라서 2공항 내 동굴+ 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바다와 연결여부 검증하라

허허 2026-09-29 10:25:20 | 218.***.***.5
반대파는 무조건적인 무효화 반대만 외치고 제주도의 현재 경제상황이 엉망이든 제주도의 미래에 발전적인모습이 무엇인지 전혀 관심도없는데 협의회 구성원으로 어떻게 찬반같이해서 의견을 도출하고 방법을 모색한다는건지..그리고 구성원들이 실제로 찬반어느쪽으로 치우쳐있는지 누가 알까요..본인들 유리한방향대로 다 결정내릴수있는 방법을 찾지않을까요..진짜 시간끌고,돈쓰고, 갈등만 부추기는거아닌가요. 지금 제주도는 관광밖에 먹고살게없고 경제도 엉망이고, 건설,관광업계도 어렵다보니 제2공항추진해달라고하고 제2공항생기면 비행기지연없이 타지역국민들도 편안하게 제주도오갈수있고 일자리창출도 되고 지역균형발전도 되고 너무나도 큰 이점들이 많은데..도대체 왜왜 제2공항을 무조건적인반대를 하고 아직도 첫삽도 못뜨고있나요!!!!!!!

공항시설법 2026-09-29 05:16:55 | 118.***.***.50
⊂ヽ 2공항 = 공항시설법 위반 (철새도래지 4곳)
ㅡ공부하자.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 와 "활주로" 겹친다
  / 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서식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이내: 양돈장및 과수원❗️
2. 8킬로미터 이내: 철새도래지,사냥금지구역❗️

제사날 2026-09-29 05:15:39 | 118.***.***.50
목숨걸고 *2공항 탑승*하면.......=> ❤️제사날❤️
조류충돌시 추락..즉사한다
ㅡ무안공항 179명 참사.기억하라.ㅡ

⠀...⠀⣀⣠⣴⣶⡲⠿⠙⠛⠘⠉⠿⣻⣷⣶⣤⣄⣀⠀⠀
참새⠀까마귀 500,000마리⠀⠀⠀⠀⠀⠀⠀⠀⠀⠀⠀⠤⠤⠤⠤⠀⡀⠀⠀⠀⢀⠠⠤⠤⠤⢀⠀ ...
⠀⠀⠀⠀⠀⠀⠀철새 ⣀⣤⣞⣿⣽⡷⢿⣲⡖⠖⠚⠳⠳⠾⠶⣽⣟⣶⣯⣿⣯⣟⡶⣄⠀⠀⠀⠀⠀⠀⠀⠀⠀⠀⠀⠀⠀⠠⢊⡴⢾⡹⣭⢳⡦⡘까마귀⢄⠀⡰⢠⢶⣏⢯⡳⣆⠱⡀⠀⢀⠂⣡⣤⡤ ⣌⠠⣀⠔⣉⣤⣤⣤⣤⣤⣤⣤⣤⣤⣤⡈⠢⡀⠀⠤⠒⣘⣫⣤⣤⣤⣤⣉⡐⠒⠄⡀⠀⢊⣠⣤⣤⣤⡤⣤⢤⡤⣤⢤⡤⣤⢤⡤⣤⣤⣤⣤⣤⣄⠑⠀⢠⠂⣡⣤⣤⣤⣤⠀⠀
저어새. 두견이.황새.원앙.맹꽁이
⠀⠀⠀⠀⠀⠀⠀⠀⢀⣴⣺⡽⣟⡿⠟⠓⠉⣁⡠⢴⠒⡒⢂⡉⠌⡩⢉⢋⠹⣉⠛⢛⠻⠿⣯⣷⢦⡀⠀⠀
⠀⠀⠀...⠀⣀⣠⣴⣶⡲⠿⠙⠛⠘⠉⠿⣻⣷⣶⣤⣄⣀⠀⠀⠀

제주공항 2026-09-29 05:14:02 | 118.***.***.50
2공항 백지화
제주공항 리모델링 신속히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 : 600m확장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 개선 및 도민 항공권 우선예약제
▪︎5년 연속 흑자 영업이익 3642억,국내 '1위'
♥ 정석비행장 및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조류 충돌’ 예방 구역 공항반경 13km까지 확대 법안 2026-09-29 05:12:28 | 118.***.***.50
조류 충돌’ 예방 구역 공항반경 13km까지
확대 법안 통과< 2026.9 >
ㅡ부산강서 김도읍 의원 대표발의한 공항시설법개정
ㅡ조류관리 구역 확대, 철새도래지 추가 조성 제한
ㅡ제주항공 사건 이후에도 국내 공항 조류 충돌 심각
ㅡ“환경부까지 협의 마쳐…비극 되풀이 않도록 관리”

