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댓글 목록 전체기사 댓글 : 93,410건
기사 댓글 목록
아이디 내용
백록담
2012-02-24 09:37:48

환철님 사진 눈이 베지근허게 잘 방 가멘. 항효님은 영 좋은 작품을 보멍 살암신가? 올해도 건강허곡, 존 작품 하영 멩글길 기원허미엔. 제주공항서.....

무지한 개구리복
2012-02-23 23:12:29

군사행동은 뭐 든지 어느나라든지 비밀리에 하는 것이 당연 한 것을 가지고 비공개 했다고 규탄하는 자체가 군사 행동에 이해를 못하는 어리석은 것이다. 국가 안보를 공개해서 뭘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가? 적에게 다 넘겨 줘서 적화통일을 원하는 것인가? 논하는 것 조차 알 수 없네요

송악산
2012-02-23 19:29:15

여기서 무슨 흥정들을 하려는 것인지? 피해를 봤다면 그냥 고발하시라!!!요 이 핑계 저 핑계 하면서 시비걸려고 하지 말고 바로 사법기관에 고발~~ 화끈허게시리, 그러면 해결될 것 같은데 마씸

송악산
2012-02-23 19:28:00

여기서 무슨 흥정들을 하려는 것인지? 피해를 봤다면 그냥 고발하시라!!!요 이 핑계 저 핑계 하면서 시비걸려고 하지 말고 바로 사업기관에 고발~~ 화끈허게

제주인
2012-02-23 16:52:07

4.3이 다시 시작되는군요. 무섭습니다. 공안광풍이...

힘내라
2012-02-23 16:18:01

힘내고 화이팅하고 더 열심히!!

허겁
2012-02-23 13:59:01

옴메 무서버라.......이제 아예작정했구나...제주도가 완전 고립되고 무시무시한 공안탄압이 자행될 것같은 폭풍전야

ㅠㅠㅠ
2012-02-23 13:03:11

얼빵없는 경찰인사 서귀포서장 인사는 mb기자회견의 후속탄

중덕 지기
2012-02-23 13:00:58

헤드라인제주 큰건 정보입수하셨네. 정부에 끄나풀 심어뒀나 강정은 오늘부터 비상령 내려지갰군

제주도민
2012-02-23 12:43:31

완전 4.3 복사판이구먼

뭔 말인지
2012-02-23 02:45:24

어르신의 4.3이 뭘 말하는지 도통 알수가 없습니다 세대차이가 너무커 이해하기힙듭니다 다음부턴 중년층도 알아들을수 있도록 좀 명확하게 말씀하시지요

노형사람
2012-02-23 11:17:36

뭐어려운말도아니구만요.있는그대로들으시믄되는데.

어허 ㅡ
2012-02-23 02:42:45

용기가 가상합니다

ㅉㅉㅉ
2012-02-23 02:39:46

공무원 인사때 인수인계 제대로나 할까 복지에 관한 철학이 없는 공무원 땜방식으로 갖다놓으니 이 모양이지 이런 민원 하나갖고 2년이나 매달리니

장춘배
2012-02-22 22:12:57

끝까지 관련자들을 추적발본색원하여 또다시 저질스러운 일이없도록 엄히다스려야 국가기강이 서리라 사료됩니다. 그리고 이번사기에 동조한관련자및 개인사생활에 관련된 신상을누설한자를 엄히다스려야하리라 요청합니다.

홍보비 규모(?)
2012-02-22 16:13:50

2008년 ~2009년 어간에 언론보도를 보면 하물며 추경예산에 관광홍보비 명목으로 170억원을 계상하여 집행했다는 보도가 있다. 관광협회를 통해서 홍보비를 집행하면 도민이 이해하고, 도에서 직접 전화를 통한 홍보적 예산 집행은 문제가 되나(?). 채무부담이니 예비비니 하면서 탄핵 운운하는 정치적 술수나 행정적 판단은 감사원이 정책과 집행에 대한 감사로 밝히면 될 일인데(?)..이것도 자기 입맛에 안맞으면 봐주기 감사니, 판결이니. 사족을 달것도 같네.

완전 편파보도네요
2012-02-22 16:07:04

인터넷 카페 동영상 보니 경찰들을 아주 우습게 보고 무단으로 공사장에 들어와서 나 라면끓여먹고 있는데 왜들 지랄이냐고 경찰한테 욕하던데요. 공권력을 너무 무시하는 게 아닌가요? 적어도 공권력을 행사하는 사람들한테 예의는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홍보비 규모(?)
2012-02-22 16:04:59

세계 7대경관 선정에 따른 행정전화 요금에 대해서 도민들에게 비교해 알려야될 사항이 하나 있다. 신구범 전지사, 김태환 전지사 시절 도청의 관광관련과(課)에서 년간 관광홍보비 책정내역과 사용내역을 우리는 알고자 한다. 또 집행방법.. 관광협회에 경상보조로 대부분 지원되는데 그 집행의 실체를 우리는 알고자 한다. 결론적으로 7대경관 선정으로 제주 홍보의 실적과 과거의 제주홍보실적을 정략적으로 분석하고 이에 투입된 각각의 예산과 비교하여 평가한 다음에 천문학적인 전화요금이니. 어쩌니 하는 것을 논해보면 어떨까.

무시되는 사법권
2012-02-22 15:49:32

약자편에서 하신 이야기 잘읽었습니다. 그런데 신변호사의 부친의 괘씸죄.... 운운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법원의 판결에 도전하고 계시네요.. 변호사님이 그렇게 의견을 개진한다면 우리나라 모든 법죄 피의자들이 억울하다고 호소하겠네요(?).. 아무리 불신받는 사법부라고 치부한들 30억 뇌물죄를 괘씸죄로 몰아간다면 어떻게 앞으로 변호사 생활과 법학교수를 하면서 대중에게 공인으로서 나설수가 있겠어요...들은 이야기인데요 교도소 수감자들은 한결같이 자기는 죄가 없고 남탓만 한데요..혹시 거기서 전염된 사고가 아닌가요..

,또 -또-또
2012-02-22 15:39:27

신구범 전지사님 또 나오셨군요....애구애구 들어갑서게.. 우리가 아랑 다 처리허쿠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