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원아들은 이지연 진료의뢰센터 간호사의 인솔 아래 소아청소년과, 치과,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진료과정과 각종 장비들을 직접 체험했다.
한국병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원아들이 병원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의사, 간호사 등 다양한 직업군을 살펴보면서 병원의 역할과 중요함에 대해 배웠길 바란다"고 전했다.<헤드라인제주>
<오미란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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