 ̄  ̄ ̄\/ ̄ ̄ ̄\
   (  人___) 조류충돌 13km까지
    |ミ/  ー¤-¤-)
   (     _ _))
  _| ∴ ノ ノ ❤️ 공항시설법 개정❤️
 (__/\_____ノ____∩__
 / (__)  _|__|

무식,무능,무소신 2026-09-29 04:52:30 | 223.***.***.91
너무 무식하고 무능하고 소신도 없다.
경제 마인드와 글로벌 마인드는 아예 전무하다.
이런 자에게 대한민국의 宝库 제주의 도정 최고 책임자 자리를 맡겨야 하다니...
오무능에 이어 위무능이 더 걱정이다.

위무능 2026-09-28 23:28:46 | 221.***.***.96
운동권이 지배하는 무능한 나라에 무능한 제주도!
법도 제대로 모르면서 이제 운동권을 동원해서 갈등을 해소하겠다?
도지사를 찍어준 이유가 제주도를 발전시키라고 찍어줬지 운동권 뒤에 숨으라고 찍어줬냐?
재선 꿈꾸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제2공항 빨리 추진하라

도의회 2026-09-28 21:08:28 | 118.***.***.50
2공항 종합자료집 ㅡ 제주도의회
1. 동굴18개소. 숨골 150여개 누락
ㅡ 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 철새도래지와 활주로 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 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조류충돌 위험성: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ㅡ제사날 : 이착륙 3회 조류충돌
5.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 남방큰돌고래80마리. 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누락
9. 탄소연간 45만톤 발생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 묘지500기
11. 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13. 윤석열 공약

제주인 2026-09-28 20:26:20 | 118.***.***.235
사기꾼. 남로당개세끼. 아직도 자기가. 전문가인척 구네. 아는것도 없는것이. 도민들. 상대로. 그만. 사기쳐라. 이러다가. 성산읍민들. 니놈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 할지도. 지금까지. 규제로. 재산권행사. 못한거. 이. 사기꾼 때문이니. 사기꾼아 할짓이 없어. 도민들. 어러운분들이. 대다수인덕. 개쌍 사기치냐. ㅈㄱㅇ 놈. 제대로 알고 사기치던가해야지. 개세끼. 무식한 놈이. 아는체. 거지세끼. 거지살이나 해라. 씨발아. 남로당 개잡놈들이. 양민학살 힌거와. 똑같이 하는것 같네. 개세끼. 이런놈은 처죽여야된다 씨발

억새왓 2026-09-28 14:30:40 | 211.***.***.194
ㅡ도정이 <갈등조정협의회>란 기구를 제주특별자치도 예규로 만들어 환경영향평가 법에 근거한 신공항 환경영향평가 결과의 촛점을 흐리게 한다는 의심이 간다

ㅡ<환경영향평가>가 법에 의해 순항하는디 느닷없이 신공항 찬ㆍ반이 첨예하게 대립되 있는 상황에 <룰>을 만드는 기구라니 뭣하자는 <룰>인지 참으로 요상망칙허다

ㅡ도민의견을 중시한다면 도민의견은 찬ㆍ반이 팽팽한 결과가 십년넘게 지속되고 있는디 뭣을 더 알고싶어 숙의형이니 주민투표니 평지풍파를 자초하는 것인가?

ㅡ댐건설 한다고 수몰지역이나 방폐장 건설하는등 국책사업이 주민생활에 심각한 위해를 끼칠때 주민투표로 물어보는게 상례인디

ㅡ신공항이 도민의 삶과 미래에 중요하다면 해당 주민을 넘어서는 전도민투표가 더욱더 찬ㆍ반을 찢을것이란 생각은 안하남?

서귀포 2026-09-28 13:19:27 | 211.***.***.178
제주2제공항 건설에 대한 제주시민의 가장 큰 불안은 상권 위축에 있습니다. 국토부와 제주도정은 '현재 제주공항 100% 사수' 정책을 통해 기존 공항의 인프라와 운영 규모를 온전히 유지함을 명시해 주십시오. 이것이 도민 갈등을 완화하고 제2공항의 정당성을 확보하는 가장 확실한 길입니다.

