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량칸막이는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현관이나 계단으로 대피를 돕기 위해 3층 이상의 베란다 한쪽 벽면에 부실 수 있는 9mm의 석고보드로 만들어 놓은 피난 설비이다.
외도119센터는 설치 홍보 뿐 만 아니라 주민들에게 경량칸막이의 중요성을 알리고 화재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피 할 수 있도록 소방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시민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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