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실시간운항정보에 따르면 오전 6시35분 김포공항으로 향하려던 아시아나항공 OZ8900편이 오전 7시19분 지연 출발했지만, 이후 항공편들은 정상적으로 출.도착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날 오전 11시가 넘어가면서 발생한 결항으로 인해 승객 7200여명의 발목이 묶였으나, 이후 정기편 잔여좌석과 임시편 6편을 투입해 모두 수송을 완료해 대규모 체류객이 발생하는 사태는 피했다.
전날 제주공항에 내려져 있던 강풍 및 윈드시어특보는 모두 해제됐으며, 활주로 운영도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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