억새왓 2026-09-28 13:14:33 | 211.***.***.194
ㅡ나 <억새왓>이 누구인지 여러번 밝혔는디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찬성파들을 이간질 시켜 내주장에 흠집내려는 껄벵이보다 못한짓을 허네

ㅡ나는 울동리 성산에 신공항과 노형동 못지않은 배후도시 들어서 자꾸만 노인촌화로 지방소멸화로 치닫는 울동리가 사람사는 동리로 되기를 바라는 공무원과 무관한 일반주민이다

ㅡ기백년 전 내16대 선조할배가 성읍에 정착해 남원 표선 온평 수산 시흥 신양 제주시 육지부로 자손들을 퍼뜨리며

ㅡ나는 성산에서 낳고 자랐고 육지로 유학해 N-ROTC 군사교육을 받은 해군예비사관으로 전쟁이 나면 국가와 민족의 생존을 위해 언제든 총들고 나설 준비가 되있는 사람이다.

ㅡ일도지구 바람잡이에 제주시와 제주서부 땅값을 받쳐주기 위해 힘들게 배운 학문을 쓰는 모리배가 아니라는 말이다.

목포할망도 조루가 있냐? 2026-09-28 10:12:52 | 223.***.***.181
목포할망도 조루가 있냐?
목포할망이 올린 댓글에 온통 조루 이야기만 써놨네!ㅋㅋ

영훈 2026-09-27 20:42:27 | 118.***.***.56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이 22일 최근 위성곤 제주도지사의 주요 공약사업과 관련한 혼선 상황에 대해 쓴소리를 냈다. 최대 현안으로 떠올랐던 ‘섬식정류장 간선급행버스체계(BRT)’에 대해서도 숙의형 절차를 통해 도민들이 직접 결정하도록 하겠다는 방침에 강한 우려를, 도민사회의 혼선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고, 도지사가 정책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해야 할 사안을 숙의 과정이라는 이름으로 도민들에게 넘기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송 의장은 “한번 무너진 행정 신뢰는 회복하기가 어렵다”며 “일관성 없는 정책 추진은 자칫 행정에 대한 불신을 자초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했다

도민 2026-09-27 20:38:30 | 118.***.***.56
거꾸로 가는 도정, 과거와 정반대의 상황인 도청, 전에는 수조원에 달하는 국책사업 유치에 적극적인 반면, 요즘은 너무 소극적인 행태가 무슨 이유일까요. 타시도 단채장들은 적극적인 행보가 전국언론에 자주 등장하여 직무평가도 상위권인데, 왜 제주만 최하위권에
나오는지, 창피하네요, 일부 카르텔 측근 배제하고 책임정치하세요 ,

제주시민 2026-09-27 17:05:06 | 106.***.***.131
제주도 망하게 되었다
부동산값 대폭락이다
전국에서 가장 많이 폭락이다
빨리 빨리 제주2공항 착공 해야
제주도 산다

도민 2026-09-27 15:03:43 | 118.***.***.56
지금 도지사는 제2공항 마지막 단계에서 절차대로 추진하면 문제 없음에도 생뚱맞게 민관협의회를 구성해서 그 권고에 따라 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결정하겠다고 한다. 평지풍파를 일으키고 있다. 새로운 갈등을 키우고 있다. 확신과 소신도 없이 비겁하게 협의회 뒤에 숨었다. 최근 도의회에서도 오락가락하는 답변만 할 뿐 책임정치가 아닌 회피형으로 보인다.

억새왓 2026-09-27 12:36:44 | 211.***.***.46
ㅡ참으로 딱허다. 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자들이 공항건설 관련 법률 몇 줄, 용역비 의심, 신공항 부근에 있지도 않은 철새운운, 숨골시비, 군사공항, 도민결정권 같은 문제를 앞세워

ㅡ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위험, 제주공항의 터미널 계류장 활주로 할것없이 살인적인 혼잡위험과 툭하면 동서활주로의 취약점인 급변풍으로 인한 공항폐쇄, 당장 제주시내로 지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극심한 교통혼잡 유발로

ㅡ갖은 이유로 신공항 반대 선전ㆍ선동질로 공항이용객들과 도민의 불편을 <입틀막>한다고 당장 존재히는 제주공항의 위험과 막대한 불편함은 사라지지 않은다

ㅡ정부와 도정은 미래에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공항이용을 위해 현재의 불편 부당함을 외면하지 말고 신공항 조기건설에 최선을 다하라.

