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재광 기수는 25일 1경주 900M에서 '레이크'에 기승해 결승선 전방에서 뒷심을 발휘해 올해 40번째 출전만에 데뷔 후 처음으로 첫 승의 짜릿함을 맛봤다.
이동준 기수도 이날 마지막경주인 제8경주 400M에서 '화랑도'에 기승해 부경에서 전직하여 첫승을 노렸던 박성광 기수를 코차로 따돌리고 신인기수 중에 처음으로 승리했다.
렛츠런파크는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고 꾸준한 훈련과 함께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겠다는 임재광 기수와 이동준 기수는 누구보다 첫 승에 대한 갈증이 있었으나 이번에 고대하던 첫 승을 이루어낸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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