룰만드는 기구? 2026-09-27 11:39:58 | 27.***.***.38
찬반이해관계자들끼리 모인 갈등조정협의회에서 룰이 만들어 지겠냐?

딱 제주대 원예과 수준이다.
.
새로운 갈등만 증폭사키고 사간만 낭비될꺼라는걸 왜 모르냐?

정말 답답하고 무식하다

목포할망의 안달 2026-09-27 11:37:21 | 27.***.***.38
118.***.***.133
요놈이 목포할망입니다

도민 2026-09-27 11:22:43 | 118.***.***.56
갈등조정협의회 갈등팔이가 마치 법원이라도 되 듯 자의적해석이 아주 심한 듯 , 구속력도 없는 뇌피셜로 질질끌면서 예산편성하고 도민혈세만 흡혈기처럼 빨아 먹을려 드는가 ~~ 범죄행위 되기전에 해체하세요

국토교통부 2026-09-27 11:17:16 | 223.***.***.40
제2공항 관련 국토교통부장관이나 적어도 제2차관은 만나서 사전 소통도 하고나서 도민들께 메시지를 내세요.
.공항은 도민들만을 위한 게 아닙니다.
그리고 엄연히 주무부처는 국토교통부입니다.

공정 2026-09-27 11:14:02 | 118.***.***.56
최종단계인 환경영향평가가 진행중이다. 그런데 위성곤 도정은 갈등조정협의회의 결정에 따라 제2공항 추진을 결정하겠다는 것이다. 갈등조정협의회를 권고한 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는 시민사회단체를 비롯한 제2공항 반대론자들 다수가 포진되어 있는걸로 알고있다. 이개 말이냐
보말이냐,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은 대표성이 없을뿐더러 공정하거나 중립적이지 않다. 이 모든 것을 불신하고 반대한다. 도지사 뒤에서 이를 설계하고 조종하는 조력자가 있다. 도청 어공이면서 핵심 실무자의 영향력을 남용하는 좌파카르텔 시민사회활동 출신이 있다. 이게 도정이 현주소다.

jbw0685 2026-09-27 10:36:31 | 148.***.***.233
도민 결정권 어디서 나온 말인고 ? 선동가의 말장난 ?
대부분의 도민은 매일 일에 바쁘다. 애매헌 사람 잡는 선동에 휩싸여 제주도에 공항인프라 확충의 기회를 지연시키면 안된다.
이런 논란으로 허송세월하는 동안에도 세상은 급변하고 있다 . 제주도만 격리되고 소외되고 있다.
지금 이시점이 제주의밝은 미래를 열고 열린세상으로 길을 여는 절호의 기회다.
더이상 지체하면 안된다.
어떻게 하든 이번 공항인프라 확충사업은 반드시 조속한 시일내에 마무리시켜서 제주도를 열린 지역 그리고 자유롭게 나들수 있는 지역으로 만들어야한다.
지금의 갈등역시 닫힌 지역이기 때문에 발생한것이다.
소위 극소수의 선동가들이 말장난으로 이미 십년 넘게 시간낭비 했다.
모두 열린 밖의 세상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눈여겨 봐야함

공항 2026-09-27 10:22:36 | 118.***.***.176
제주국제공항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항공 수요 증가와 안전 문제, 전국민과 관광객의 불편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논의와 검토, 조사, 뿐만 아니라, 21년도에 도의회에서 갈등해소특별위원회 등 진행하였다. 그런데 이 시점에 갈등조정협의회의 구성 은 또 다른 갈등을 양산할 것이다. 갈등조정협의회의 구성은 원칙적으로 전략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진행해야 한다. 지금은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차분히 기다리며, 평가보고서가 도의회의 통과를 위해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야 할 때. 위성곤 도정은 갈등조정협의회의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당당히 책임지고 제주 제2공항 건설을 조속히 추진하라 ~~

국책사업 2026-09-27 10:19:12 | 118.***.***.176
어떠한 국책사업에도 갈등 없을 수 없다. 찬성자들은 갈등을 일으키지 않으려고 침묵하는 이들이 다수이고, 일부 반대측은 시위에 나오는 사람들은 수년전부터 언론에 자주 등장하며, 여론선전선동과 왜곡, 호도에 뛰어난 군,소 좌파 정당들이 지원하는 어용 시위전문가로 보이는데, 아마 도정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예정지 주민수용성은 이미 확보 되었는데 무얼 논하려 하는지, 조속히 추진하세여

여론 2026-09-27 10:17:07 | 118.***.***.176
전국의 1% 밖에 안되는 제주에 좌파 선전선동에만 뛰어난 잡동사니단체들만 부글 부글에 도민혈세 보조금 많이 세어 나간다. 좌파 시민단체 간의 유착 관계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최근 언론에 기본소득당 용혜인 등 국가 재정이 시민단체에 지원되는 좌파 이권 카르텔을 목도 할 수 있었다. 국민혈세가 편법 등으로 재정을 삼키는 일들도 제주에서도 있을 수 밖에 없다. 세상에 공짜없다. 움직일때마다 돈이다. 집회시위는 많은 자금이 동원 될 여지가 충분하다. 사법당국은 출처를 밝혀야한다

갈등조정협의회 2026-09-27 10:15:36 | 223.***.***.127
설령 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한다하더라도 완전한 객관적 위치에 있는 제3자들로 구성되어야 한다.

갈등조정자의 자격은 완전한 제3자여야 한다는게 갈등학 교과서 기본중의 기본이다.
지금처럼 제2공항 이해관계자들끼리 모여 협의회를 구성한다면 절대로 갈등은 해결되지 않고 새로운 싸움터만 되고 만다.
이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갈등학 박사라는 강영진!
모르면 가짜 박사이고 알면 사기꾼이다.

도민 2026-09-27 10:12:50 | 118.***.***.176
제주도 소통·제2공항담당관이 법을 제정하듯이 시민사회단체와 유착된 카르텔의 막후역할을 열심히 하는 듯 보임, 상위법과 상충되는 것을 억지로 할려니 차후에도 갈등이 심하겠네요. 순리대로 차분히 추진하면 될것을
편향된 인사들이 현지처럼 도정을 좌지 우지 할려니 참 내 ~~~

무식하고 답답하다 2026-09-27 10:09:49 | 223.***.***.127
법과 절차대로 진행되고 있는 제2공항 사업에 왜 갈등조정협의회란 걸 끼어들여 긁어 부스럼을 만드냐?
당신은 손에 피 묻히기 싫고 유권자들 표만 생각하니 그런거 아니냐?
미래 경제나 제주,국가,국민은 생각 안하고 오로지 당신 표만 생각하는거 아니냐?
그러니 공항을 가지고 도민결정권 이따위 소리 하는거다.

갈등이 처음부터 있었냐?
처음에는 대다수 도민들도 찬성하고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에서도 여야만장일치였다.
하지만 불과 3년후 성산으로 발표나자 제주도 인구 70%가 몰려 사는 제주시내와 서제주 사람들의 지역이기주의가 싹트면서 생긴거다.
갈등의 원인을 잘 알면서도 갈등조정협의회로 해결될꺼라 생각한 당신은 정말 무식하고 답답하다.
오히려 새로운 갈등만 증폭시키고 시간만 낭비될 뿐이다.

왜? 2026-09-27 09:56:34 | 223.***.***.127
공항을 도민들이 결정한다고?
공항이 니들꺼냐?
공항이나 철로,고속도로는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한 거 아니냐?

제2공항도 제주공항처럼 도민들보다 육지인들과 해외 관광객들이 더 많이 이용할꺼다.

그럼 제주도정 최고 책임지로서 왜 도민들을 설득하지 못하냐?
공항은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한 것이니 도민들이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왜 도민들께 호소하지 못하냐?

당신들같은 민주당 정치꾼들은 경제도 모르고 스케일도 없고 소신과 추진력도 없고 특히 글로벌 마인드는 전무한 오로지 오로~~~~지 표만 생각한다.

당초 계획대로 작년에 제2공항이 오픈되었더라면 지금의 제주경제도 이 정도는 아니었을 것이다.
제주경제는 폭망하고 젊은이들은 일자리를 찾아 제주를 떠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